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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구조 소홀 123정 정장에 징역 7년 구형
세월호 참사 당시 해경의 현장 지휘관인 전 목포해경 123정 김 모 정장에 대해 검찰이 징역 7년을 내려달라고 재판부에 요구했습니다. 광주지법에서 열린 김 전 정장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배가 가라앉는 것을 보고도 '나오라'는 말 한 마디를 하지 않아 막을 수 있었던 피해를 발생하게 했다"며 이같이 구형했습니...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9일 -

불법조업 중국어선 2척 나포
어제 오후 5시 30분쯤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 서쪽 85km 해상에서 불법조업을 하던 노문어 등 중국어선 2척이 목포해경안전서에 나포됐습니다. 이들 중국어선들은 우리측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조업 허가를 받지 않고 조기 등 390kg을 포획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9일 -

장성서 소나타 차량 2대 충돌..2명 사상
오늘(29) 새벽 1시 20분쯤, 장성군 진원면 못재터널 광주방면 앞 도로에서 소나타 차량 2대가 충돌해 소나타 운전자 34살 김 모씨가 숨지고 또 다른 소나타 운전자 30살 박 모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9일 -

남악신도시 이익금 분배소송서 무안군 패소
무안군이 수천억대의 남악신도시 개발 이익금 일부를 나눠달라며 전라남도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패소했습니다. 광주지법 행정1부는 무안군이 전라남도 등을 상대로 낸 사업 이익금 분배 소송에서 무안군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남악신도시 개발은 공영개발 조례와 별도로 남악신도시 개발조례를 적용해야 한다며...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9일 -

환자 불법유치해 의료급여 30억원 부당수급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불법으로 환자를 유치해 수십억원대 의료급여를 타낸 혐의로 광주의 모 병원장 49살 조 모 씨와 사무장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조 씨 등은 지난 3년간, 광주시 북구에서 혈액투석 전문병원을 운영하며 환자 40여명에게 개인 부담금을 면제해주거나 식사와 교통을 제공하는 등 환자를 불법 유...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9일 -

이웃돕기성금
다음은 희망 2015 나눔캠페인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광역시 개업 법무사 2,440,000 순천시 개업 법무사 1,700,000 을 기탁해 주셨습니다.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9일 -

권은희 의원 "참담하고 답답하다"
김용판 전 서울 경찰청장의 무죄 확정 판결과 관련해 수사 외압 의혹을 제기했던 새정치민주연합 권은희 의원은 "참담하고 답답하다"고 심경을 밝혔습니다. 권은희 의원은 성명에서 "명백히 중간 수사 결과 발표 내용과 최종 수사 결과가 다른데도 사법부가 왜 이렇게 무책임하게 판단하는지 답답하다"며 누구도 진실은 숨...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9일 -

검찰, 한전 뇌물수수 비리 13명 기소
한전직원들이 공사업체로부터 뇌물을 받은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13명을 기소했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뇌물수수 혐의로 전 한전 나주지사장 등 직원 7명과 전기공사업체 대표 6명등 모두 13명을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 조사결과 전기공사업체들은 매달 공사액의 2~4% 가량을 현금화해 한전 직원들에게 상납한 것...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9일 -

[단독]고장난 신호등 "제 때에 수리만 됐더라도.."
(앵커) 횡단보도를 건너던 보행자들이 택시에 치여 다쳤습니다. 고장난 신호등을 열흘째 방치해서 사고가 났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밤 11시, 택시 한 대가 광주 도심을 달려갑니다 갑자기 뛰어나온 보행자 2명을 택시가 피하지 못하고 그대로 들이받습니다. 택시 운전자 59살 서 모씨...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9일 -

스쿨존서 초등학생 등 2명 화물차에 치여 부상
오늘(29) 낮 12시쯤, 광주시 서구 농성동의 한 초등학교 앞 스쿨존에서 태권도장에 가고 있던 초등학생 8살 김 모 군과 7살 동생이 1톤 화물차에 치였습니다. 이 사고로 7살 동생이 중상을 입어 뇌출혈 증세를 보이는 등 형제가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 53살 이 모씨가 시속 30KM 이하로 운전해야 하는 스쿨...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