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교육청 독서토론교육 전국우수 평가
전남교육청의 독서토론 교육이 교육부로부터 특색사업분야 우수 평가를 받았습니다. 독서토론교육은 학생수 감소로 소규모 학급, 학교가 늘어나는 전남의 현실에 맞춘 '전남형 교육정책'으로 장만채 교육감 취임이후 시작된 역점 과제 입니다. 교육부 평가 위원들은 독서토론 교육이 창조적 인재 육성을 위한 최적의 교육 ...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04일 -

광주 심정지 회복률 12.6%..지난해 2배 수준
구급대원의 응급조치로 광주에서 심정지 환자 68명이 생명을 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올해 광주에서 발생한 심정지 환자 530여 명 가운데 구급대원의 응급처치를 받고 회복한 환자수는 68명으로 심정지 회복률이 12.6%에 달했습니다. 소방안전본부는 이같은 회복률은 지난해의 2배 수준이...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04일 -

"정차된 트럭서 화물 떨어져 부상..교통사고"
시동은 걸려 있지만 정차 중인 트럭 적재함에서 화물이 떨어져 부상을 입었다면 교통사고로 봐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3부는 2015년 5월 전남 모 오리농장에서 트럭 적재함에 실린 오리 케이지가 밑으로 떨어져 농장주가 부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1심과 같이 교통사고로 봐야 한다며 업무상과실치...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04일 -

여자친구 지인*경찰관 폭행한 20대 영장 신청
광주서부경찰서는 어제(3) 새벽 3시 20분쯤, 광주시 서구 치평동의 한 술집에서 여자친구의 지인을 폭행하고 출동한 경찰관 2명을 때려 갈비뼈 골절상을 입힌 혐의로 21살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이 씨의 친구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이 씨는 여자친구가 거짓말을 하고 다른 남자들과 어울...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04일 -

금호타이어 노조 "파업은 신중하게 결정할 것"
쟁의행위 돌입을 결의한 금호타이어 노조가 "파업은 신중하게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금호타이어 노조는 "현재 채권단의 지분 매각 절차가 진행 중인 가운데 조합원들은 고용보장과 임금인상 등 생존권 보장이 최대 관심사"라며 "여러 상황을 고려해 파업을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금호타이어 노조는 최근 광...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04일 -

(LTE 생중계) "탄핵하라" 촛불민심..광주는?
◀ANC▶야권이 목표로 잡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 소추안 처리일인9일을 앞둔 마지막 주말입니다. 오늘 촛불민심이 얼마나 커질지가 정국의 중대한 분수령이 될 전망인데요. 먼저 대규모 촛불집회가 열리고 있는광주금남로에 나가있는취재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김인정 기자, 상황 좀 전해주시죠. ◀VCR▶네, 추운 날씨에...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03일 -

"국민의 명령은 즉각 퇴진"
◀ANC▶ 주말마다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촛불이 타오르는 건 전남에서도 이제 당연한 일이 되고 있습니다. 대통령 탄핵안 처리를 놓고 머뭇거린 야권을 향한 비판도 쏟아지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땅거미가 지자 어김없이 시민들은 촛불을 들고 광장에 모였습니다. 횃불도 타올랐습니다. 민...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03일 -

양심운전자 찾기 캠페인 '성과'
◀ANC▶ 지역 내에서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양심운전자 찾기 운동이 전개되고 있는데요.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추진되고 있는 이 교통 문화 정착 운동은 지역의 교통 문화 지수를 올리는 데 밑거름이 되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순천시 충효로의 한 횡단보도. 평소 차량들의 신호 ...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03일 -

뇌물수수*직권남용 광주시 전 비서관 구속
광주시 납품계약을 대가로 뇌물을 받은 혐의로 윤장현 광주시장의 전 비서관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은 광주시 전 비서관 김 모 씨에 대해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을 도주 우려를 들어 발부했습니다. 김 전 비서관은 재직 당시인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사촌이 일하는 특정업체 등에서 돈을 받고 담당 부서에 부당한 압력을...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03일 -

연탄가스 중독사고 예방책 없다
◀ANC▶ 장흥에서 잠을 자던 노부부가 연탄가스에 중독돼 숨졌습니다. 난방비 부담으로 여전히 연탄을 사용하는 가구가 많지만,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대책은 전무한 실정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86살 홍 모 씨 부부가 살던 장흥의 한 주택. 난방용 연탄이 피워져있던 작은 방에서 부부는 나란히 ...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