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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맞벌이 부부 위한 아이돌봄서비스 운영
추석 연휴에 근무를 해야 하는 맞벌이 가정의 양육 지원을 위해 연휴기간에도 아이돌봄 서비스가 운영됩니다. 아이돌봄 서비스는 아이돌보미가 만 12세 이하의 아동들을 가정에서 돌봐주는 서비스로 가정 소득 수준에 따라 정부로부터 이용료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임시 공휴일인 다음달 2일에는 평일 요금으로 운영되며...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27일 -

코레일, 추석맞이 해피트레인
코레일이 추석을 맞아 순천지역의 홀로사는 노인들을 초청해 전주로 떠나는 해피트레인 행사를 가졌습니다. 코레일 전남본부 사회봉사단은 오늘(27), 순천의료원, 사단법인 희망세상과 함께 평소 기차여행이 어려운 독거노인25명을 초청해 순천역에서 전주역까지 기차여행을 하고 전주 한옥마을 주변을 관광하는 추석맞이 ...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27일 -

한빛원전 방사능 누출 대비 합동훈련
영광 한빛원전 방사능 누출사고에 대비한 민관 합동훈련이 실시됐습니다. 오늘 훈련은 방사능 누출사고 발생을 가정해 예방적 보호차원에서 원전 반경 5킬로미터 이내 주민과 학생을 1차로 대피시키고, 2차로 30킬로미터 이내 영광,무안,함평,장성의 9개 읍면 주민 750명을 대피시켰습니다. 또 8개 비상 의료기관을 운영하...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26일 -

'널 좋아해'…통역 여대생에게 음란사진 보내
광주 서부경찰서는 통역을 맡은 여대생에게 음란 사진 등을 보낸 혐의로 중국인 화가 41살 A모씨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A씨는 지난 21일 전람회 통역을 맡은 여대생 B씨에게 좋아한다며 모바일 메신저 대화로 본인의 신체 부위를 찍은 음란사진을 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26일 -

세월호 선조위, 맹골해역서 침몰 원인 조사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가 침몰 원인을 밝히기 위한 조사에 나섰습니다. 세월호 선조위는 오늘(26)부터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와 맹골수도 해역에서 목포 해양대 실습선을 타고 침몰원인 규명을 위한 실험과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모레까지 진행되는 이번 조사는 선회권 비교실험과 조타장치 운용 실험 등으로 화물 과적...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26일 -

조선대 임시이사 파견 여부 한달 뒤로 연기
조선대학교에 임시이사 파견 여부에 대한 결정이 한달 뒤로 연기됐습니다. 사학분재조정위원회는 교육부가 안건으로 상정한 조선대 임시이사 파견안을 논의했지만 찬반 의견이 맞서 한달 뒤에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조선대 구성원들은 임시이사 파견을 교육부에 촉구하는 반면, 2기 이사회는 종전 방식대로 개방이사 파견을...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26일 -

'알바' 광주 청소년 10명 중 3명, 최저임금도 못 받아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는 광주 청소년 10명 중 3명 이상이 최저임금에도 못 미친 급여를 받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시 청소년노동인권센터가 지역 중고생 등 2천797명을 대상으로 노동실태를 조사한 결과 34%가 최저임금에 못 미치는 급여를 받았고 69%는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았습니다. 욕설이나 폭행을 당한 경험...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26일 -

선관위, 추석연휴 선거법 위반 예방·단속 강화
추석 명절을 맞아 선거법 위반행위 예방활동이 강화됩니다. 일선 선거관리위원회는 국회의원과 시장, 시의원 등 각종 선거 입후보예정자들이 선거법을 몰라 위반하는 일이 없도록 방문.면담을 통해 안내하고, 시민들에게도 활용가능한 매체를 통해 주요 위반사례를 적극 안내할 예정입니다. 공직선거법에서 금지하고 있는 ...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25일 -

학교 경비원, 추석연휴 근무대책 마련 촉구
광주지역 학교 당직 노동자들이 추석연휴 근무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학교비정규직 노동조합 광주지부는 광주시교육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이번 추석 연휴 기간에 학교 당직 노동자에게 최소 3일의 특별휴가를 실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광주지역에서는 거의 모든 학교에서 당직이라 불리는 1인 노동자가 ...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25일 -

원전 방사능 누출사고 대비 합동훈련 내일(26) 실시
영광 한빛원전 방사능 누출사고에 대비한 민관 합동훈련이 내일(26) 실시됩니다. 방사능 방재 합동훈련은 누출사고 발생을 가정해 예방적 보호조치구역인 원전 반경 5킬로미터 이내 주민과 학생을 1차로 대피하고, 사태확산에 따라 긴급 보호조치 계획 구역인 30킬로미터 이내 영광,무안,함평,장성의 9개 읍면 주민 750명...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