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풍 산행객 위해 1187-1번 증편 운행
가을 단풍철을 맞아 토요일과 공휴일에 무등산을 오가는 1187-1번 시내버스가 증편 운행됩니다. 1187-1번 노선은 하루 22차례 늘린 69회가 운행되며, 단풍이 지는 이달 30일까지 증편 운행됩니다. 1187-1번 노선은 1187번과는 별도로 무등산 탐방객을 위해 주말에만 운행되는 임시버스입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8일 -

아들에게 모친 폭행하도록 시킨 40대 구속영장
광주 광산경찰서는 아내를 폭행하고 자녀에게 어머니를 폭행하도록 강요한 혐의로 43살 모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모 씨는 지난 16일 새벽 광주시 광산구 자신의 집에서 40살 아내에게 물을 뿌리며 폭행을 가하고 15살 아들에게는 어머니를 폭행하도록 강요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모 씨는 ...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8일 -

김장철, 농산물*양념류 위생 관리 강화
김장철을 앞두고 신선 농산물과 양념류에 대한 위생 관리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농협전남지역본부는 배추와 무 등 신선 농산물 6개 품목과 고춧가루,마늘 등 양념류 5개 품목을 중점 관리 대상으로 선정하고 산지 농협과 김치 가공공장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와 유통기한, 위생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김장 ...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8일 -

복무중 치료지연 실명 유공자 인정
광주고등법원은 군 복무 증에 치료 시기를 놓쳐 실명한 26살 양모씨가 광주지방보훈청장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국가 유공자에 해당된다며 원고 승소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양씨가 눈에 이상을 느껴 상급자에게 보고했지만 훈련 일정 등을 이유로 치료가 석달 정도 지연된 것으로 보인다며 질병과 공무 수행 사...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8일 -

진도 VTS 해킹한 2명 법정구속
◀앵 커▶ 세월호 침몰사건 당시 관제업무를 소홀히 했던 진도 VTS는 3년 전에도 해킹을 당했었습니다. 20일 동안 업무가 마비됐었는데요 해킹을 주도한 업체 직원 2명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세월호 침몰사고 당시 관제를 소홀히 해 직원들이 구속됐던 진도 VTS.. 3년 전에는 관제시스템이 해...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8일 -

담양 펜션 화재, 경찰 압수수색 등
◀앵 커▶ 10명의 사상자를 낸 담양 펜션 화재 참사에 대한 경찰 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펜션 업주 가족을 출국금지 조치하고 자택과 펜션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경찰이 펜션 소유주 일가족에 대해 출국 금지를 신청하는 한편, 펜션 소유주 강 모 씨를 소환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관리감독 소...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8일 -

담양 펜션화재 불 끄려다 피해 커졌다
◀앵 커▶이번 담양의 펜션 화재는불을 끄려다가오히려 피해가 커진 것으로 보입니다.왜 그랬는지 김인정 기자가 설명합니다.(유튜브 영상)기름이 불타고 있는 냄비에 물을 끼얹자불길이 천장까지 솟구칩니다.불길은 순식간에 방 전체를 휘감습니다.이른바 슬롭오버(Slop Over)현상입니다.(CG) 물은 100도가 넘으면 수증기로 ...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8일 -

코레일, ITX 고장으로 시험 못 본 수험생 책임 회피
지난 15일 발생한 ITX 새마을호 열차 고장과 대학 수시모집 수험생들의 시험 포기와 관련해 코레일이 책임을 회피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코레일은 열차가 멈춰선 뒤 택시와 ktx등 대체교통편을 충분히 마련했고, 해당대학과 경찰,소방에 협조 요청을 한만큼 책임을 다했다는 입장입니다. 이에 대해 수험생측은 코레일측...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7일 -

세월호 승무원 15명 전원 항소
세월호 승무원 15명이 1심 판결에 불복해 모두 항소했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이준석 선장 등 3명이 오늘(17) 항소장을 제출했고, 앞서 항소한 승무원까지 포함하면 1심 판결을 받은 승무원 15명이 모두 항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앞서 검찰도 지난 14일 항소했고, 1심에서 공소유지를 맡았던 검사 5명을 광주고검으로 발...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7일 -

진도 VTS 해킹한 2명 법정구속
◀ANC▶ 세월호 침몰사건 당시 관제업무를 소홀히 했던 진도 VTS는 3년 전에도 해킹을 당했었습니다. 20일 동안 업무가 마비됐었는데요 해킹을 주도한 업체 직원 2명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세월호 침몰사고 당시 관제를 소홀히 해 직원들이 구속됐던 진도 VTS.. 3년 전에는 관제시...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