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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119 신고 50만 건..전년보다 9% 감소
지난해 전남소방본부에 접수된 119 신고 건수는 50만7천8백여 건으로, 전년보다 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전남소방본부는스마트폰으로 잘못 신고하거나 무응답 등긴급하지 않은 신고가 줄어든 점을주된 원인으로 분석했습니다.또 잘못 신고했을 경우,바로 끊지 말고 실수라는 점을 말해주면,불필요한 현장 출동을 막...
윤소영 2026년 01월 08일 -

"광주도서관 참사 책임, 발주처인 광주시에 있다"
광주공공도서관 참사 책임이발주처인 광주시에 있는 만큼 책임있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오늘(8일) 광주 전일빌딩에서 열린 참사 원인 조사와 재발방지 대책 토론회에 주제발표자로 나선 안홍섭 한국건설안전학회장은 "건설사고의 근본책임은 발주처에 있다"며 "유사 사고가 되풀이 되지 않기 위해서...
주지은 2026년 01월 08일 -

전남 119 신고 50만 건..전년보다 9% 감소
지난해 전남소방본부에 접수된 119 신고 건수는 50만7천8백여 건으로, 전년보다 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전남소방본부는스마트폰으로 잘못 신고하거나 무응답 등긴급하지 않은 신고가 줄어든 점을주된 원인으로 분석했습니다.또 잘못 신고했을 경우,바로 끊지 말고 실수라는 점을 말해주면,불필요한 현장 출동을 막...
윤소영 2026년 01월 08일 -

무너진 도서관..신기술 공법인데 신기술 평가는 0점?
(앵커)지난달 노동자 4명이 목숨을 잃은광주 도서관 붕괴 사고 속봅니다.무너진 도서관 구조물엔 지지대가 필요없는 특허공법,즉 새로운 기술이 적용된 상황에서사고가 났습니다.경찰도 이부분을 중점적으로 수사하고 있는데취재진이 당시 공법 선정 심사자료를 확인해보니 정작 이 공법의 신기술 평가 항목이 0점이었던 것...
김영창 2026년 01월 07일 -

중국, 광주 우치동물원에 판다 대여할지 주목
광주 우치동물원에판다가 대여될 지 주목받고 있습니다.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5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에서 판다 한 쌍을 제2호 국가거점동물원인 광주 우치동물원에 대여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우치동물원은 판단 사육 역량은 충분하지만현재 판다 사육 시설이 갖춰져 있지 않아실제로 판다가 대여될 경우적...
정용욱 2026년 01월 07일 -

행정통합 상세히 알려야... 체급 확대만큼 중요한 지역민 이해
(앵커)광주와 전남, 전남과 광주..두 지역의 통합 논의가 요즘 뜨거운 감자죠.수도권 일극 체제에 대응할 '체급' 갖추게 되는 만큼 지역민들에게 어떤 이득이 있는지, 혹시 손해를 보는 건 아닌지 불안감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대의만큼,지역민에게 통합을 상세히 알리는 일 또한 결코 가볍지 않은 시점입니다.한걸음 더 ...
천홍희 2026년 01월 07일 -

여순사건 기획단 2기 가동...행정 지연·인력난 '걸림돌'
(앵커)특별법 시행 이후 여순사건은역사 왜곡과 편향 인사 등숱한 논란을 겪어 왔습니다.우여곡절 속에서도지난해 새롭게 보고서작성기획단이 구성되는 등의미 있는 성과도 있었는데요.하지만 완전한 명예 회복까지는넘어야 할 산이 아직 많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기자)제2기 여순사건 진상조사보고서작성기획단에 합류...
김단비 2026년 01월 07일 -

'묘 파헤치고 농작물 피해'..영광군 꽃사슴 포획 시행
영광군 안마도에서 야생화된 꽃사슴으로 인한 주민 피해가 잇따르자 올해부터 사슴 포획이 본격적으로 시행됩니다.영광군은 안마도에 꽃사슴이 급증해농작물과 묘를 훼손하는 등의 피해가 발생하면서 개체수 조절을 위한 포획 작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안마도 꽃사슴은 1985년 축산업자가 가축으로 방목한 10마리에서 ...
김영창 2026년 01월 07일 -

2026.01.08.(목)이웃돕기 성금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장성중앙초등학교 총동문회 회장 고상훈 외 임원진일동 1,000,000광주운리초등학교 학생일동 502,200광주효덕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 116,020화순천태초등학교 학생들 143,000화순군 능주면 복숭아연합회 회원일동 500,000화순군 능주면 금창산업 대표 김기표 200,00...
김철원 2026년 01월 07일 -

여순사건 기획단 2기 가동...행정 지연·인력난 '걸림돌'
(앵커)특별법 시행 이후 여순사건은역사 왜곡과 편향 인사 등숱한 논란을 겪어 왔습니다.우여곡절 속에서도지난해 새롭게 보고서작성기획단이 구성되는 등의미 있는 성과도 있었는데요.하지만 완전한 명예 회복까지는넘어야 할 산이 아직 많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기자)제2기 여순사건 진상조사보고서작성기획단에 합류...
김단비 2026년 0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