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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단체 등 5.18 왜곡 지만원 상대 손배소 승소
5월 단체 등이 5.18 북한군 배후설을 퍼트린 지만원 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습니다. 광주지법 제11민사부는 5.18단체들이 지만원 씨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2백만 원에서 1천만 원을 배상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습니다. 또 이같은 내용을 인터넷에 게시하는 등 위반할 경우 회...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2일 -

영산강 죽산보 올 들어 첫 수질예보 '주의'
폭염특보가 연일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영산강 죽산보에 올 들어 처음으로 수질예보가 관심에서 주의로 한 단계 격상됐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죽산보 수질 분석 결과 남조류 세포가 1밀리리터당 9만 8천여셀이 관측됐다며 지난 8일 오후 5시를 기해 수질예보제를 관심 단계에서 주의 단계로 격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영...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2일 -

근로정신대 2차 손배소 원고 일부 승소
미쓰비시중공업을 상대로 2차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일제 강제노역 피해자와 유가족이 광복절을 앞두고 일부 승소했습니다. 광주지법 제11민사부는 근로정신대 피해자 김재림 할머니 등 4명이 미쓰비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에서 원고들에게 1억원에서 1억 5천만 원을 지급하라고 주문했습니다. 1차 소송은 3년 넘게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1일 -

미성년자 성추행 전 칠레 외교관 법정구속
미성년자를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전 칠레 외교관이 법정구속됐습니다. 광주지방법원 형사 11부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51살 박 모 전 칠레 주재 참사관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하는 한편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강의 수강도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칠레 현지 여학생...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1일 -

세월호와 함께 한 광주시민, 천일의 기록
◀ANC▶ 타인의 슬픔을 함께 아파하기 위해 천 일동안 길을 걸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세월호 광주시민상주 모임인데요. 발이 부르트도록 천 일의 약속을 지켜내며 이해와 공감의 공동체를 만들어 냈습니다. 따뜻한 이 이웃들을 김인정 기자가 만났습니다. ◀VCR▶ 내 아이 또래의 아이들을 태운 세월호가 속절없이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1일 -

메타프로방스 판결 한 달..후유증 여전
(앵커) 담양 메타프로방스 사업에 대해 대법원의 '인가 무효' 판결이 내려진 지 한달이 지났습니다. 상인들은 관광객 감소와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 소송을 제기한 주민은 '상식이하'의 행정이 펼쳐지고 있다며 반발하는 등 여전히 후유증이 큽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대법원에서 사업 인가 무효판결이 난 지 한...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1일 -

'민주주의 꽃이 피다' 이달의 PD상
광주 MBC 6월 민주항쟁 30주년 특집 다큐멘터리 '민주주의 꽃이 피다"가 시사교양 부문에서 이달의 PD상을 수상했습니다 지난 6월 10일 방송된 '민주주의 꽃이 피다'는 한국 현대사에 큰 전환점을 이룬 6월 항쟁을 서울 중심적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지역의 관점에서 되짚어 본 다큐멘터리로, 6월 항쟁의 지평을 넓혔다는 평...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1일 -

'무등산 사랑'.. 박선홍 별세
(앵커) 무등산 사랑운동의 산증인이자 지역 환경운동의 선구자였던 박선홍 무등산보호단체협의회 전 이사장이 별세했습니다. 고인은 지난 60 여 년동안 무등산 사랑을 몸소 실천하면서 환경관련 후학 양성에 힘을 쏟았습니다. 이미지 뉴스 리포터입니다. (기자) 어머니같은 품으로 호남민들을 따스하게 안아주는 무등산 ..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1일 -

휴가철 축산물 원산지표시 위반업소 무더기 적발
휴가철 축산물의 원산지를 거짓표시하거나 미표시한 업체 40여 곳이 적발됐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지난달 17일부터 한달동안 전통시장과 축산물판매업소 천 3백 곳을 조사한 결과, 원산지를 거짓 표시한 22곳 등 모두 40여곳을 적발해 형사입건과 함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1일 -

"콘크리트 구멍 한빛 원전 가동 중단*진상규명"
한빛원전이 있는 영광군민들이 청와대를 찾아 한빛원전 가동 중단과 진상규명을 촉구했습니다. 한빛원자력발전소 범군민대책위원회는 "한빛 원전에서 발견된 내부 철판 부식과 콘크리트 구멍으로 인해 주민들이 방사능 누출 공포에 시달라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또 "이런 사실은 발전소 건설시에도 제기됐지만 묵...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