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임을 위한 행진곡 "제목 변경 압박"
◀ANC▶ 광주 5.18 민주화운동을 다룬 영화 '임을 위한 행진곡' 제작과정에서 외압이 있었음을 시사하는 발언이 나왔습니다. 정부의 외압으로 전시가 무산됐던 홍성담 작가의 '세월오월'은 많은 논란 끝에 시립미술관에 걸리게 됐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광주 5.18 민주화운동을 소재로 한 영화 '임을 위한 ...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2일 -

옛 전일방송 근무자 5.18 기억 채증
광주시는 5.18 당시 전일빌딩에서 일했던 전일방송 근무자 20여명을 대상으로 내일(23일) 당시의 목격담과 기억 등을 채증한다고 밝혔습니다. 전일방송은 5.18 당시 전일빙딩 7층부터 10층에 입주해 있었기 때문에 최근 발견된 총탄 흔적과 관련해 당시 근무자들로부터 의미있는 증언이 나올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2일 -

올해 5.18"촛불로 잇는 5월, 다시 타오르는 민주주의"
5.18 민중항쟁 37주년 기념행사위원회는 '촛불로 잇는 5월, 다시 타오르는 민주주의'를 슬로건으로 올해 행사를 추진합니다. 행사위는 이번 슬로건이 5.18이 점화한 민주주의를 완성하고 끝나지 않은 과제를 실현해 나가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5.18 왜곡과 폄훼를 근절하자는 의지도 함께 담았다고 설명했습니다. 행사...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2일 -

경찰, 광주시 감사위원장 기소의견 송치
광주 서부경찰서는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혐의로 입건된 성문옥 광주시 감사위원장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성 위원장은 지난해 광주시 노조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가입 추진을 위해 투표할 당시, 광주시 공무원 140 여명의 이름과 소속, 노동조합비 소득 공제 명세 등에 대한 정보를 무단 열람하고 모은 혐...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2일 -

택시 살인사건, 경찰 초동대응 늑장
◀ANC▶ 택시기사가 여성 승객을 살해한 사건의 경찰의 대응은 이해되지 않는 점이 많습니다. 신고를 접수하고 범죄 연관성이 높다는 판단을 내리고도 초동대처가 안이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택시기사 살인사건의 피해 여성 임 모씨 가족이 경찰에 신고한 건 지난 18일 밤 9...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2일 -

숙취 운전?음주 운전?만취교통사고 버스기사
(앵커) 만취 상태로 시내버스를 몰던 운전기사가 광주 도심에서 추돌사고를 냈습니다. 사고 당일 내내 승객을 태운 채 숙취운전을 했을 가능성도 제기돼 시내버스 관리에 허점이 드러났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소형 승용차의 뒷부분이 심하게 패이고 찌그러져 있습니다. 지난 18일 밤 10시 30분쯤, 광주시 신창...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2일 -

AI*구제역 여파..전남 봄 축제 취소*연기
조류인플루엔자가 40여일만에 다시 발생하고 구제역 확산 우려가 여전하면서 전남의 봄축제가 취소되거나 연기되고 있습니다. 광양매화축제위원회는 고병원성 AI와 구제역 확산을 막기 위해 다음달 중순에 열릴 예정이던 광양매화축제를 전격 취소하기로 했습니다. 해남 땅끝매화축제도 AI 여파로 취소됐고, 정남진 장흥 ...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2일 -

희망 2017 나눔 캠페인 성금 모금액 전달
광주 문화방송이 희망 2017 나눔 캠페인을 통해 모은 성금을 광주,전남 공동 모금회에 전달했습니다. 지난 해 12월 1일부터 두 달동안 펼쳐진 광주 문화방송의 희망 2017 나눔 캠페인을 통해 광주에서는 2억 2천 여 만원, 전남에서는 2억 8천 여 만원 등 모두 5억 411만 780원의 성금이 모금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1일 -

한전 전기공학 우수 학생 장학금 9억 원 전달
한국전력이 전기공학분야 성적 우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한전은 미래 에너지신산업의 주역인 전기공학도 가운데 성적이 우수한 106명을 선발해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9억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한전은 장학생과 한전 직원 사이의 멘토링 협약을 통해 대학생이 원하는 정보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1일 -

시교육청-돌봄교사 갈등 지속.."고용보장하라"
민주노총은 오늘(21) 광주시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교육청에서 일하는 초등 돌봄교사와 유치원방과후 기간제 교사 등 200여명의 비정규직 노동자가 집단 해고 위기에 놓였다며 교육청을 규탄했습니다. 교사들은 돌봄교실 감축과 직영화에 따라 해고와 공개채용 탈락이 우려된다며 고용승계를 요구하는 집회를 열기...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