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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미터 높이 지하차도로 차량 추락..1명 숨져
오늘(3) 새벽 4시 40분쯤, 광주시 광산구 명진고 사거리에서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10미터 아래의 신가지하차도로 추락해 운전자 48살 주 모씨가 숨졌습니다. 사고 당시 지하차도에는 통행하는 차량이 없어 2차 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경찰은 주 씨가 졸음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30일 -

이슬람 문화 스며든 현대미술
(앵커) ◀ANC▶ 이슬람 문화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없애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우리에겐 다소 생소한 이슬람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전시회가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터) ◀VCR▶ 쇠사슬에 묶여 어디론가 끌려가는 사람들.. 영상 속 인형들은 십자군 전쟁의 상황을 ...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30일 -

무용지물 항구..방파제에 구멍 뚫는다
◀ANC▶ 엄청난 예산을 들여 만들어놓고도 배를 댈 수 없는 항구들이 있습니다. 물 흐름을 막아 펄이 퇴적되고 있기 때문인데, 다시 혈세를 들여 방파제에 구멍을 뚫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VCR▶ 젓새우잡이로 유명한 신안의 재원도항입니다. 1990년대 중반이후 지금까지 76억 원을 쏟아부어 접안시...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30일 -

'세월호' 100대 국정과제 담길까
◀ANC▶ 새 정부의 인수위 격인 국정기획자문위원회가 오늘 목포신항을 찾았습니다. 세월호 참사의 수습과 안전대책이 100대 국정과제에 어떻게 담길지 주목됩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활동 막바지에 접어든 국정기획자문위원회가 목포신항 세월호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이개호 위원장을 비롯한 경제2...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30일 -

광주·전남서도 장맛비 시작
(앵커) 올해는 장마가 늦어서 '지각 장마'라고 하는데, 극심한 가뭄 속에 광주전남에서도 반가운 장맛비가 시작됐습니다. 비가 많이 내려서 타들어갔던 대지와 하천에 생기가 돌길 모두가 바라고 있지만 마른 장마의 가능성도 배제할 순 없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기다리고 기다렸던 장마가 광주전남에서도 시작...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30일 -

광주mbc 시청자 위원 위촉
광주mbc는 어제(29일) 시청자위원회의를 갖고 신규 위원 7명등 14명의 시청자위원 위촉식을 가졌습니다. 학계와 문화예술,경제,시민사회등 각계를 대표하는 인사들로 구성된 시청자 위원회는 앞으로 광주 mbc 뉴스와 프로그램등에 대한 의견 제시와 시정 요구를 통해 시청자의 권익을 반영하게 됩니다. 이들은 이번 첫 회의...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30일 -

문화전당 정상화 토론 무산
아시아문화전당 정상화를 위한 토론회가 5.18 단체 회원들의 반대로 열리지 못했습니다. 광주지역 문화단체들은 어제(29) 오후 5.18민주화운동 기록관에서 문화전당 정상화 방안을 찾는 토론회를 열 예정이었지만, 5.18 단체 회원들이 토론 발제자인 이병훈 전 문화중심도시추진단장의 토론 참여를 막는 바람에 열리지 못...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30일 -

"재보궐선거 원인제공 정치인에게 비용 물리자"
광주전남 경실련 협의회는 선출직 공직자의 불법행위로 인해 재보궐선거를 할 경우 원인제공자에게 선거비용을 물리도록 법과 제도를 고치자고 제안했습니다. 경실련협의회는 해남군은 3명의 군수가 내리 중도하차하는 등 광주전남 자치단체 곳곳에서 단체장이 낙마해 행정공백은 물론 재보궐선거로 인한 사회적 비용이 엄...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30일 -

"청와대 인사 잘 안다" 인사 사기 50대 구속
청와대에 아는 사람이 있으니 승진을 부탁해주겠다며 피해자로부터 돈을 가로챈 50대가 구속기소됐습니다. 광주지검에 따르면 54살 A 씨는 지난해 7월부터 9월 사이 전북 전주 등에서 발탁 인사를 대가로 지역의 모 시설에서 근무하는 피해자에게 1억 2천만원을 가로챈 혐의입니다. 검찰은 A 씨가 청와대 인사와 국회의원들...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30일 -

밀수입 마약 유통 전직 프로축구 선수 등 구속
전직 프로축구 선수 등 마약을 밀수입해 국내에 유통시킨 일당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캄보디아에서 밀수입한 시가 6천만 원 어치의 필로폰을 130차례에 걸쳐 판매한 혐의 등으로 전직 프로축구 선수 30살 김 모씨 등 6명을 구속하고, 필로폰을 구입해 투약한 7명을 불구속 ...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