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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생 만취 음주사고..2명 사상
광주의 한 대학원생이 만취 상태에서 교통사고를 내 1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오늘(7) 새벽 0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월계동의 한 아파트 앞 사거리에서 광주 모 대학원생 31살 전 모씨가 승용차를 몰고가다 횡단보도를 건너던 41살 노 모씨 등 2명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노 씨가 숨지고 노 씨의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7일 -

해수부, 세월호 무게 모르나? 감추나?
◀ANC▶ 해양수산부와 인양업체인 상하이 샐비지가 공개하고 있는 세월호 무게가 다르다는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세월호 무게를 진짜 모르고 있었을까요? 아니면 알면서도 모른 척 했을까요?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세월호 인양업체인 상하이샐비지가 보낸 이메일입니다. 한,두곳을 거쳐 모듈 트랜스포...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7일 -

여수 앞바다에서 그물에 걸린 상괭이 구조
멸종 위기종인 상괭이가 바다에 설치된 그물에 걸렸다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여수해양경비안전서는 어제(6) 오전 10시쯤 여수 만성리 해수욕장 인근 해상에서 그물에 걸려있는 상괭이 한 마리를 구조해 다시 바다로 돌려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우리나라 토종 고래인 상괭이는 개체 수가 크게 줄어 '보호대상 해양생물'로 지...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7일 -

오늘의 검색창 [남성의 삶]
오늘의 검색창 [남성의 삶] 남자로 태어난다면 어떤 삶일까 가끔 궁금할때가 있는데요. 통계청이 발표한 통계로 본 남성의 모습, 우리 지역 남성들은 어떨까요. 광주의 남성 인구는 73만7천 여 명인데요, 여성 100명 당 남성 98.9 명으로 여성이 남성에 비해 더 많은 상황입니다. 남성 인구를 연령별로 보면 40대가 17.7%...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7일 -

불법 리베이트 수수 혐의 병원장 구속
의약계 리베이트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광주 모 병원장을 구속했습니다. 광주지검은 광주 모 의약품 도매업체 대표로부터 납품 전속계약 명목으로 15억원을 받은 혐의 등으로 광주 모 병원장 A씨를 구속했습니다. 의약계 리베이트 사건을 송치 받은 검찰은 지금까지 병원과 세무법인 사무실 등 31곳을 압수수색 했...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7일 -

5.18 행사위, "전 씨 회고록 법적 책임 묻겠다"
5.18행사위원회가 전두환 씨의 회고록과 관련해 법적 책임을 묻기로 했습니다. 5.18민중항쟁 기념행사위는 "전 씨 부부가 5월 영령과 광주시민에게 참회록을 바치지는 못할망정 또다시 망발로 우롱했다"며 전 씨 부부의 발언에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행사위는 또 전 씨 추징금 납부 등을 감시하는 한편, 정부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7일 -

참정권 없는 청소년 모집해 대통령 모의투표 진행
광주 시민사회단체들이 참정권이 없는 만 19세미만 청소년들을 모집해 제19대 대한민국 대통령 모의투표를 진행합니다 광주 YMCA 등은 "참정권을 18세로 하향조정하자는 법안이 국회를 통과하지 못했다"며 청소년들의 희망을 저버릴 수 없어 20만 청소년 선거인단을 모집해 대통령 모의투표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7일 -

세월호 객실부 육지에서 볼 수 있게 육상 거치
세월호를 육상에 거치할 때 육지 쪽에서 세월호 객실부를 볼 수 있도록 배치됩니다.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는 가족들이 수습 작업을 볼 수 있도록 해달라고 말함에 따라 해양수산부에 요청했고 해양수산부는 오늘 오전 브리핑에서 이를 수용해 육상 거치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본격적인 선체 수색에 앞서 조사...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7일 -

40톤짜리 고집 이유는.. 결국 '돈 문제'
◀ANC▶ 현재 운송장비로 세월호를 육상으로 옮기는 것이 불가능해 보이는데 해수부는 이 장비를 고집하고 있습니다. 운송장비 선택, 선체 구멍 뚫기 등 결국 이 모든 것이 돈을 아끼려한 것 아니었냐는 의심을 지울 수 없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한 축당 최대 운송능력이 40톤인 모듈 트랜스포터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7일 -

선체 구멍 내고 사흘 만에 다시 '땜질'
◀ANC▶ 세월호 무게를 줄이겠다며 선체에 21개의 구멍을 뚫었던 해수부, 별 효과가 없어서 운송장비를 추가했는데요. 이번에는 육상으로 운송하는 데 방해가 된다며 뚫어놓은 구멍을 도로 막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운송 장비인 모듈트랜스포터가 세월호 무게를 견딜 수 있는 지를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