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장 전 수영장서 형제 참변‥"구조중에도 전류 느껴져"
(앵커)그제(21) 전남 곡성의 한 테마파크에서 초등학생 형제가 물놀이를 하다 숨졌습니다.경찰은 감전 가능성도 포함해 조사 중인데,개장도 안 한 수영장의 출입이 통제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져안전관리에 대한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주지은 기자가 현장에 한걸음 더 들어가 취재했습니다. (기자)전남 곡성의 한 테마파...
주지은 2026년 06월 22일 -

故 이채원 양 살해 장윤기 첫 재판..성폭행 목적 부인
(앵커)지난달 광주에서 일면식도 없는 고교생을 잔혹하게 살해한 장윤기에 대한 첫 재판이 열렸습니다.장윤기는 살인 혐의는 인정하면서도, 성폭행 목적은 없었다며 사실상 공소사실을 부인했습니다.공교롭게도 어제(22일)은 피해자 이채원 양의 49재여서유족과 시민들의 슬픔과 분노는 더 컸습니다.박승환 기자입니다.(기...
박승환 2026년 06월 22일 -

광주지검, 임금·퇴직금 체불한 요양병원장 구속 기소
광주지검 공공수사부는 근로자 107명의 임금과 퇴직금 24억 5천여만 원을 주지 않은 혐의로 요양병원 원장 59살 A 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조사 결과 이들은 방만한 경영과 개인 채무로 병원을 닫게 되자, 직원들을 전원 해고하고 정당한 임금 대신 자신들의 재산을 챙기는 데만 급급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검찰은 또, ...
박승환 2026년 06월 22일 -

[대구]국가 사적지인데‥ '굿판' 판치는 문무대왕릉 해변
(앵커)국가 사적인 문무대왕릉이 있는 경주 해변이 유명한 기도 터로 알려지면서 매일 굿판 등이 벌어지고 있습니다.그러다 보니 소음과 쓰레기로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지만, 행정당국의 대응은 소극적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대구문화방송,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해돋이 명소 등으로 알려져 전국에서 ...
양관희 2026년 06월 22일 -

[한걸음더] 개장 전 수영장서 형제 참변‥"구조중에도 전류 느껴져"
(앵커)어제(21) 전남 곡성의 한 테마파크에서 초등학생 형제가 물놀이를 하다 숨졌습니다.경찰은 감전 가능성도 포함해 조사 중인데,개장도 안 한 수영장의 출입이 통제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져안전관리에 대한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주지은 기자가 현장에 한걸음 더 들어가 취재했습니다. (기자)전남 곡성의 한 테마파...
주지은 2026년 06월 22일 -

故 이채원 양 살해 장윤기 첫 재판..성폭행 목적 부인
(앵커)지난달 광주에서 일면식도 없는 고교생을 잔혹하게 살해한 장윤기에 대한 첫 재판이 열렸습니다.장윤기는 살인 혐의는 인정하면서도, 성폭행 목적은 없었다며 사실상 공소사실을 부인했습니다.공교롭게도 오늘(22일)은 피해자 이채원 양의 49재여서유족과 시민들의 슬픔과 분노는 더 컸습니다.박승환 기자입니다.(기...
박승환 2026년 06월 22일 -

강원 고성 해변서 물놀이 하던 광주 고교생 실종
어제(21) 오전 9시 30분쯤강원도 고성군 초도해변에서 물놀이를 하던고등학생이 파도에 휩쓸려 실종됐습니다.실종된 고교생은 광주의 한 고등학교 3학년생으로, 친구 3명과 함께 길거리 농구대회에 참가하려고고성을 찾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사고 당시 고성에는 풍랑경보가 발효 중이었습니다.해경과 소...
박승환 2026년 06월 22일 -

강원 고성 해변서 물놀이 하던 광주 고교생 실종
어제(21) 오전 9시 30분쯤강원도 고성군 초도해변에서 물놀이를 하던고등학생이 파도에 휩쓸려 실종됐습니다.실종된 고교생은 광주의 한 고등학교 3학년생으로, 친구 3명과 함께 길거리 농구대회에 참가하려고고성을 찾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사고 당시 고성에는 풍랑경보가 발효 중이었습니다.해경과 소...
박승환 2026년 06월 22일 -

'초등생 형제 참변' 곡성 물놀이시설 감식.. 누전 결함 등 수사
어제(21) 곡성의 한 물놀이 시설에서초등생 형제가 숨진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오늘(22) 오전부터 대대적인 합동 감식을 벌이고 있습니다.당초 형제의 소견은 '익사'로 파악됐으나, 구조 과정에서 이상 전류를 느꼈다는 유족 측 진술과 목격담이 잇따르면서 경찰은 전기 설비의 누전 결함 여부를 집중 규명하고 있는 것으로...
주지은 2026년 06월 22일 -

故 이채원 양 유족·여성단체 "장윤기 법정 최고형 선고해야"
지난달 공부를 마치고 귀가하던 길에 살해된고 이채원 양의 유족과 지역 시민사회단체가 가해자 장윤기에 대한 엄벌을 촉구했습니다.피해자 유족과 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 등은 오늘(22) 장윤기 첫 재판에 앞서 광주지법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장윤기는 반복적으로 여성을 성적으로 착취하려다 살인까지 저질렀다"며 "여성...
박승환 2026년 06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