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지하철 포켓몬고 노선도 제작
광주도시철도공사가 포켓몬고 노선도를 제작했습니다. 광주도시철도공사는 모바일 게임인 포켓몬고가 인기를 끌고 있는 점을 반영해 무료 충전소인 '포켓스톱'과 캐릭터 대결장인 '체육관'의 위치가 표시된 포켓몬고 노선도를 제작했고, 홈페이지 등을 통해 이를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광주 지하철 노선에는 포켓스톱 30곳...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3일 -

최병근 제 54대 광주지방변호사회장 취임
최병근 변호사가 제 54대 광주지방변호사회장에 취임했습니다. 최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사회적 이슈에는 공익적 차원에서 무료 변호인단을 만들어 변론을 펼치겠다"는 포부를 밝히는 등 시민에게 봉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최 회장의 임기는 2019년 1월까지입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3일 -

광주지역 예술가들도 '블랙리스트' 집단소송
문화계 블랙리스트와 관련해 광주 지역 예술가들도 집단소송에 들어갑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광주전남지부는 광주민예총 측이 블랙리스트에 포함된 예술인 39명의 소송인 명단을 제출함에 따라 정부와 박근혜 대통령 등을 상대로 1인당 100만원 이상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3일 -

선박 건조비 등 부풀려 부당 대출...20명 입건
여수해양경비안전서는 조선소 및 선박 시설업체와 짜고 어선 건조비용이나 매매대금을 부풀려 계약을 한 뒤, 지난해 9월부터 금융기관에서 70억 원의 부당 대출을 받은 혐의로 49살 김 모 씨 등 20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 조사 결과 이들은 대출심사가 형식적으로 이뤄진다는 점을 악용해 이 같은 범행을 저...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3일 -

무기수 김신혜 재심청원 시민연합, 재항고에 반발
친부 살해 혐의로 복역 중인 무기수 김신혜 씨의 지지자들이 법원의 재심결정을 검찰이 재항고한데 대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김신혜 재심청원 시민연합은 광주고등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검찰이 경찰의 위법*강압수사를 인정하고 조속한 재심을 통해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항소심 재판부인 광주...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3일 -

'녹조라떼'에..정부, 4대강 보 개방 확대
◀ANC▶ 해마다 여름이 되면 영산강은 녹조로 인해 수질이 악화됐었죠.. '녹조라떼' 라는 말이 생길 정도였습니다. 정부가 녹조를 막기 위해 올해부터 4대강의 보를 확대 개방합니다. 수질 정책의 실패를 뒤늦게서야 자인했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탁한 녹조가 끼고 악취가 진동...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3일 -

성매매 3건 중 1건 채팅앱 통해 이뤄
채팅앱을 통한 성매매가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성매매 단속 282건 가운데 34%가 스마트폰 채팅애플리케이션을 통한 성매매였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지난 2015년 6.7%보다 5배 이상 급증한 것입니다. 이처럼 채팅앱으로 인한 성매매가 급증하면서 청소년들의 성범죄 노출 위...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3일 -

24개 전통시장 화재위험 186건…노후전선 교체
화재에 취약한 전통 시장의 노후 전선이 전면 교체됩니다. 광주시는 대구 서문시장과 여수 수산시장 화재를 계기로 24개 전통시장에 대한 화재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186건을 적발하고 노후전선 교체작업 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양동 채소시장에서는 긴급 교체 공사가 실시됐고, 전선교체 등이 필요한 시장...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3일 -

'무기수 김신혜' 재심 대법원에서 최종 결정
무기수 김신혜 씨의 재심 개시여부가 대법원에서 최종 결정됩니다. 광주지검 해남지청은 지난 10일 무기수 김신혜 씨의 항고기각이 결정난 뒤 곧바로 대법원에 재항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2천년 3월 친부 살해 혐의로 무기징역이 확정됐지만 잘못된 수사와 위법 증거가 채택됐다며 지난 2천15년 1월 법원에 재심...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3일 -

병원직원에게 염산 뿌린 30대 구속
병원 직원에게 염산을 뿌린 30대가 구속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11일 낮 12시쯤, 북구 각화동의 한 병원에서 원무과장 등 직원 3명에게 염산을 뿌려 다치게 한 혐의로 33살 임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정신분열증이 있는 임 씨는 병원측이 재입원을 거절하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