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진해운 파산으로 광양항 물동량 감소 우려
한진해운 파산으로 광양항 물동량 감소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지난해 광양항 컨테이너 물동량 222만4천TEU가운데 22만TEU가 한진해운 물량이라며 한진해운 파산으로 전체 물동량의 10%가 줄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8일 -

광주전남서도 16차 시국촛불대회
광주와 전남에서도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는 열여섯번째 시국촛불대회가 열렸습니다. 박근혜퇴진 광주운동본부는 오늘 저녁 광주 금남로에서 16차 촛불집회를 갖고 금남로 행진을 진행했습니다. 목포와 순천 여수에서도 시국대회가 열려 헌법재판소에는 조속한 탄핵 인용과 박근혜 대통령에게는 즉각 퇴진을 요구했습...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8일 -

박근혜 퇴진본부 "삼성 이재용 구속 환영"
박근혜 퇴진 광주시민운동본부는 논평을 내고,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에 대한 구속영장 발부를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운동본부는 이재용 부회장이 국정농단 사건의 공범이자 배후세력이라며 철저한 수사와 처벌을 통해 법 정의를 바로세워야 한다고 논평했습니다. 정의당 광주시당과 전남도당도 환영성명을 통해 유전무...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8일 -

취학예정 아동 2명 소재불명…수사 의뢰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동 2명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아 광주와 전남 교육청이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광주,전남 시*도교육청은 초등학교 취학 통보를 받고도 거주지에 없고 연락이 안되는 광주 남구와 함평에 주소지가 있는 아동 2명에 대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나머지 예비 소집때 참가하지 않은 82명은 ...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8일 -

화순서 노인 자매 연탄가스 질식해 숨져
고령의 자매가 연탄 가스에 질식해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화순경찰서에 따르면 어제(17) 오전 11시 40분쯤, 화순군 남면의 한 주택 부엌에서 82살 양 모씨와 여동생이 숨진 채 쓰러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양 씨 자매가 아침밥을 해먹기 위해 연탄불을 지피다 가스에 질식해 숨...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8일 -

올해 첫 '총격 퇴치'
◀ANC▶ 우리 해역에서 불법 조업을 한 중국 어선들을 해경이 올해 처음으로 총기를 사용해 쫓아냈습니다. 어선에 쇠창살을 두르고 해경에 돌진하는 등 중국 어선들의 저항은 극렬해지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 ◀END▶ ◀VCR▶ 전남 신안군 가거도 남서쪽 74Km 해상. (effect) "조준 완료. 쏘기 시작." 무허가로 불...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8일 -

수원, 대구는 선정했는데 광주 군공항은?
(앵커) 이전이 결정된 우리나라 군공항이 3개가 있는데 그 중 수원군공항과 대구군공항의 예비이전후보지가 선정됐습니다. 광주 군공항은 사정이 어떨까요? 갈 길은 먼데 걸음은 꼬이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국방부가 수원군공항과 대구군공항의 이전 예상 후보지를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대구는 군위군과 ...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8일 -

탄핵 이후 정국전망 토크쇼(14시 이후)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이후의 정국 전망을 듣는 토크쇼가 열렸습니다. 포럼 국민속으로는 오늘(18일) 김대중센터에서 김홍걸 더민주 국민통합위원장을 불러 탄핵정국을 진단하고 탄핵이 인용될 경우 이후에 전개될 정국을 전망하는 토론회를 진행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8일 -

박근혜 퇴진본부 "삼성 이재용 구속 환영"
박근혜 퇴진 광주시민운동본부는 논평을 내고,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에 대한 구속영장 발부를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운동본부는 이재용 부회장이 국정농단 사건의 공범이자 배후세력이라며 철저한 수사와 처벌을 통해 법 정의를 바로세워야 한다고 논평했습니다. 정의당 광주시당과 전남도당도 환영성명을 통해 유전무...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7일 -

화순서 노인 자매 연탄가스 질식해 숨져
80대 자매가 연탄 가스에 질식해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화순경찰서에 따르면 오늘(17) 오전 11시 40분쯤, 화순군 남면의 한 주택 부엌에서 82살 양 모씨와 양 씨의 여동생이 숨진 채 쓰러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양 씨 자매가 아침밥을 해먹기 위해 연탄불을 지피다 가스에 질...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