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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유치원 운영 투명·공공성 점검해야"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이사립 유치원에 대한 전수조사와 특별감사 등을 촉구했습니다.시민모임은 지난해부터 유치원도 운영위원회를 구성,운영하도록 했는데구성 여부를 확인하기 어렵고회의록도 공개하지 않는 등법령을 위반한 사례가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또 원장과 대표자의 편의에 따라운영위원회가 구...
한신구 2021년 08월 26일 -

사건 무마 대가 뇌물 받은 경찰관, 항소심도 집행유에
사건 무마를 대가로 뇌물을 받아 파면된 경찰관이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징역형에 집행유예 판결을 받았습니다.광주고법 형사1부는수뢰 후 부정처사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광주 동부경찰서 소속 경찰관 A씨의 항소심에서 검사의 항소를 기각하고 1심과 같이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A씨는 지난...
우종훈 2021년 08월 26일 -

거리두기 3단계 한 달... 영업제한의 두 얼굴
(앵커) 광주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3단계로 격상된 지 꼭 한 달이 지났습니다. 방역 피로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일부 소상공인은 생존권 보장을 요구하는가 하면, 방역수칙을 어기는 사례도 적발되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입니다. (기자) 영업 제한 시간이 지난 밤 11시. 경찰이 한 건물에 들이닥칩니다. 문을 강제로 ...
윤근수 2021년 08월 26일 -

거리의 지뢰 전동 킥보드..사고 잇따라
(앵커)어두운 밤거리를 다니다보면 불쑥 나타나는 전동 킥보드에 깜짝 놀라는 경험을 해보신분들 많으실텐데요. 거리에 무단으로 세워진 전동 킥보드 역시 밤눈이 어두우신 분들에게는 흉기와 같을 수 있는데, 이런 전동 킥보드 때문에 사고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다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지난 24일 밤 9시쯤광...
이다현 2021년 08월 26일 -

목포해경, 장기계류 선박 공동대응 합동 훈련 실시
목포해경이 장기계류 선박의 해양오염 사고에 대비해합동 훈련을 실시했습니다.목포해경은 해양환경공단과 함께 북항 1부두의 39톤급 장기계류 선박에서기름 유출 등의 상황을 가정하고오염물질을 처리하거나 관계기관과의 긴급 구난 등 해양 방제훈련을 진행했습니다.
양정은 2021년 08월 26일 -

"당일배송 강요, 노조원 탄압".. 택배 노동자 규탄시위
CJ대한통운 택배 노동자들이 사측의 부당 업무 지시로 인해과로사 위험에 내몰리고 있다며 규탄하고 나섰습니다. .전국택배노동조합 광전지부 CJ여수지회는오늘(26) 여수시청 앞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사측이 기사들에게 당일 배송을 강요하고, 인원 충원을 하지 않은 탓에장시간 노동에 시달리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조희원 2021년 08월 26일 -

정규 근무시간 줄여 시간외수당 받은 교육공무원들 적발
시간외수당을 편법으로 과다수령한 교육공무원들이 감사에 적발됐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최근 감사를 벌여 출퇴근 시간을 시간외근무로 산정해 218만여 원의 수당을 받은 전남 모 특수학교 교직원을 포함한 모두 673명을 적발했습니다. 전남도 교육청은 해당 교직원과 업무 담당자들에게 주의 조치하고 부당하게 지급된 시...
박영훈 2021년 08월 26일 -

행정명령 어기고 '심야 영업' 홀덤펍 업주,손님 적발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어기고심야 영업을 한 홀덤펍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광주경찰청은 지난 24일 밤 문을 잠근 채 영업을 하던광산구의 한 한 홀덤펍에서업주와 손님 등 30명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들을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는 한편자치단체에도 행정처분을 의뢰할 방침입니다.
이다현 2021년 08월 26일 -

전남대병원 의료진*환자 감염..시설 자체 격리조치
(앵커)의료진과 환자가 코로나19에 확진된 전남대 병원이 확진자 발생 시설에 대해 자체 격리 조치에 들어갔습니다. 방역당국은 확진자 이동동선과접촉범위를 고려해동일집단 격리 여부 등을 검토할 계획입니다.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 진료 접수를 위한 원무과 등이 위치한전남대병원 본관.병원 본관 6층 병동...
우종훈 2021년 08월 25일 -

"지방자치 필요하다 73%".. 지방분권 현주소는?
(앵커)올해로 지방자치제가 시행된 지 꼭 30년입니다.갈수록 심화되는 수도권 쏠림 현상 속에지역 주민들은 지방자치제가 밟아온 지난 30년과앞으로의 미래를 어떻게 평가하고 있을까요. 16개 지역MBC가 공동 기획한 토론회를 통해 들어봤습니다. 윤파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전국에 사는 성인남녀 1천 명에게 물었습...
이재원 2021년 08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