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올해 AI 피해 사상 최대..질병 토착화 우려
올해 전남의 조류인플루엔자 피해가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1월 해남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뒤 전남에서는 12개 시군에서 2백85만 마리가 살처분 돼 잠정 피해액만 390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이는 최대 피해가 났던 지난 2010년 겨울 358억 원을 넘어선 규모로, 축산방역당국은 AI가 토착화 될 가능성이 있다...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26일 -

이웃돕기성금
다음은 희망 2015 나눔캠페인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남구, 광산구 새마을금고 이사장과 임직원 1,000,000 전남 함평군 나산면 주민자치위원회 1,000,000 을 기탁해 주셨습니다.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26일 -

민주의 종각서 7년만에 제야의 종 타종
광주 금남로 민주의 종각에서 7년만에 제야의 종 타종 행사가 진행됩니다. 식전 행사를 포함한 타종 행사는 오는 31일 밤 11시 20분부터 시작되며, 새해를 맞는 카운트 다운과 함께 총 33차례 타종합니다. 이번 타종식은 지난 2007년 아시아전당 건립공사로 중단된 이후 7년만에 다시 열리는 것입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26일 -

아스팔트 공사 인부 기계에 깔려 숨져
오늘(26) 오후 2시쯤, 남광주 고가도로에서 보수공사를 하던 인부 50살 김 모씨가 아스팔트를 다지는 10 톤짜리 타이어롤러에 깔려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타이어롤러 운전자인 45살 이 모씨가 후진을 하던 중 김 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현장 소장 등을 상대로 안전의무 준수 여부 ...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26일 -

초등학생, 생태체험교실 교사 체벌 뒤 숨져
초등학교 여학생이 생태체험학교 교사에게 체벌을 받은 뒤 숨졌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교사 41살 황모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황씨는 어제 새벽, 12살 한모 양을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숨진 학생의 엉덩이와 허벅지에 다수의 멍 자국이 있었고, 뇌...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26일 -

'여행 가방 시신' 용의자 연고지 전남...검문검색
이른바 '여행가방 살해 사건'으로 공개 수배된 용의자의 연고지가 전남으로 확인되면서 경찰이 검문검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용의자 55살 정형근씨의 주소지가 화순으로 돼 있고, 가족들이 현재 화순에 살고 있다는 사실이 확인됨에 따라 주변인들을 탐문 수사하는 한편 주요 길목에서 검문검색을 진행하고 있습니...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26일 -

대낮 은행 앞에서 주부 납치
◀앵 커▶ 대낮에 은행 앞에서 주부가 납치됐습니다. 며칠 전에 일어난 일입니다. 용의자를 잡고 봤더니 돈을 노린 계획 범죄였습니다. 은행 가실 때 조심하셔야겠습니다. 보도에 김진선 기자입니다. 많은 눈이 내렸던 지난 21일. 검은 옷차림의 남성이 목포의 한 아파트 주변을 배회합니다. 29살 박 모 씨로 금융기관이 많은...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26일 -

분양 아닌 분양? 지역주택조합 우려
(앵커)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거리를 도배한 특정 아파트의 불법 광고 현수막, 어제 보도해드렸죠./ 마치 분양 광고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조합원 모집 광고입니다.// 조합원을 모아야만 아파트를 지을 수 있기 때문인데 혹시 문제는 없는 지 오늘도 김인정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기자) 최근 도가 넘은 불법 광고로 3억원...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26일 -

중국어선 불법천지 '아찔한 서해'
◀앵 커▶ 서해바다가 중국 어선들의 불법 조업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올해는 세월호 참사와 해경 해체 등으로 국내 사정이 불안정한 틈을 타 중국 어선들이 더욱 활개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2014.10.10] 중국어선에 올라탄 해경 한 명에게 중국선원 두 명이 달라붙었습니다. 잽싸게 해경 헬멧을 빼앗는가 ...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26일 -

떼도 떼도 소용없는 불법 현수막..왜?
(앵커) 특정 건설사를 광고하는 불법 현수막이 요즘, 거리를 점령하고 있습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보셨을 겁니다. 관할구청이 철거도 하고, 과태료도 수억 원을 물렸지만 현수막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왜 그런 건지 김인정 기자가 현장에 나가봤습니다. (기자) 거리를 도배하다시피 뒤덮은 아파트 분양 광고 현수막. 모...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