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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505 보안부대 역사공원으로 개방..원형보존은?
(앵커) 1980년 5월 당시 광주 시민이 혹독한 고문을 당했던 옛 505 보안부대 주변이 5.18 역사공원으로 재탄생했습니다. 하지만 부대 건물 원형을 그대로 보존한다는 기존 계획에는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5·18 민주화운동 사적지 제26호로 지정된 옛 505 보안부대입니다. 1980년 당...
이다현 2021년 05월 21일 -

옛 505 보안부대 역사공원으로 개방..원형보존은?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광주mbc 뉴스데스큽니다. 1980년 5월 당시 광주 시민이 혹독한 고문을 당했던 옛 505 보안부대 주변이 5.18 역사공원으로 재탄생했습니다. 하지만 부대 건물 원형을 그대로 보존한다는 기존 계획에는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5·18 민주화운동 사적지 제26...
이다현 2021년 05월 20일 -

출근 1시간 만에..40대 노동자 숨져
◀ANC▶ 철강 제품을 생산하는 공장에서 일하던 40대 노동자가 기계에 끼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 현장에 방호 덮개 등 안전설비는 설치돼있지 않았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철강 제품을 생산하는 한 공장. 가동이 중단된 컨베이어 밸트 주변에 폴리스 라인이 쳐졌습니다. 오늘(20) 오전 8...
조희원 2021년 05월 20일 -

부처님 오신 날..."자비와 평화가 가득하길"
◀ANC▶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광주mbc 뉴스데스큽니다. 불기 2565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광주와 전남지역 사찰에서도 부처님의 탄생을 축하하는 '봉축 법요식'이 진행됐습니다.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대부분의 사찰이 간소하게 행사를 진행한 가운데, 불자와 시민들은 일상으로의 복귀를 간절히 소망했습니다. 문...
문형철 2021년 05월 19일 -

"군부 성폭행 피해 백여건".."국제사회 연대 절실"
(앵커) 1980년 5월의 끔찍한 만행이 미얀마에서도 재현되고 있습니다. 군부에 의해 성폭행 피해를 입은 여성이 밝혀진 것만 100명에 이른다고 하는데요. 가두 방송과 주먹밥 나누기로 민주화운동에 동참했던 광주 여성들이 미얀마에 연대의 손길을 내밀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8백여 명의 사망자가 ...
우종훈 2021년 05월 19일 -

"마웅과 샤샤의 광주일기"
◀ANC▶ 미얀마를 향한 광주시민들의 뜨거운 연대에 호응해 우리 지역에 살고있는 미얀마인들도 팔을 걷어 부치고 있습니다. 미얀마에서 온 두 유학생의 이야기를 통해 민주와 인권, 평화의 소중함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홍진선 피디가 소개합니다 ◀VCR▶ 사회복지를 공부하며 2년째 광주에 살고 있는 샤샤...
홍진선 2021년 05월 19일 -

학력 격차 커져' .. 2학기 전면 등교?
(앵커) 코로나 19가 장기화되면서 학력 격차가 커지고 인성과 체험교육 공백이 빚어지는 등 일선 교육 현장의 고민이 큽니다. 이런 이유로 2학기부터는 전면 등교수업이 추진되고 있는데 해결해야 할 과제 역시 만만치 않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광주지역 초,중,고교 학생이 지난해 학교에서 수업을 받은 건 90...
한신구 2021년 05월 19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 41주기를 맞은 5.18 광주 민주화 운동 기념식이 국립 5.18 묘지에서 거행됐습니다. '우리들의 오월'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기념식은 광주의 오월이 이제는 더이상 광주만의 오월이 아님을 일깨워줬습니다. ------------ 코로나19 방역수칙 때문에 기념식 참석 인원이 제한됐지만 대선을 1년 앞둔 시점이어서 여...
이재원 2021년 05월 19일 -

'우리들의 오월' 제41주년 기념식 거행
(앵커) 제 41주년 5.18 민주화 운동 기념식이 5.18 국립묘지에서 열렸습니다. '우리들의 오월'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기념식은 광주의 오월이 이제는 더이상 광주만의 오월이 아님을 일깨워줬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우리나라 군인들이 시민을 참혹하게 구타하는 믿을 수 없는 풍경이 펼쳐진 80년 광주. 그리...
송정근 2021년 05월 19일 -

"5월만 되면 잠을 못 이룹니다"..참배 행렬 이어져
(앵커) 벌써 41년이나 지났지만, 유가족들의 시계는 아직도 80년 5월에 멈춰서있습니다. 기념식이 끝난 뒤에 참배에 나선 유가족들의 눈에서는 오늘도 눈물이 흘러 내렸습니다. 이다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어김없이 자식의 무덤 앞에 선 어머니. 41년 전 허망하게 잃은 아들의 이름을 몇 번이고 목놓아 부릅니다. (...
이다현 2021년 05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