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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문학상 시상, 윤상원 평전 출판기념회
5.18 기념재단은 전일빌딩245에서 5.18문학상 시상식을 열고, 수상자들에게 본상과 신인상을 각각 수여했습니다. 올해 5.18 문학상에는 이시백 작가의 장편소설 '용은 없다'와 안상학 작가의 시집 '남아 있는 날들은 모두가 내일'이 공동으로 본상을 수상했고, 시와 소설,동화 부문에서 4명이 신인상을 받았습니다. 한편 5....
윤근수 2021년 05월 22일 -

교수 연구자 "미얀마 항쟁 지지, 사회개혁 촉구"
광주전남 교수연구자연합 등 전국의 교수 연구자 단체가 시국선언과 가두행진을 통해 미얀마 민주항쟁을 지지하고, 대한민국의 사회개혁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5월 광주 정신을 이어받아 정치와 경제,사회 각 분야에서 중단없는 개혁을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고, 미얀마 군부의 학살 중단을 위해 실질적인 제재를 실행하라...
윤근수 2021년 05월 22일 -

광주전남 곳곳 산발적 감염 잇따라..17명 확진
광주 전남 곳곳에서 산발적 감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오늘 오후 6시 기준으로 광주에서는 9명, 전남에서는 8명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의 경우 광산구 종교시설과 관련해 유치원생이 확진됐고, 어제 확진자가 나온 중학교에서는 전수검사 과정에서 교직원 1명이 양성으로 판정...
윤근수 2021년 05월 22일 -

광주 예방접종센터 화이자 백신 1차 접종 재개
수급 불안으로 중단됐던 화이자 백신 1차 접종이 오늘부터 재개됐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화이자 백신 1차 접종이 지난 8일부터 중단됐다가 오늘부터 재개됐습니다. 광주시는 백신 수급에 여유가 생긴만큼 앞으로 3주간은 1차 접종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한편 광주지역 75세 이상 어르신의...
윤근수 2021년 05월 22일 -

광주 자원봉사 박람회 '기후변화 대응' 다짐
광주시가 기후변화 대응을 주제로 광주시청 시민숲 광장에서 자원봉사 박람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박람회에는 봉사활동 참가자와 시민들이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천연 방향제 만들기와 탄소발자국 줄이기 등 다양한 활동들을 체험하며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행동을 일상에서 실천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윤근수 2021년 05월 22일 -

5.18 민주묘지 찾은 계엄군.."제가 죄인입니다"
(앵커) '1980년 5월 계엄군 작전에 투입돼 5.18 시민군을 암매장했다'고백하고 용서를 구했던 신순용 전 소령이 오늘 5.18 민주묘지를 참배했습니다. 오월단체도 신 전 소령과 손을 맞잡고 용서와 치유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보도에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1980년 당시 제 3공수여단 11대대 소속 지역대장이었던 신순용...
이다현 2021년 05월 21일 -

5.18 유공자 예우법*5.18 보상법 본회의 통과
5.18 유공자 예우에 관한 법률과 5.18 보상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5.18 유공자 예우법 개정안은 5.18 희생자의 형제 자매들이 공법단체 회원이 될 수 있는 근거 조항을 담고 있습니다. 또 5.18 보상법 개정안은 성폭력 피해자와 수배자*연행자 등도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대상자를 확대한 내용이 담겼습...
윤근수 2021년 05월 21일 -

"마스크 착용" 요구에 기사, 승객 폭행한 60대
◀ 리포트 ▶ 마스크 착용을 거부하며 버스에 탄 뒤 승객과 버스기사를 폭행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남성은 버스에 타고있던 할머니가 마스크를 건냈는데도 이를 바닥에 던져버리고 난동을 피웠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광주 봉선동의 한 버스정류장. 한 60대 남성이 마스크를 쓰지 ...
우종훈 2021년 05월 21일 -

학교*공공기관에서 산발적 감염 잇따라
학교와 공공기관에서 코로나19 산발적 감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오늘 하루 확진자 12명이 추가됐습니다. 이 가운데 남구의 한 중학교 일가족 4명이 추가 확진돼 3개 학교의 학생과 교직원 2천명을 대상으로 전수검사가 진행되고 잇습니다. 여수에서는 학교 5곳에서 7명의 환자가 발생했고, 대형 사업장인...
윤근수 2021년 05월 21일 -

AZ 백신 1차 접종 경찰관*간호사 잇단 확진
백신 1차 접종을 마친 경찰관과 간호사가 잇따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 광산경찰서 소속의 수사 경찰관이 두통과 오한 등의 증상이 나타나 검사한 결과 어제 코로나19 양성으로 판정됐습니다. 이 경찰관은 지난 3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1차 접종했습니다. 또 지난 3월 백신을 1차 접종...
윤근수 2021년 05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