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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원룸·상가서 담배꽁초 발화 추정 화재 잇따라
어제(27) 저녁 6시 20분쯤 광주 북구 각화동의 한 원룸에서 불이 나 50대 남성 거주자가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이보다 앞선 어제 정오쯤에도 광주 북구 신용동의 한 상가건물 옥상에서 불이 나 화단 등 일부가 불에 탔습니다.소방당국은 두 화재 모두 버려진 담배꽁초에서 불씨가 되살아 ...
박승환 2026년 08월 28일 -

영광서 말다툼하다 둔기 위협한 50대 구속
영광경찰서는 일면식이 없던 남성들을 둔기로 위협한 혐의로 53살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이 남성은 지난 4월 영광군 영광읍의 한 도로에서 40대 남성 두 명과 말다툼을 벌이던 중, 주변에 있던 망치를 집어 들고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법원은 도주 우려가 있다고 판단해 경찰이 신청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
박승환 2026년 08월 28일 -

광주 상무지구 상가건물서 여성 흉기 찔려 병원 이송
오늘(28) 오후 2시 45분쯤 광주 서구 치평동의 한 상가건물에서 3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렸습니다.가슴 부분을 다친 이 여성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여성에게 흉기를 휘두른 40대 여성을 현행범으로 체포한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
박승환 2026년 08월 28일 -

영광서 말다툼하다 둔기 위협한 50대 구속
영광경찰서는 일면식이 없던 남성들을 둔기로 위협한 혐의로 53살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이 남성은 지난 4월 영광군 영광읍의 한 도로에서 40대 남성 두 명과 말다툼을 벌이던 중, 주변에 있던 망치를 집어 들고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법원은 도주 우려가 있다고 판단해 경찰이 신청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
박승환 2026년 08월 28일 -

'페이백' 의심 병·의원, 광주전남 3곳 등 15곳 수사 의뢰
보건복지부 비정상·가짜진료 행정조사반이 의료비 불법 환급, 이른바 '페이백' 등이 의심되는 병의원 15곳을 추가로 수사 의뢰한 가운데, 이 중 3곳은 광주·전남 병의원으로 확인됐습니다.이번에 수사 의뢰된 병의원들은 환자의 실손보험 가입 여부를 확인한 뒤 고액 진료비를 선결제하게 유도하거나 진료비 일부를 돌려주...
주현정 2026년 08월 28일 -

광주 원룸·상가서 담배꽁초 발화 추정 화재 잇따라
어제(27) 저녁 6시 20분쯤 광주 북구 각화동의 한 원룸에서 불이 나 50대 남성 거주자가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이보다 앞선 어제 정오쯤에도 광주 북구 신용동의 한 상가건물 옥상에서 불이 나 화단 등 일부가 불에 탔습니다.소방당국은 두 화재 모두 버려진 담배꽁초에서 불씨가 되살아 ...
박승환 2026년 08월 28일 -

[제주] 전국 첫 '난방 전기화 사업' 제주에서 시작
(앵커)정부가 올해 처음으로 기름과 가스보일러 대신에 전기 히트펌프로 바꾸는 난방 전기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요.탄소배출과 연료비를 동시에 줄이는 난방 전기화 사업 1호 설치 가구 현판식이 제주에서 열렸습니다.제주문화방송, 남민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기자)제주시내에 있는 2층짜리 단독주택.평범한 가정집...
남민주 2026년 08월 24일 -

[경남]거제-부산역 광역버스 운행 '하세월'
(앵커)경남 거제 고현과 부산역을 오가는 대도시권 광역버스 노선이 정부의 허가를 받고도 1년 8개월째 개통을 못하고 있습니다.운행 원가가 높아서 지원을 해주지 않으면 선뜻 나서는 업체가 없고, 기존 노선과의 중복 문제도 해결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김태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거제 고현과 부산 사하구 하단을...
김태석 2026년 08월 24일 -

광주전남시민사회 "지역 공공의대 유치 마지막 기회 살려야"
교육부가 국립의과대학·병원 신설 신청 기한을 오는 30일까지 연기한 것과 관련해 광주전남지역 시민사회단체가 마지막 기회를 반드시 살려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단체는 오늘(27) 공동성명을 내고 "공공의대 유치의 마지막 불씨가 되살아났다"며 "광주특별시는 공정한 심사기준과 절차에 대한 매뉴얼을 만들고 정...
박승환 2026년 08월 27일 -

시민사회 "통합시 외국인노동자 조례는 이주민 외면"
광주특별시가 최근 입법 예고한 '외국인노동자 보호 및 지원 조례'에 대해 지역 시민사회가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습니다.시민사회는 오늘(27) 기자회견을 열고 통합시가 '이주민'을 '외국인'으로 호명하며 이들을 객체화하고 조례 적용대상을 특정 체류자격으로만 한정한 것은 광주전남의 미등록 이주노동자의 현실을 외면...
주지은 2026년 0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