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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소방공무원 '노동조합 준비위원회' 출범
오는 7월 민주노총 전국공무원노조 산하 소방공무원 노조 출범을 앞두고 전남의 소방공무원들도 준비위원회를 꾸렸습니다. 이들은 "국민들의 성원으로 소방공무원이 국가직으로 신분이 일원화됐지만, 근무환경 개선 등은 갈 길이 멀다"며 노조 출범을 통해 온전한 국가직 전환과 처우개선을 이뤄내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진선 2021년 05월 28일 -

전남경찰 외국인 범죄첩보 국정원에 요청
전남경찰이 외국인 범죄첩보 수집을 위해 국정원에 협력을 요청했습니다. 전남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오늘 국정원 요원들과 만나 최근 끊임없이 발생하는 외국인 마약범죄를 차단하기 위해 마약유통책, 수법, 장소 등 범죄첩보를 공유하고 국제범죄 수사에 대한 대응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경찰은 또 관내 외국인 전용주...
김안수 2021년 05월 28일 -

8,9급 지방공무원 경쟁률 8.1:1..확진자도 응시 가능
지방 공무원 시험에 지원자가 크게 몰렸습니다. 전라남도는 천 516명을 선발하는 올해 제2회 8,9급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에 만 2천3백여 명이 지원해 평균 8.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필기시험은 다음달 5일 실시되고, 향후 인적성 검사와 면접을 거쳐 오는 8월 최종합격자가 발표됩니다. 특히 이번 시...
김진선 2021년 05월 28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 위탁의료기관에서 백신 접종이 가능해지면서 접종에 속도가 붙었습니다. 65세 고령층을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백신 접종도 시작됐습니다. ----------- 5.18 유공자로 인정되더라도 정신적 피해에 대한 보상은 받을 수 있게됐습니다. ------------- 한국난방공사가 나주SRF 발전소를 시험 가동하자 전라남도와 나...
이재원 2021년 05월 28일 -

65세 고령층 백신 접종 첫 날..일부 혼선도
(앵커) 65세 고령층을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됐습니다. 4백여 곳의 위탁의료기관에서 백신 접종이 가능해지면서 백신 접종에 속도가 붙었습니다. 이와 함께 잔여 백신을 당일 예약해서 접종할 수 있는 서비스도 시범 운영을 시작했는데 혼선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앵커) 코로나19 백...
송정근 2021년 05월 28일 -

"정신적 피해 보상받지 못한 보상법 위헌"
◀ 앵 커 ▶ 그동안 5.18 유공자로 인정되더라도 정신적 피해에 대한 보상은 받을 수 없었는데요. 앞으로는 보상의 길이 열리게 됐습니다. 헌법재판소가 정신적 피해에 대해 재판을 청구할 수 없도록 한 보상법이 헌법에 위배된다고 결정했기 때문인데요. 우종훈 기자가 자세히 보도해드립니다. ◀ 리포트 ▶ 광주민주화운동 당...
우종훈 2021년 05월 28일 -

마약범죄는 교묘해지는데...전담반 15명뿐
◀ANC▶ 비자 없이도 최대 석달까지 입국이 가능해져 마약전과가 있는 외국인도 우리나라에 어렵지 않게 들어오고 있습니다. 범죄기록을 확인할 수 없기 때문인데요. 증가하는 마약범죄에 비해 전담 수사인력은 턱없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보도에 김안수 기자입니다. ◀END▶ 외국인의 국내 입국 제한이 대폭 완화된 건 ...
김안수 2021년 05월 28일 -

5.18 단체 사무실 방화미수 60대 입건
5,18 구속부상자회 회원이 인화성 물질을 사무실에 뿌리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어제(27) 오후 8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5.18 기념문화센터에서 인화성 물질을 뿌린 혐의로 6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실제 방화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다른 구속부상자회원과 시비...
우종훈 2021년 05월 28일 -

일감 넉넉해도 '울상'..철강 가격 급등
◀ANC▶ 조선업계가 수주 호황 속에 훈풍이 부는 듯 하지만 속사정은 좀 다릅니다. 배를 만들 때 쓰는 철강 원자재 가격이 가파르게 오르면서 수익성 악화가 불 보듯 뻔하기 때문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연간 30척 이상의 대형 선박을 짓는 현대삼호중공업. 현재 수주잔량이 82척으로 향후...
양현승 2021년 05월 28일 -

늘어나는 '폐교'..지역민에게 돌려준다
◀ANC▶ 지난 1980년대 이후 전남에서는 8백 곳이 넘는 학교가 폐교됐습니다. 이런 폐교들은 대부분 매각, 임대돼 주민들의 손을 떠나거나 흉물로 방치되고 있는데요. 전남도교육청이 올해부터 이 폐교들을 다시 지역민들에게 되돌려주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08년 폐교된 진...
카메라전용 2021년 05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