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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세척 계속..수색방식 논의
◀ANC▶ 세월호 선체에 대해서는 이틀째 세척이 진행됐습니다. 다음주부터는 본격적인 수색이 예상됩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객실이 있는 세월호 3,4층 선수가 진흙과 녹을 벗고 흰 벽면을 드러냈습니다. 고가 사다리차를 탄 작업자들이 여러 곳에서 동시에 선체를 세척해 현재까지 30퍼센트 이상 마...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4일 -

'슬픔의 항해' 세월호 1091일의 기록
◀ANC▶ 오늘 첫 뉴스는 슬픔과 고통의 세월을 되짚어 보려고 합니다.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세월호 참사는 아직도 마침표를 찍지 못하고 있습니다. 미수습자 9명은 가족 품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고 진상규명 요구는 여전히 진행형입니다. 세월호 침몰부터 육상 거치까지 1091일의 기록을 김윤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4일 -

(이슈와 사람) 박미자 세월호 광주시민상주
(앵커) 광주에는 스스로를 상주라 부르며 세월호 3년상을 치른 시민들이 있습니다. 3년 상은 끝났지만 세월호 진상 규명을 촉구하기 위해 계속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는데요. 박미자 시민상주님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질문 1) 최근에 세월호가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4일 -

시간제 초등 돌봄교사 삭발식 감행
광주시 교육청에서 철야 농성중인 시간제 초등 돌봄 교사들이 삭발식을 열고 고용 승계를 요구했습니다. 시간제 초등 돌봄 교사들은 그동안 학교 현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왔다며, 시험을 통해 돌봄 교사를 새로 채용하겠다는 교육청의 방침은 부당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돌봄 교사들은 교육청이 공채 방침을 철회하고 고용...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4일 -

5.18 헬기사격 진상규명 특별법안 발의
국민의당 김동철 의원은 5.18 당시 헬기 사격 의혹 등 진상 규명을 위한 특별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법안은 진상규명위원회를 설치해 계엄군의 헬기 사격 의혹과 최초 발포 명령자 규명, 그리고 행방불명자 등에 대한 진상을 밝히도록 하는 내용 등이 담겼습니다. 또 위원회가 직권 조사와 청문회를 실시하...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4일 -

광주 기독단체, 세월호 3주기 추모 예배*강연 진행
세월호 참사 3주기를 앞두고 광주 기독단체들이 연합예배와 특별강연을 진행했습니다. 광주YMCA 등은 어제(13) 오후 세월호 희생자 304명의 넋을 위로하고 진실규명을 요구하는 연합예배와 김성훈 전 세월호 특조위 조사관으로부터 진실규명의 남은 과제를 듣는 특별강연을 진행했습니다. 단체들은 세월호를 통해 우리 시대...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4일 -

항공사 안이한 대처로 승객 불편
(앵커) 어제(13) 오전 광주를 출발해 김포로 갈 예정이던 아시아나 항공기가 1시간 가량 지연돼 승객 1백여 명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항공사의 안이한 대응이 승객들의 불편과 화를 키웠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어제(13) 오전 11시 광주를 출발해 김포로 갈 예정이었던 아시아나 항공기가 1시간 가량 지연 출발...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4일 -

세월호 부식 우려.. 수색 서두른다
◀ANC▶ 세월호 부식과 변형이 심각한 상태에서 선체 진입이 더 위험해지기 전에 수색을 서둘러야 합니다. 다음주 초, 국방부 유해발굴단이 투입되고 미수습자 수습과 진실규명, 이렇게 투트랙으로 선체 수색이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세월호는 바다 속에서 긴 시간 동안 진흙과 해...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4일 -

검찰, 병원 리베이트 사건 연루 총경 징역형 구형
병원 리베이트 사건에 연루된 총경에 대해 검찰이 징역형을 구형했습니다. 어제(13) 오후 광주지법에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의약품 도매업체 대표에게 사건 무마 등을 해준 혐의로 구속 기소된 서 모 총경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벌금 2천만 원 등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지금까지 서 총경과 의약품 도매업체 대표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4일 -

해수부, 상하이샐비지와 인양 추가비용 협상 중
해양수산부는 세월호를 인양한 중국 상하이샐비지가 추가 비용을 지급해달라고 요청해 협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상하이샐비지 측은 인양 추가비용으로 천억 원 이상을 요구하고 있는 반면 해양수산부는 선미쪽 리프팅빔을 넣기 위한 작업이 예상보다 길어진 데 대한 실비로 300억 원 가량만 추가 지급하기 위해 협상을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