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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서 이틀 사이 규모 2.0 안팎 지진 잇달아
광양에서 이틀 연속 지진이 발생했지만별다른 피해 상황은 보고되지 않았습니다.기상청은 오늘(28) 오전 7시 3분쯤광양시 북북동쪽 7킬로미터 지역에서건물 윗층이 약간 흔들리는 정도의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또 하루 전인 어제( 27일) 오전 9시 23분에도규모 1.6의 지진이 발생했지만피해 상황은 보고...
한신구 2021년 08월 28일 -

광주 붕괴 참사 현장 검증..'재판 본격화'
(앵커)1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광주 학동 참사의 책임을 묻기위한 재판이 본격화됐습니다. 하지만 유가족과 시민단체는현대산업개발의 책임과재개발 조합 비위에 대한수사 자체가 지지부진하다며 반발했습니다.이다현 기자입니다.(기자) 법원의 현장 검증이 진행된 학동 붕괴 참사 현장.노란 수의복을 입고 모자를 푹 눌러...
이다현 2021년 08월 27일 -

재건축 장미아파트 명도 강제집행..세입자 "이사비용만 받고 쫓겨나"
재건축 사업이 진행중인광주 남구 장미아파트 상가에 대한명도 강제집행이 이뤄진 것을 두고세입자들이 반발했습니다.장미아파트 상가 7명의 세입자들은오늘(27) 오전부터재건축 조합의 상가 명도 강제집행이 이뤄지고 있다며세입자가 동의하지 않는강제집행이 중단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또 세입자들은 권리금을 내고상...
우종훈 2021년 08월 27일 -

남자친구와 언쟁하다 흉기 휘두른 40대 여성 구속
이성 문제로 다투다가 남자친구에게 흉기를 휘두른 40대 여성이 구속됐습니다.영광경찰서는 지난 23일 오후영광군 자신의 집에서남자친구와 말다툼을 하다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로43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남자친구가 다른 이성과 만남을 의심하자언쟁을 벌이다복부를 한차례 찌른...
우종훈 2021년 08월 27일 -

"전두환, 반인륜 범죄 참회할 기회 놓치지 말라"
5.18 단체들이 사자명예훼손 혐의 항소심 재판에서책임을 떠넘기고 있는전두환의 참회를 촉구했습니다.5.18 민주유공자 3단체는 오늘(27) 성명을 통해 이번 항소심 재판이 전두환에게는 5.18 영령과 유족에반인륜적 범죄를 참회하고 고백할 수 있는마지막 기회라며이를 놓치지 말라고 강조했습니다.또 오는 30일 증인 출석...
우종훈 2021년 08월 27일 -

양동 뽕뽕다리 명품 인도교로 재탄생
광주의 근대 유산인 양동 뽕뽕다리가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건립됩니다. 광주시와 광주 서구는 오늘(27일) 양동 광주천변에서 뽕뽕다리 착공식을 갖고 양동 발산마을에서 북구 임동을 잇는 길이 65미터 폭 5미터의 인도교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양동 뽕뽕다리는 전남방직과 여공들의 주거지인 발산마을을 이어주던 7,80년대...
박수인 2021년 08월 27일 -

바다 고수온 특보 해제
일부 해역에 내려졌던 고수온 특보가 모두 해제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지난달 15일부터 전남 서부,충남,부산,울산 등우리나라 연안에 내려졌던 고수온 특보를모두 해제했습니다. 올해 고수온 특보 기간은 43일로 지난해보다 2배 정도 길었고, 발령 시기도 지난해보다 한 달 정도 빨랐습니다.
박영훈 2021년 08월 27일 -

벌초 도중 벌 쏘임 응급환자 2명 이송
벌초 도중 벌에 쏘인 응급환자들이 해경에 긴급 이송됐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오늘(27) 오전 10시쯤 고흥군 도양읍 시산도에서 묘지 벌초를 하다 벌 쏘임 사고를 당한 46살 A 씨 등 2명을 경비함정을 통해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습니다. 해경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벌초나 성묘 도중 벌 쏘임, 뱀 물림 사고 사례가 우려된...
조희원 2021년 08월 27일 -

학동 붕괴참사 재판 본격화..법원, 현장검증
광주 학동 붕괴참사로17명의 사상자를 낸 혐의를 받는관계자들에 대한 재판이현장 검증을 시작으로 본격화 됩니다.광주지법은 한솔과 백솔 기업 관계자들에 대한재판을 앞두고오늘(27) 오전 학동 4구역 재개발 현장에서증거 보전과 조사를 위한 현장검증을 실시했습니다.또 오전에는 재개발 조합과 계약을 맺게 해주겠다며...
우종훈 2021년 08월 27일 -

학동 붕괴참사 유족*시민단체 "책임자 철저 수사" 촉구
광주 학동 붕괴참사 유가족과 시민단체들이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습니다.유가족과 시민단체로 구성된 시민사회는오늘(27) 오전 광주 학동 붕괴참사 현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경찰 수사 등 진상규명을 위한 움직임이 더디다며책임자에 대한 철저한 처벌을 촉구했습니다.또 재발방지 대책 수립 등 없이유가...
우종훈 2021년 0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