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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중 대주교 부활메시지
천주교 광주대교구 김희중 대주교는 부활절 메시지에서 우리 시민들이 촛불집회를 통해 평화의 연대가 오만한 정치권력과 부패한 경제권력을 이길 수 있다는 것을 온 세상에 보여줬다고 평가했습니다. 김 대주교는 또 수많은 생명을 죽음에 빠뜨린 세월호 참사의 진상이 의문의 여지 없이 규명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2일 -

국회도서관, 광일고에 도서 5백 권 기증
국회도서관이 광일고등학교에 도서를 기증했습니다. 국회도서관은 이은철 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일고에서 기증식을 갖고 '독서와 지식의 풍경' 등 도서 5백 권을 학교에 전달했습니다. 국회도서관은 학생들의 정서를 함양하고 독서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학교에 도서를 기증하는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2일 -

전남 AI 매몰지 지하수 7곳 수질기준 초과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으로 가축이 매몰된 인근 지역의 일부 지하수가 여전히 수질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국립환경과학원 조사에서 수질기준을 초과한 25곳에 대해 2차 조사를 실시한 결과 무안과 영암, 나주 등 7곳에서 질산성 질소 등이 기준치를 초과했습니다. 전라남도는 AI매몰...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2일 -

납품계약 대가 '뒷돈' 노희용 전 동구청장 징역 2년
납품계약을 대가로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노희용 전 광주 동구청장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이중민 판사는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기소된 노 전 청장에게 징역 2년과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노 전 구청장은 재임 중이던 2015년에 조명설비를 납품해주는 대가로 업자로부터 1천 500만원을 받은 혐의...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2일 -

편의점 종업원 속여 캐시 충전한 30대 구속
목포경찰서는 게임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휴대전화 캐시를 편의점에서 충전한 뒤 돈을 주지 않고 달아난 혐의로 35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월부터 목포와 무안 일대 편의점을 돌며 캐시를 충전한 뒤 종업원들에게 다음에 갚겠다며 가족관계증명서 등을 맡기는 수법으로 39차례에 걸쳐 2천 7백여 만원...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2일 -

5.18 기념재단 차명석 이사장 사퇴 선언
5.18 기념재단의 차명석 이사장이 사실상 사퇴를 선언했습니다. 차 이사장은 광주시의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5.18기념재단의 새로운 출발을 위해 재단 시스템이 정비되는대로 사퇴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또 5.18재단과 시민사회단체는 재단 운영과 관련된 각종 비리 의혹과 관련해 조만간 5.18재단 발전위원회를 구...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2일 -

수출입 신용장 이용 27억 사기
광주본부세관은 수출입 신용장을 활용해 은행으로부터 수십억원을 챙긴 혐의로 수출업자 J씨 등 6명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J씨 등은 중국산 저가 샌들을 구입해 홍콩에 고가로 수출하는 것처럼 수출입 계약서를 만든 뒤, 홍콩 은행에서 개설한 신용장을 이용해 국내 모 은행에서 27억원을 대출받아 가로챈 혐의입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2일 -

'장애인 학대*수당 횡령' 복지시설 대표 영장
광주 북부경찰서는 임시 보호시설에 거주하는 장애인을 학대하고 장애 수당 등을 횡령한 혐의로 사회복지시설 대표이사 49살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또 장애인 폭행 사실을 관찰일지에 기록하지 못하도록 지시한 원장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시설 피해자 중에는 '도가니 사건'으로 불리는 지난 2011...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2일 -

요양급여 가로챘던 전직구의원 또다시 범행
(앵커) 장기 요양급여 수 억원을 가로챈 광주의 한 요양원 대표가 적발됐습니다. 전직 구의원인 이 요양원 대표는 4년 전에도 같은 혐의로 적발된 적이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의 한 요양원입니다. 요양원 대표 61살 최 모씨는 실제 근무하지도 않는 남편을 요양 보호사로 등록해 정부 돈을 타 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2일 -

해수부 때문에 목포신항 이미지 추락
◀ANC▶ 세월호가 옮겨진 목포신항은 국내는 물론 전세계적으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해양수산부의 무책임한 발표 때문에 목포신항의 이미지가 추락하고 있습니다. 무슨 사연인지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세월호 선수와 선미 쪽에서 휘어짐 현상이 발견됩니다. 해양수산부는 침몰 당시부터 인양과...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