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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공무원 개인정보 요청 놓고 논란
광주 시의회 의원이 광주시청과 산하기관 직원의 개인정보를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시청에 따르면 광주 시의회 A의원은 지난 14일 시를 비롯해 공사와 공단 등 직원 6천 5백여명의 소속과 직급, 주소가 들어있는 자료를 요구했습니다. A의원은 직원들의 땅 투기 의혹을 조사하기 위해 자료를 요청했다며 정보공...
송정근 2021년 05월 25일 -

완도해경, 양귀비 밀경작한 주민 2명 적발
아편 원료가 되는 양귀비를 몰래 경작한 주민 2명이 적발됐습니다. 완도해양경찰서는 장흥군 회진면의 한 어촌마을에서 자신의 텃밭에 양귀비를 밀경작한 88살 A 씨와 63살 B 씨를 적발하고 양귀비 41주를 압수했습니다. 올해 완도해경 관내에서만 불법재배를 한 양귀비 233주가 적발됐으며, 해경은 오는 7월까지 마약류 ...
김안수 2021년 05월 25일 -

전남 연계 관광지 소개한 '남도 낚시여행' 출시
전라남도가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낚시를 활용해 새로운 테마여행 '남도 낚시여행' 홍보물을 출시했습니다. 남도 낚시여행은 전남의 안전한 낚시여행을 위한 대표적인 낚시 명소 29개소와 낚시어선 출항지 정보, 금어기 등 필수정보 뿐만 아니라 연계 관광지까지 담고 있습니다.
김양훈 2021년 05월 25일 -

축산물 유통업 관련 확진자 무더기 쏟아져
(앵커) 광주의 한 축산물 유통업체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무더기로 쏟아졌습니다 최초 환자에게서 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났지만 일주일 가량 일상생활을 해 감염 확산을 키웠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의 한 축산물 유통업체입니다. 이곳에서 일하던 종사자가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이후 ...
송정근 2021년 05월 25일 -

코로나19 조선업도 위협, 확진자 잇따라
◀ANC▶ 조선소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면서 선박공정이 일시 중단되는 사태까지 빚어졌습니다. 산단 노동자들에 대한 대량 검사가 잇따르면서 일손이 부족한 조선업계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다음 달 초 대한조선이 선주사에 인도할 예정이었던 선박입니다. ...
카메라전용 2021년 05월 25일 -

법원의 '소환장 누락' 실수로..전두환 항소심 연기
(앵커) 피고인 전두환에 대한 사자명예훼손 항소심 재판이 열리지 못했습니다. 피고인 측에 미리 보냈어야 할 소환장을 법원이 실수로 누락했기 때문인데, 역사적으로 중요한 쟁점을 다루는 재판에서 법원이 황당한 실수를 했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이다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5.18 사자명예훼손 혐의...
이다현 2021년 05월 25일 -

"마약파티 적발 주점..다시 가보니"
◀ANC▶ 최근들어 외국인 마약 범죄가 잇따라 적발되고 있습니다. 내국인이 잘 찾지 않는 외국인 전용 유흥업소가 마약 유통과 투약의 온상이 되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외국인 전용 유흥업소의 현주소를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 옛 도심의 한 상가 건물. 모든 유리창이 검은 막으로 가려져 있습니다. 외국 국기...
카메라전용 2021년 05월 25일 -

축산물 유통업 관련 확진자 무더기 쏟아져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광주mbc 뉴스데스큽니다. 광주의 한 축산물 유통업체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무더기로 쏟아졌습니다 최초 환자는 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난 뒤 일주일 가량 일상생활을 해 감염 확산이 커졌습니다. 보도에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의 한 축산물 유통업체입니다. 이곳에서 일하던 ...
송정근 2021년 05월 24일 -

코로나19 조선업도 위협, 확진자 잇따라
◀ANC▶ 조선소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면서 선박공정이 일시 중단되는 사태까지 빚어졌습니다. 산단 노동자들에 대한 대량 검사가 잇따르면서 일손이 부족한 조선업계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다음 달 초 대한조선이 선주사에 인도할 예정이었던 선박입니다. ...
카메라전용 2021년 05월 24일 -

법원의 '소환장 누락' 실수로..전두환 항소심 연기
(앵커) 오늘로 예정됐던 전두환 씨의 사자명예훼손 항소심 재판이 또다시 열리지 못했습니다. 피고인 측에 미리 보냈어야 할 소환장을 법원이 실수로 누락했기 때문입니다. 역사적으로 중요한 쟁점을 다루는 재판에서 법원이 황당한 실수를 했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이다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5.18 ...
이다현 2021년 05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