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MBC '오월길 걷기 스마트엔티어링' 방송
5.18민주화 운동 37주년을 나흘 앞두고 광주 MBC가 '오월길 걷기 스마트엔티어링' 방송을 진행했습니다. 광주 MBC는 오늘(14) 오후 2시부터 3시간 동안 시민 1천명과 함께 5.18 민주화 운동 사적지를 걸으면서 스마트폰으로 5.18 정보를 듣고 라디오 방송에도 참여하는 '스마트엔티어링'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세대...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14일 -

달라질 5.18 기념식...위상 회복
(앵커) 올해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 풍경은 최근 몇 년동안과는 다를 것으로 보입니다. 보수 정권에서 추락했던 5.18의 위상도 회복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올해 5.18 기념식에는 대통령 참석이 확실해보입니다. 선거운동 기간에 광주를 찾을 때마다 문재인 대통령이 공언했던 바입니다. ◀SYN▶(4월 1...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14일 -

박철환 해남군수, 대법원 17일 선고 예정
박철환 해남군수의 대법원 상고심 선고가 오는 17일로 예정됐습니다. 대법원이 상고심 선고에서 파기환송 판결을 하면 사건이 원심법원으로 돌아가 다시 판단을 받지만, 상고를 기각할 경우 박 군수는 2심 항소심 재판부로부터 선고받은 징역 1년 6개월이 확정돼 군수직을 잃게 됩니다. 박철환 해남군수는 직권남용과 권리...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14일 -

공사 알선 대가 돈 받은 前 전남도의원 항소 기각
광주지법은 관급공사 알선 대가 등으로 공사업자에게 지난 2012년부터 4년 동안 총 6차례에 걸쳐 2천만 원 가량의 돈을 받은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 벌금 4천만 원 등을 선고받은 前 전남도의원 64살 A씨의 항소를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수수한 뇌물의 액수가 결코 적다 할 수 없고, 자신의 지위를 이용해 ...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14일 -

다가온 5.18, 추모 열기 고조
◀ANC▶ 5.18 37주년을 앞두고 전국에서 참배 발길이 이어지는 등 추모 열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주말 표정을 박영훈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오월 영령들의 묘비에는 올해도 흰 국화와 태극기가 놓였습니다.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편향된 이념의 덧칠로 밀봉시켜 버렸던 '임을 위한 행진곡'이 ...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13일 -

'퍽치기'로 수십만 원 가로챈 60대 구속
한밤중에 일명 '퍽치기' 범행을 저지른 6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지난 5일 밤 9시 10분쯤 여수시 관문동 아파트 공사장 옆 골목에서 인근에 거주하는 62살 신 모씨를 때리고 수십만 원을 훔친 혐의로 62살 송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송 씨는 피해자 신 씨와 전혀 모르는 사이로 지갑과 휴대...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13일 -

원산지 거짓표시 업소 무더기 적발
중국산 구기자의 원산지를 거짓표시한 업체가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농산물품질관리원은 구기자 판매업소와 생산업체 등을 대상으로 특별단속을 실시한 결과 중국산을 국산으로 표시 한 업소 등 거짓표시와 미표시 업소 9곳을 적발해 검찰에 송치할 계획입니다. 조사 결과 적발된 업소들은 최근 건강식품으로 구기자의 인...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13일 -

노래방 여주인 금품 빼앗은 40대 강도 검거
노래방 여주인을 상대로 강도 범행을 저지른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7일 밤 10시 반쯤, 광주시 광산구의 한 노래방에 침입해 노래방 여주인을 둔기 등으로 폭행하고 현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40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김 씨는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13일 -

5.18 기록관 12일부터 '발포' 전시
5.18 민주화운동기록관은 개관 2주년을 기념해 발포와 관련된 기록들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1980년 당시 발포와 관련된 기록물 뿐만 아니라 전남도청 옛 현판과 탄흔이 남아 있는 광주은행 유리창, 그리고 전일빌딩 등 관련 공간들을 재현해 관람객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13일 -

물탱크실 방수작업 하던 인부 2명 쓰러져
어제(12) 오후 4시 40분쯤, 광주시 광산구의 한 아파트 신축공사장에서 지하 물탱크실 방수 작업을 하던 63살 강 모씨 등 인부 2명이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집중 치료를 받은 강 씨 등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강 씨가 페인트 가스를 덜 배출한 상태에서 작업을 하다 의식...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