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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관 방화 희생자 장흥 세 모녀 유해로 귀향
겨울방학 여행 중에 서울 종로 여관에서 화재 참사를 당한 장흥의 세 모녀가 유해가 돼 고향에 돌아왔습니다. 장흥군 등에 따르면 종로 여관 방화 사건의 희생자인 박 모씨와 두 자녀가 화장된 상태로 오늘 오후 장흥의 한 장례식장에 안치됐습니다. 장흥군은 전국에서 시민들이 보내온 성금으로 장례 절차 등을 지원할 방...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27일 -

5.18 진실규명 이제 시작
지난해 말 처리가 무산됐던 5.18 진상규명 특벌법이 다음달 초 임시국회를 통과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해 중요한 전기를 맞았던 5.18 진실규명이 올해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을 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 5.18 37주년 기념식 임을 위한 행진곡 - 지난해 문재인 대통령은 새로운 민주정부...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27일 -

작은 도서관 설립은 쉽고 관리는 안되고..대안은?
(앵커) 10곳 중 7곳이 하위등급을 받았다면 형편없는 결과죠.. 도서관을 열긴 쉬운 반면 관리가 안돼 사실상 방치되고 있어선데요.. 제대로 쓸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작은 도서관을 열기는 간단합니다. (CG)열람석 여섯 석에 33 제곱미터의 작은 공간에 1천권 이상의 책만 비치하면 누...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27일 -

한파 지속 농가.양식장 관리 비상
나흘째 한파가 몰아닥치면서 전남 도내 농가와 양식장 관리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한파가 연일 맹위를 떨치면서 최근 고흥과 여수 해상의 가두리 양식장에서 돔 12만 여 마리가 폐사하는 등 저수온 피해가 이어지면서 양식 어가가 어장 예찰을 강화하고있습니다 농축산당국은 낮은 기온에 저항성이 약한 어린 가축은 별도...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27일 -

건조주의보 속 전남서 산불 잇따라
강풍과 한파 속에 곳곳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전남에서 크고 작은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어제 오후 1시쯤, 보성군 회천면의 한 야산에서 쓰레기를 태우던 불이 산불로 번져 소방헬기 6대가 투입돼 임야 0.8 헥타르를 태운 뒤 3시간만에 불길이 잡혔습니다. 또 오후 3시쯤 순천 해룡면의 야산에서도 산불이 발생해 ...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27일 -

수도 동파 막으려다 잇따라 화재 사고
한파가 나흘째 이어지며 얼어붙은 수도를 녹이려다 화재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어제(26) 오후 12시쯤, 목포시 상동의 한 아파트 옥상에서 얼어있는 수도배관을 녹이기 위해 열풍기를 틀어놨다 불이 붙어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또 그제(25) 오후 11시쯤에는 목포시 산정동의 아파트 1층에서 촛불로 수도계량기를 녹이...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27일 -

우후죽순 작은도서관..질보단 양?
(앵커) 광주시가 책 읽는 문화도시를 만들겠다며 6년 전부터 작은 도서관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동네 주민들이 모여 지식도 나누고, 교류도 하는 동네 사랑방과 같은 곳인데요.. 광주에 445개나 있는 이 작은 도서관이 그런데 돈만 들이고 제 구실은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직접 현장을 가봤습니다. (기...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27일 -

건조주의보 속 전남서 산불 잇따라
강풍과 한파 속에 곳곳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전남에서 크고 작은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후 1시쯤, 보성군 회천면의 한 야산에서 쓰레기를 태우던 불이 산불로 번져 소방헬기 6대가 투입돼 임야 0.8 헥타르를 태운 뒤 3시간만에 불길이 잡혔습니다. 또 오후 3시쯤 순천 해룡면의 야산에서도 산불이 발생해 ...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26일 -

수도 동파 막으려다 잇따라 화재 사고
한파가 나흘째 이어지며 얼어붙은 수도를 녹이려다 화재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26) 오후 12시쯤, 목포시 상동의 한 아파트 옥상에서 얼어있는 수도배관을 녹이기 위해 열풍기를 틀어놨다 불이 붙어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또 어제(25) 오후 11시쯤에는 목포시 산정동의 아파트 1층에서 촛불로 수도계량기를 녹이...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26일 -

설립은 쉽고 관리는 안되고..대안은?
(앵커) 10곳 중 7곳이 하위등급을 받았다면 형편없는 결과죠.. 도서관을 열긴 쉬운 반면 관리가 안돼 사실상 방치되고 있어선데요.. 제대로 쓸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작은 도서관을 열기는 간단합니다. (CG)열람석 여섯 석에 33 제곱미터의 작은 공간에 1천권 이상의 책만 비치하면 누...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