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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 20명 지휘관 차량에 치여 중경상
◀ANC▶ 군부대 내에서 예비군 지휘관이 몰던 차량이 입소 대기 중이던 예비군 수십명에게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운전 중 떨어진 휴대전화를 주우려다 일어난 어이없는 사고로 예비군 훈련을 받으러 온 대학생 20명이 다쳐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예비군 훈련이 예정돼있던 전...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30일 -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 파업..이유는?
◀ANC▶ 학교 비정규직 노조가 급식을 중단하면서까지 파업에 나섰던 건 임금인상의 폭이 적은 이들이 일을 하면 할수록 정규직과의 임금 격차가 벌어진다는 이유에서였습니다. 이어서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광주*전남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핵심 요구사항은 '근속수당 인상'입니다. 현재 학교...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30일 -

467억 vs 23억 선수촌 소송 1심서 83억
(앵커) 관심을 모았던 광주 화정동 U대회 선수촌 아파트 사용료 소송의 1심에서 광주시가 주민들에게 83억을 주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시와 주민들 모두 불만족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는데 불만족의 정도는 조금 달랐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흑자대회로 흥행을 일으키며 전 세계에 '광주'를 알린 2015 하계 ...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30일 -

성추행범 검거 돕다 부상 입은 여대생 의상자 인정
성추행 피해자를 구하다가 부상을 입은 여대생이 의상자로 인정됐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 3월 말, 광주 동구에서 성추행범 검거를 돕다 전치 3주의 부상을 입었던 22살 여대생 A 씨를 보건복지부가 의상자로 인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각박한 세상에서 제 몸을 아끼지 않은 여대생의 헌신을 높이 사 이례적...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30일 -

학교 비정규직 파업 이틀째..급식 차질 이어져
학교 비정규직 노조 파업 이틀째인 오늘도 일선 학교에서 급식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광주*전남 시*도교육청은 파업의 여파로 전체 천여개 중 2백여 학교에서는 대체 음식을 제공하거나 도시락을 지참하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노조원들 일부가 현장으로 복귀하면서 광주 전남에서 급식 차질을 빚은 학교는 3백여개...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30일 -

5·18대책위, 헌법전문 수록 등 역할 강화
518역사왜곡대책위원회는 '518민주화운동 진실규명과 역사왜곡 대책위원회'로 이름을 바꾸고 518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과 진실규명위원회 설치, 국가보고서 채택과 특별법 개정 등을 목표로 활동 범위를 넓혀가기로 했습니다. 위원회는 11월까지 국회 헌법 개정 로드맵에 따른 토론회나 공청회 등을 통해 여론을 형성하기...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30일 -

국정기획자문위원회 30일 목포신항 방문
국정기획자문위원회가 목포신항을 방문해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 등을 만납니다. 국정기획자문위원회 경제2분과 위원들은 오늘(30) 오후 목포신항을 찾아 미수습자 수습 진행상황을 살펴본 뒤 미수습자 가족, 4.16가족협의회 소속 가족들과 면담할 예정입니다. 이에 앞서 오전에는 6차 산업 경영체인 나주에 있는 사회적기...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30일 -

전남도의회 양영복 의원, 의원직 상실
전남도의회 양영복 의원이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의원직을 상실했습니다. 양 의원은 지난해 4.13 총선에서 투표소를 잇따라 찾아 투표 관계인 등과 불법으로 인사를 한 혐의로 기소됐으며, 1심에서 직위상실형인 벌금 150만 원을 선고받은 뒤 항소가 기각된데 이어 오늘(29) 대법원 상고도 기각되면서 형이 최종 확정됐습니...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9일 -

국민의당에 "새정부 발목잡기 중단하라"
시민주권행동과 광주기독교 교회협의회 등은 국민의당 광주시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정부 발목잡기를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국민의당의 제보 조작 사건은 국민의 분노를 자아냈다고 비판하는 한편 자유한국당과 손잡고 새정부 발목잡기에만 나선다면 호남 민심의 심판을 면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주장했...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9일 -

녹조 확산..수질예보제 관심단계 승촌보로 확대
무더위 속 녹조 확산으로 죽산보에 내려졌던 수질예보제 관심 단계가 승촌보로 확대됐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지난 26일 승촌보의 남조류 개체수가 1밀리리터당 1만 2천 80셀까지 올라간 것으로 관측돼 어제(28) 오후 5시를 기해 수질예보제 관심 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승촌보 하류에 있는 죽산보에서는...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