-

두쪽 난 마을..주민들이 뿔났다
◀ANC▶ 새로 생기는 고속도로 때문에 한 농촌 마을이 두 동강나게 생겼습니다. 주민들은 공사 차량을 가로막고 보름째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마을 입구를 농기계들이 버티고 근심 가득한 주민들이 삼삼오오 모여있습니다. 공사 차량을 막기위한 것인데 벌써 보름째 주민...
문연철 2018년 12월 05일 -

"뽀뽀했냐?"..장애인 상대로 성희롱
◀ANC▶ 장애인들이 이용하는 콜택시 운전기사가 이용객들을 상대로 성희롱을 해왔다는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피해 사례가 한두 건이 아닌데, 이 기사는 성희롱 사실을 부인하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중증 뇌병변 장애인인 A 씨는 지난 10월, 평소 알고 지내던 장애인 콜택시 운전기사 김 모 씨로부터 ...
조희원 2018년 12월 04일 -

두쪽 난 마을..주민들이 뿔났다
◀ANC▶ 새로 생기는 고속도로 때문에 한 농촌 마을이 두쪽으로 갈라지게 생겼습니다. 주민들은 공사 차량을 가로막고 보름째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마을 입구를 농기계들이 버티고 근심 가득한 주민들이 삼삼오오 모여있습니다. 공사 차량을 막기위한 것인데 벌써 보름...
문연철 2018년 12월 04일 -

검찰, 명예훼손 피소된 송갑석 의원 `혐의없음`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고소된 민주당 송갑석 의원이 검찰로부터 불기소 처분을 받았습니다. 광주지검 공안부는 지난 국회의원 재선거 과정에서 경쟁자인 박혜자 후보의 전략공천설을 퍼뜨려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된 송 의원에 대해 혐의없음으로 불기소 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지난 2012년 국회의원 선거 당시 ...
광주MBC뉴스 2018년 12월 04일 -

현대차 노조, 이르면 모레(6) 파업 돌입
광주형 일자리 협상이 사실상 타결되자 현대자동차 노조는 파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내일 운영위원회의를 열어 파업 일정과 수위 등을 논의한 뒤 이르면 모레부터 파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노조는 파업과는 별도로 현대차 사측의 협약 당사자들을 업무상 배임으로 고소하는 등 법적 대응하는 방안도 검토...
2018년 12월 04일 -

권양숙 사칭 사기꾼, 노무현 혼외자 언급하며 속여
권양숙 여사를 사칭해 윤장현 전 광주시장을 속인 사기꾼이 1인 2역을 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사기용의자 49살 김 모씨는 지난해 12월 권양숙 여사를 사칭해 윤 전 시장과 대화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자녀들을 노 전 대통령의 혼외자녀라고 속이고 이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취업을 청탁한 것으로 알려...
김철원 2018년 12월 04일 -

임동 주민들, 전남·일신방직 이전 청원
광주 북구 임동 주민들이 일신방직과 전남방직을 다른 지역으로 이전해 달라고 광주시에 청원했습니다. 임동 주민 4천 2백 여명은 두 방직공장에서 발생하는 분진과 소음 등으로 피해를 입고 있다며 청원서를 제출했습니다. 이에 대해 두 공장이 '이전계획이 없다'고 회신해 옴에 따라 광주시의 대책 마련이 쉽지 않을 전...
2018년 12월 04일 -

아동학대 의혹 보육원장, 인권위 상대 행정소송
아동 학대 의혹을 받고 있는 광주 모 보육시설 원장이 국가인권위 결정에 불복하는 행정소송을 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광주YWCA 산하 모 아동양육시설 원장은 지난 10월말 '국가인권위 결정을 인정할 수 없다'는 취지의 행정소송을 서울행정법원에 냈습니다. 인권위원회는 지난 7월 해당 시설이 아동과 청소년들을...
김철원 2018년 12월 04일 -

환경청, 음식물 폐기물 무단 살포 업체 적발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음식물류 폐기물을 불법처리한 6개 업체를 적발하고 관련자 7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함평의 모 업체는 가축분뇨가 아닌 음식물 폐기물을 불법으로 무상공급받아 퇴비를 생산한 혐의를 받고 있고 다른 업체들은 이 업체에 음식물 폐기물을 떠넘긴 혐의입니다. 이 과정에서 BOD 법정 허용기...
김철원 2018년 12월 04일 -

영광 저수지서 5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오늘(4) 오전 3시쯤 영광군 불갑면 한 저수지에 52살 이 모씨가 물에 빠져있다는 신고가 접수 돼 소방당국이 구조에 나섰지만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가게 금전 문제로 남편과 다투다 화가 나 저수지로 들어갔다는 남편 41살 이 모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남궁욱 2018년 1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