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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에게 돈 요구하며 동생 인질극 20대 검거
의붓동생을 인질 삼아 부모에게 수천만 원의 돈을 요구한 20대 새터민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제(18) 낮 12시 반쯤, 광주시 광산구 자신의 아파트에서 11살 동생을 테이프로 감아놓고 감금한 뒤 부모에게 3천만 원을 요구한 혐의로 새터민 25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정...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0일 -

강진서 야산 화재.. 임야 0.01㏊ 소실
오늘 오전 11시 29분쯤 강진군 춘전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0.01ha를 태우고 1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산림당국은 주민 조 모씨가 산 아래 밭에서 쓰레기를 소각하다 불길이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0일 -

'뇌물 혐의' 보성군수*전남도 의장 불구속 기소
검찰이 뇌물을 주고 받은 혐의 등을 받고 있는 이용부 보성군수와 임명규 전남도의회 의장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 순천지청은 사택 부지를 저가로 사고 판 혐의 등으로 이용부 보성군수와 임명규 전남도의회 의장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관급공사 수주를 대가로 이 군수의 사택 건축비 가운데...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0일 -

20대 여성승객 살해 택시기사 체포
◀ANC▶ 20대 여성 승객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택시기사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에 검거된 뒤 범행 일체를 자백했습니다. 김진선 기자.. ◀END▶ ◀VCR▶ 전남 목포의 한 공장 인근 공터. 택시 기사 55살 강 모 씨는 어제 새벽 이곳에서 여성 승객 26살 임 모 씨를 살해했습니다. 술에 취한 임 씨를 성폭행하기 위...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0일 -

거액 빌린 돈 못갚은 병원장 징역 3년
광주지법 제11형사부는 사기 등의 혐의로 기소된 모 병원 전 원장에 대해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원장은 모 회사 대표로부터 11차례에 걸쳐 17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기소됐는데 재판부는 "피해 회복이 상당 부분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며 이같이 판시했습니다. 재판부는 그러면서 '원장이 빌린 돈으로...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0일 -

광주서 규모 2.4 지진 발생..피해 없어
어젯밤(18) 9시쯤, 광주시 북구 북북동쪽 7킬로미터 지점에서 규모 2.4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별다른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광주*전남 소방본부에 10여건의 지진 감지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은 민감한 사람만 느낄 수 있을 정도로 경미해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9일 -

강진서 야산 화재.. 임야 0.01㏊ 소실
오늘 오전 11시 29분쯤 강진군 춘전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0.01ha를 태우고 1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산림당국은 주민 조 모씨가 산 아래 밭에서 쓰레기를 소각하다 불길이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9일 -

20대 여성승객 살해 택시기사 체포
◀ANC▶ 20대 여성 승객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택시기사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에 검거된 뒤 범행 일체를 자백했습니다. 김진선 기자.. ◀END▶ ◀VCR▶ 전남 목포의 한 공장 인근 공터. 택시 기사 55살 강 모 씨는 어제 새벽 이곳에서 여성 승객 26살 임 모 씨를 살해했습니다. 술에 취한 임 씨를 성폭행하기 위...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9일 -

거액 빌린 돈 못갚은 병원장 징역 3년
광주지법 제11형사부는 사기 등의 혐의로 기소된 모 병원 전 원장에 대해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원장은 모 회사 대표로부터 11차례에 걸쳐 17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기소됐는데 재판부는 "피해 회복이 상당 부분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며 이같이 판시했습니다. 재판부는 그러면서 '원장이 빌린 돈으로...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9일 -

부모에게 돈 요구하며 동생 인질극 20대 검거
의붓동생을 인질 삼아 부모에게 수천만 원의 돈을 요구한 20대 새터민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제(18) 낮 12시 반쯤, 광주시 광산구 자신의 아파트에서 11살 동생을 테이프로 감아놓고 감금한 뒤 부모에게 3천만 원을 요구한 혐의로 새터민 25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정...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