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에 광주경찰청 찾아가 소란 피운 50대 입건
112 신고 처리 결과에 불만을 품고경찰서를 찾아 소란을 피운 50대 남성이입건됐습니다.56살 남성은 어제(25) 새벽 5시 20분쯤광주 광산구 소촌동 광주경찰청 정문에서1시간여 동안 소란을 피운 혐의를 받습니다.경찰은 남성이 과거 자신의 112 신고 처리 결과에 불만을 품고 이 같은 일을 벌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
박승환 2026년 03월 26일 -

"한 잔만 마셔도 적발"..주간 음주 단속 강화
(앵커)음주 운전은 타인의 생명을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 행위죠.경찰이 신학기를 맞아 어린이 보호구역 내 음주운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낮 시간대 대대적인 단속에 나섰습니다.박승환 기자가 현장 동행했습니다.(기자)점심시간이 갓 지난 시간,초등학교 주변으로 순찰차들이 하나둘 집결합니다.형광색 조끼를 입은 경찰관...
박승환 2026년 03월 25일 -

2018년 광주스쿨미투 관련 나무위키 게시물 소송 학교 패소
개방형 온라인 백과사전 ‘나무위키’의 내용이 일부 부정확하더라도 전체적인 취지가 공익에 부합한다면 운영사에 배상 책임을 물을 수 없다는 법원의 첫 확정 판결이 나왔습니다.서울고등법원은 광주의 한 고등학교 법인이 지난 2018년 스쿨미투 사건과 관련한 나무위키게시물로 명예가 훼손됐다며 나무위키를 상대로 낸 손...
김철원 2026년 03월 25일 -

일제강제동원 생존 피해자 1년새 206명 줄어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피해를 입은 생존자가 빠르게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은 행정안전부가 강제동원 생존 피해자에게 지급한 의료지원금 지급 현황을 분석한 결과, 올해 1월 기준 생존 피해자는 434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6명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이는 일본군 성노예 피해 생존자...
박승환 2026년 03월 25일 -

광주시교육청, 중학교 흉기 상해 사건 지원체계 마련
광주시교육청이 서구의 한 중학교에서 발생한 흉기상해 사건과 관련해 전방위적인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박철영 광주시교육청 교육국장은 어제(25) 브리핑을 열고 "피해 학생들에 대한 교육청 차원의 지원을 약속했다"며"심리적 불안을 호소하는 가해 학생에 대해서도 지원받을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안내했다"...
박승환 2026년 03월 25일 -

광주출입국사무소 '찾아가는 이동출입국 서비스' 운영
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가 외국인 유학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한'찾아가는 이동출입국 서비스'를 운영한다고밝혔습니다.이번 서비스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학기 초 출입국관서를 직접 방문해외국인 등록을 해야 하는 불편을 줄이고,신속한 등록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광주출입국사무소는 오늘(25) 전남대학교 어학연...
주지은 2026년 03월 25일 -

"한 잔만 마셔도 적발"..주간 음주 단속 강화
(앵커)음주 운전은 타인의 생명을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 행위죠.경찰이 신학기를 맞아 어린이 보호구역 내 음주운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낮 시간대 대대적인 단속에 나섰습니다.박승환 기자가 현장 동행했습니다.(기자)점심시간이 갓 지난 시간,초등학교 주변으로 순찰차들이 하나둘 집결합니다.형광색 조끼를 입은 경찰관...
박승환 2026년 03월 25일 -

섬박람회장에 파크 골프장?..사후활용 계획 흔들
(앵커)여수세계섬박람회 개최 이후박람회장에 파크 골프장을 조성한다는 계획이 논란입니다.사후활용 계획 용역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파크골프장 인기에 편승한 선심성 계획 아니냐는 지적입니다.김종태 기자입니다.(기자)여수 장도에 위치한 파크 골프장18홀 골프장 한바퀴 도는데걸리는 시간은 한시간 정도.하지만 요즘...
김종태 2026년 03월 23일 -

'키오스크 배울래요' 섬 마을 편지에 기업이 응답
(앵커)전남 완도의 한 섬마을에서 "키오스크를 배우고 싶다"며 보낸 편지가 기업을 움직였습니다.무인 주문기가 일상이 된 시대,한글이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에게 특별한 하루가 선물됐습니다.박종호 기자입니다.(기자)전남 완도 금일도의 한 마을회관.평균 연령 80대 어르신들이 모인문해교실에서 색다른 수업이 시작됐...
박종호 2026년 03월 25일 -

일제강제동원 생존 피해자 1년새 206명 줄어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피해를 입은 생존자가 빠르게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은 행정안전부가 강제동원 생존 피해자에게 지급한 의료지원금 지급 현황을 분석한 결과, 올해 1월 기준 생존 피해자는 434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6명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이는 일본군 성노예 피해 생존자...
박승환 2026년 03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