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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길 걷기 라디엔티어링
생방송 라디오를 들으며 5.18 사적지를 걷는 '오월길 걷기 라디엔티어링'이 많은 시민들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광주 문화방송과 교통방송,영어방송이 공동으로 개최한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전남대 정문을 출발해 광주역과 양동시장 등을 거쳐 옛 전남도청에 이르는 구간을 함께 걸으며 5.18 사적지를 둘러보고 5월...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17일 -

5.18 추모제 엄수
5.18 민주화운동 34주년 기념일을 하루 앞두고 국립 5.18 묘지에서 추모제가 엄수됐습니다. 추모제에는 5월 단체 회원 등이 참석해 5월 영령들의 넋을 기렸고,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을 거부하는 등 5.18의 역사를 부정하려는 세력들에 대한 규탄 발언이 이어졌습니다. 또 내일 기념식 공식 식순에서 노래 제창을 뺀 정부에...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17일 -

국민 10명 중 6명 "5.18 왜곡 심각" 우려
국민 10명 중 6명 이상이 5.18 역사에 대한 왜곡과 비방이 심각하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5.18 기념재단에 따르면 전국의 성인 남녀 7백8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63.5%가 인터넷 공간에서 일어나는 5.18 왜곡과 비방이 심각하다고 답했습니다. 또 이에대한 대응 방안으로는 학교 교육 강화와 ...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17일 -

2014 대륜상 시상식
사회봉사와 인간 사랑의 뜻을 기리는 대륜상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한국여학사협회 광주지부는 수십년 동안 사회봉사활동에 힘써 오면서 어머니와 와병중인 장모를 함께 모시며 효행을 실천해 온 성보기업 유 성 대표를 30회 대륜상 수상자로 선정해 시상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17일 -

5.18 34주년 추모제, 민주대성회 열려
5.18 34주년 행사위원회가 전야제 취소와 기념식 불참 등 방침을 정한 가운데 각 단위별 소규모 기념행사가 곳곳에서 열리니다. 5.18유족회 등 5월 3개 단체는 오늘(17일) 오전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추모제를 갖고 5월 영령들의 넋을 위로합니다. 오늘 공식적인 5.18 전야제가 취소된 가운데 광주진보연대와 민주노총 등...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17일 -

정부 지원 지연.. 어민들 유류품 수거활동 철수
진도지역 어민들이 생계유지 어려움 등으로 세월호 유류품 수거활동에서 철수하고 있습니다 진도지역 어민들은 세월호 사고 직후부터 모든 생업을 제치고 실종자 구조와 유실방지, 유류품 수거활동에 나서고 있지만 정부로부터 유류비와 활동비 지원을 받지 못하면서 하루 20만원 이상 들어가는 기름값을 감당하지 못해 어...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16일 -

'5월 증후군' 치유 이동센터 운영
광주 트라우마센터가 내일(17일)은 옛 전남도청 앞에서, 모레는 국립 5.18 묘지에서 '5월 심리치유 이동센터'를 운영합니다. 시민들의 '5월 증후군'을 치유하기 위한 심리치유 이동센터는 5.18에 참여했거나 목격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심리검사와 개인상담을 해 주고 검사 결과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보이면 센터 치유프...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16일 -

광양시 공무원, 아파트 화단에서 숨진 채 발견
오늘(16) 새벽 5시 10분쯤 광양시 광양읍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광양시청 공무원 42살 김 모 씨가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경비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광양시청 8급 운전직 공무원인 김 씨는 최근 팔꿈치 수술을 했지만 마비증세가 오는 등 수술결과가 좋지 않아 이를 두고 고민해 온 것으로 알려...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16일 -

CCTV통합관제센터 개소 이후 범죄 감소
CCTV통합관제센터가 생긴 이후 광주의 범죄 발생률이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CCTV통합관제센터 개소 1년 전과 비교해 광주 지역의 살인과 강도 등 5대 범죄 발생률이 5.6퍼센트 감소했습니다. 이 가운데 살인은 43.3%, 강도는 35.2% 감소했습니다. 또 CCTV분석을 통해 79명의 범인이 현장에서 붙잡혔...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16일 -

10대 소녀 해외로 유인해 성폭행*감금 방조
광주 동부경찰서는 10대 소녀를 중국으로 유인해 성폭행하고 감금한 동거남을 방조한 혐의로 21살 손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손 씨는 지난해 7월, 중국의 한 주택에서 동거남 49살 인 모 씨가 17살 A 양을 한국에서 중국으로 유인해 열흘간 감금하고 성폭행한 것을 도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중국에서 도피 중인 주...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