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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결위 뒤에 숨은 상임위, "심사권한 위임합니다"
(앵커) 목포에서는 시의회 상임위원회가 예산 심사 권한을 스스로 포기하는 일이 있어 논란입니다. 공약 사업은 예산 삭감이 두드러져 민주당 출신 시의원들의 무소속 시장 길들이기 아니냐는 논란까지 일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목포시 상동 이로공원입니다. 산책로를 비롯해 게이트볼장, 파크골...
양현승 2023년 03월 16일 -

함평군, 6월까지 군공항이전 유치 결론낸다
(앵커) 함평에서는 광주 군공항 이전 사업 설명회가 세번째로 열렸습니다. 함평군이 군공항이전 공론화를 본격화할 계획인데 오는 6월까지 군민 찬반 여론조사를 실시해 유치여부를 결정한다는 계획입니다. 김영창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함평군이 세번째 광주 군 공항 이전 설명회를 열고 군공항 유치 공론화를 시작했...
김영창 2023년 03월 16일 -

장애인 고속버스 이동권 보장 소송 5년만에 재개
광주 장애인 단체가 고속버스에 휠체어 탑승 설비를 설치하지 않은 것은 차별이라며 제기한 민사소송이 5년 만에 재개됐습니다. 광주지법 제14민사부는 배영준 씨 등 장애인 5명이 금호고속과 광주시 등을 상대로 낸 차별구제 소송의 2차 변론기일을 열었습니다. 재판부는 금호고속에게 휠체어 탑승객이 이용 가능한 버스를...
송정근 2023년 03월 16일 -

장애인 고속버스 이동권 보장 소송 5년만에 재개
광주 장애인 단체가 고속버스에 휠체어 탑승 설비를 설치하지 않은 것은 차별이라며 제기한 민사소송이 5년 만에 재개됐습니다. 광주지법 제14민사부는 배영준 씨 등 장애인 5명이 금호고속과 광주시 등을 상대로 낸 차별구제 소송의 2차 변론기일을 열었습니다. 재판부는 금호고속에게 휠체어 탑승객이 이용 가능한 버스를...
송정근 2023년 03월 16일 -

지리산 시암재-성삼재 도로 경사면 붕괴…운행 통제
지리산 노고단 도로 일부 구간에서 경사면이 무너져 내려 통행이 제한되고 있습니다. 구례군에 따르면 어제 오후 3시 30분쯤 구례군 광의면 시암재에서 성삼재까지 1.5km 도로 일부 경사면이 붕괴됐습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구례군은 추가 낙석 우려에 대비하기 위해 해당 구간의 차량과 행인 통행을 전면 통...
송정근 2023년 03월 16일 -

강제징용 피해자들, 미쓰비시 국내자산 추심 소송
정부의 강제동원 해법을 거부한 강제동원 피해자들이 미쓰비시중공업의 국내자산에 대해 추심금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은 국내 법인 엠에이치파워시스템즈코리아가 미쓰비시중공업에 지급해야 하는 거래대금을 양금덕 할머니 등 2명이 받을 수 있게 해달라는 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제기했다고 밝혔습...
송정근 2023년 03월 16일 -

'조합장 선거운동 제약 완화* 연임 제한 법안' 발의
현직에 유리한 조합장 선거 운동 제약을 없애고 조합장의 무제한 연임을 제한하는 농업협동조합법 개정안이 발의됐습니다. 신정훈 국회의원이 대표 발의한 개정안에 따르면 조합장 선거 예비후보자 제도를 도입하고 후보자 대담과 토론회, 공개행사 정책 발표 등이 가능하도록 해 후보자에 대한 유권자의 알권리를 확보하도...
문연철 2023년 03월 15일 -

깊어지는 택시기본요금 갈등
(앵커) 택시기본요금 인상을 두고 광주시와 택시업계가 갈등을 보이고 있는데요. 택시업계는 타 지역의 요금인상과 함께 열악한 근무환경, 지원 부족 등을 근거로 현재보다 1천 원이 넘는 요금 인상을 주장하고 있고, 광주시는 서민 경제에 부담이 된다며 4천원 이상은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김영창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
김영창 2023년 03월 15일 -

'생수 100만병 나눔 챌린지' 본격 활동
전라남도와 광주문화방송이 극심한 가뭄에 따른 물 부족 문제를 돕기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섭니다. 전라남도와 광주문화방송은 업무협약을 맺고 지자체와 기업, 소상공인 등 지역민들에게 생수 1백만 병을 목표로 기부를 받아 물 부족 문제에 직면한 곳에 기부할 계획입니다. 한편 넙도와 소완도 등 완도 5개 지역은 현...
우종훈 2023년 03월 15일 -

"HDC 붕괴사고, 광주시민 명예훼손했다 볼수없어"
현대산업개발의 연이은 대형사고가 광주시민들에게 정신적 고통을 가했거나 명예를 훼손했다고 보기 어렵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민사10단독 김소연 부장판사는 박 모씨 등 시민 1백여명이 현대산업개발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을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연이은 참사로 정신적 고통을 겪었다며 ...
송정근 2023년 03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