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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싸게 판다" 돈만 챙긴 20대 구속
광주 동부경찰서는 인터넷에서 스마트폰을 싸게 판다고 속여 돈만 가로챈 혐의로 23살 오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오 씨는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인터넷 중고거래사이트에 스마트폰 판매글을 올린 뒤 피해자 36명에게 1천여만원을 가로챈 혐의입니다. 경찰은 오 씨가 인터넷 도박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19일 -

국산부품 수입품으로 속인 납품업자 징역형
광주지법 형사 12부는 국산 부품을 수입품인 것처럼 속여 한국철도공사에 납품한 혐의로 기소된 67살 하 모씨에 대해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또 범행을 공모한 60살 박 모씨에 대해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이들로부터 뇌물을 받은 전 철도공사 직원 51살 이 모씨에 대해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19일 -

세월호 선원들 항소심 시작
(앵커) 지난해 11월 1심 선고를 받은 세월호 선원들에 대한 항소심 재판이 이번주에 시작됩니다. 쟁점은 무엇이고 청해진해운 임직원들과 해경 등 세월호와 관련돼 진행되고 있는 다른 재판들은 어떤 상태에 있는지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해 한국사회를 뒤흔들었던 세월호 참사. 304명이 숨진 초대형 참사...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19일 -

국산 철도부품 납품 사기 60대 징역 2년
광주지법 형사 12부는 국산 부품을 수입품인 것처럼 속여 한국철도공사에 납품한 혐의로 기소된 67살 하 모씨에 대해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미국에서 무역업체를 운영하는 하 씨는 지난 2006년부터 2012년까지 국산 부품을 미국으로 수입한 뒤 한국으로 역수출해 철도공사에 모두 24억원 상당의 부품을 납품한 혐의로 ...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18일 -

신안 해안가 모자반 밀려와.. 2차 피해 우려
신안 섬지역 해안가에 중국 등에서 '모자반'이 밀려와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신안군에 따르면 임자도 대광해수욕장 12km 해안가 전체가 모자반으로 뒤덮힌 것을 비롯해 흑산도와 비금도 등 신안 북서부 섬지역 해안가가에 1900여톤의 모자반이 밀려왔습니다. 자연서식하고 있는 모자반이 김띠를 형성하며 바다에 떠다...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18일 -

근무이탈 일병.. 사흘째 수색 성과 없어
총기과 공포탄을 들고 근무 이탈한 병사에 대한 수색이 사흘째 성과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군과 경찰은 목포와 인근 시군에서 천여명의 인원을 동원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아직까지 이 일병의 신병을 확보하지 못했고 아무런 단서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군과 경찰은 실족했을 가능성도 염두해 두고 이 일병이 근...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18일 -

진도 선착장에서 차량 추락..운전자 숨져
오늘(17) 오전 8시 40분쯤 진도군 고군면 벌포선착장 앞 해상에 승용차가 추락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인양한 차량 운전석에서 31살 김 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해경은 오늘 오전 김 씨가 혼자 차량을 몰고 나갔다는 가족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17일 -

기간제 교원 "고용안정 ·차별 시정" 촉구
광주 국공립유치원 시간제근무 기간제 교원 30여 명이 고용안정 대책과 차별 시정을 촉구하며 광주시교육청에서 농성을 벌였습니다. 이들은 업무적으론 유치원 방과후과정 강사와 같은 일을 하는데도 근로조건이나 처우는 나쁘다며 방과후과정 강사와 같이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어제부터 철야 농성...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17일 -

전라북도 "호남고속철 서대전 경유 반대"
오는 3월 개통하는 호남고속철도가 서대전을 경유하는 것에 대해 광주시에 이어 전라북도도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전라북도는 서대전을 거치면 시간 절감 효과가 전혀 없어 고속철도로서의 기능을 상실하게 된다며 애초 계획대로 운행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호남선과 전라선을 운행하는 하루 82회 KTX 가...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17일 -

이틀째 '오리무중'..주민 불안
◀ANC▶ 오늘도 하루종일 불안하셨죠? 육군 일병이 총기를 들고 사라진지 벌써 이틀째인데요 수천명의 군과 경찰이 투입됐지만 뚜렷한 단서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육군 31사단 소속 21살 이 모 일병이 목포 북항 근무지에서 사라진 지 이틀째. 초소 인근에서 이 일병의 흔적을 찾기...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