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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빚은 조각품..가사 5군도 비경
(앵커) 다양한 형상으로 바다에 떠있는다도해 섬을 둘러보는 유람선 코스가 개발돼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자연이 바다에 빚은 조각품 같은가사 5군도 섬여행,김 윤 기자가 다녀왔습니다.(기자)진도군 쉬미항을 떠난 유람선이20여 분을 달리자, 은빛 바다 위에는기묘한 형상의 섬들이눈 앞에 나타납니다. 해무에 둘러싸인 섬...
김윤 2021년 12월 13일 -

순천만 미나리 수확 한창..."일손 부족에 속타"
(앵커)청정 지역인 순천만 인근에서는 요즘,지역 특산품 중 하나인 친환경 미나리 수확이 한창입니다. 올해는 작황도 좋고 가격도 적정 수준을 유지하고 있지만,코로나19 사태로 외국인 일손이 크게 줄어재배 농가들이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기자)순천만 인근에 자리 잡은 친환경 농업 단지.초겨울 추...
문형철 2021년 12월 13일 -

광주*전남 스토킹 신고 큰폭으로 증가..'보호*지원 미흡' 지적
광주*전남 지역 스토킹 신고 건수가 지난해보다 큰폭으로 증가했습니다.광주*전남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광주에서 접수된 스토킹 범죄 신고는 252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6배 가량 증가했습니다.전남 지역도 지난해보다 3.5배 늘어난 267건이 접수됐습니다.특히 스토킹 신고는 스토킹 처벌법이 시행된 지난 10월 말 ...
송정근 2021년 12월 12일 -

음주 뺑소니로 아들 잃은 아버지 청원 "아들의 꿈 이루게 해달라"
음주 뺑소니 사고로 아들을 잃은 아버지가 '아들의 못다 이룬 꿈을 지켜달라'며 국민 청원에 간절히 호소했습니다.청원인은 청와대 국민청원 누리집에 아들의 희망이었던 초등교사의 꿈은 도저히 법적으로는 기대하기 힘들다며 국민들의 판단을 여쭤보기 위해 글을 올린다고 밝혔습니다.사고 당시 교대 2학년 재학 중이었던...
송정근 2021년 12월 12일 -

경찰, 흉기로 친형 살해한 70대 구속영장 신청
무안경찰서는친형을 살해한 73살 A 씨를 살인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A 씨는어제 오전 8시 50분 쯤 무안 몽탄면의 한 마을에서친형인 75살 B 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경찰조사 결과 A 씨는 평소 형이 자신을 무시한다며 형과 자주 다퉈왔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양정은 2021년 12월 12일 -

광주민중대회 열려..."불평등한 사회 끝장내야"
광주진보연대를 비롯한 시민,노동단체가 광주시청 앞에서 민중대회를 열고 불평등한 사회개혁을 촉구했습니다.노동자와 농민, 소상공인 4백여명은 코로나19 재난 상황에서 사회대개혁이 실종되고, 거대 양당의 기득권 체제가 계속되면서 민중들의 삶이 더 이상 버틸 수 없는 벼랑 끝으로 내몰렸다며,돌봄기본법과 농민기본...
조현성 2021년 12월 11일 -

아파트서 자전거 타던 40대 트럭에 치여 숨져
오늘 오전 8시 20분쯤 광주시 북구 우산동의 한 아파트 진입로에서 자전거를 타던 40대 여성 A씨가 덤프 트럭에 치인 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목숨을 잃었습니다.화물차 운전자 55살 B씨는 해당 아파트의 주차장 확장 공사를 위해 진입하던 중 사고를 낸 것으로 알려졌고, 경찰은 B시를 입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입...
조현성 2021년 12월 11일 -

'무시한다' 며 70대, 친형 흉기로 살해
무안경찰서는 자신의 친형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74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A씨는 오늘 오전 8시50분쯤 무안의 한 마을에서 친형인 75살 B씨를 흉기로 수 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있습니다.경찰에서 A씨는 평소 한 살 터울인 친형과 다툼을 자주하는 등 사이가 좋지 않았고, 자신을 무시한다고 ...
조현성 2021년 12월 11일 -

광주시, 6월 9일 건물붕괴 참사 추모일 지정 추진
광주시가 철거중인 건물 붕괴 사고로 17명의 사상자가 난 6월 9일을 시민 추모일로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중입니다.광주시는 내년 참사 1주기를 시작으로 매해 6월 9일 희생자 추모행사를 개최하고 추모공간을 마련해 안전사고에 대한 시민 의식을 높이는 한편, 사회재난 구호와 복구 지원 조례 등을 개정해 법제화하기로 하...
조현성 2021년 12월 11일 -

지방자치제 30년, 지역방송의 역할은?
(앵커)올해 30년을 맞는 지방자치, 그만큼 성장도 했을까요?지방자치의 위기는 지역방송의 위기와도 맥을 같이 합니다.전쟁을 방불케하는 미디어 각축장에서 지역방송은 어떻게 지역민들에게 소명을 다할 수 있을지토론하는 자리에 부산mbc 현지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기자)한여름 폭염과 태풍, 집중호우, 산불..전국 각...
이재원 2021년 1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