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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 하류 쓰레기, 빨라야 다음 달 중순 마무리
영산강 하류 수초쓰레기 수거 작업이 빨라야 다음 달 중순쯤 마무리될 전망입니다. 무안군 구역의 영산호에는 이달 초 집중호우로 인해 6천 톤의 쓰레기가 밀려들었고, 하루 2백톤씩 1주일 동안 1200톤의 쓰레기를 수거해 강변 둔치에 적치했습니다. 무안군은 현재 작업 속도를 감안할 때 다음 달 중순 쯤 돼야 정화작업까...
양현승 2020년 08월 17일 -

고흥 득량만 일대 '고수온 주의보' 발령
폭염이 이어지면서 고흥 득량만 일대에 고수온주의보가 발령돼 양식장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완도 내만과 고흥 득량만 일대의 수온이 28도 이상에 도달했다며 오늘 오전 10시를 기해 이 일대에 고수온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해수부는 올해 긴 장마 등으로 표층과 저층의 물이 잘 섞이지 않아 수온이 높아...
강서영 2020년 08월 1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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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욱 2020년 08월 17일 -

바다 청소 총력전 "다음주까지 완료"
◀ANC▶ 영산강 상류지역의 집중 호우로 인해 목포 앞바다로 밀려든 수해 쓰레기를 치우는 작업은 주말에도 계속됐습니다. 현장을 찾은 박준영 해양수산부 차관은 다음주까지 깨끗한 바다를 되돌려놓겠다고 말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짙은 흙탕물로 변해버린 목포 앞바다. 묵은 갈대와 뒤섞인 갖...
김진선 2020년 08월 17일 -

"바다를 아껴주세요"..뜻깊은 자원봉사
◀ANC▶ 어촌 곳곳에 방치된 해양쓰레기는 여전히 해양오염의 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청년들이 쓰레기를 마을소품으로 탈바꿈시키는 등 자원봉사활동에 나서면서 주민들의 공감을 얻어가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긴 장마로 축축했던 마을 곳곳을 소독하다 보면 어느덧 구슬땀이...
김종수 2020년 08월 17일 -

어르신들 건강히 잘 지내시나요?
◀ANC▶ 코로나19와 긴 장마 그리고 무더위까지 그동안 어르신들은 집 밖을 쉽게 나가지 못했는데요 장흥의 한 면사무소 공무원들이 사회단체와 함께 어르신들을 찾아가 안부를 챙기는 등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안월성 할머니 집에 모처럼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
김양훈 2020년 08월 17일 -

노래방 도우미 잇따라 확진..재확산 우려
(앵커) 전국적으로 코로나 신규확진자가 다섯 달 만에 가장 많이 발생한 가운데 광주에서의 코로나 확산세도 심상치 않습니다. 유흥주점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나오고 있는데 확진자인 '노래방 도우미'들이 다녀간 유흥주점이 많아 추가확산이 우려됩니다. 남궁 욱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어제(15) 유흥주점 '누룽지 노...
남궁욱 2020년 08월 16일 -

광주시, '고위험시설' 방역수칙 준수여부 단속
유흥업소를 중심으로 코로나 확진자가 속출하는 가운데 광주시가 단란주점과 헌팅포차 등 고위험시설에 대한 단속에 나섭니다. 광주시는 오늘(16)밤부터 경찰과 함께 단란주점과 헌팅포차, 감성주점 등 고위험시설의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방역수칙을 지키지 않는 사실이 적발될 경우 무관...
남궁욱 2020년 08월 16일 -

전남방직, 일신방직 개발 어떻게?
(앵커) 전남방직과 일신방직 부지가 최근 한 부동산업체에 매각되면서 여기가 어떻게 개발될지에 관심을 갖는 이들이 많습니다. 또 하나의 대규모 아파트부지가 올라갈 것인지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시 북구 임동에 있는 전남방직과 일신방직 부지입니다. 30여만 제곱미터의 ...
김철원 2020년 08월 16일 -

연휴에도 자원봉사 행렬...수해복구 이어져
광복절 연휴 이틀째인 오늘(16)도 수해복구 현장에는 수 천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찾아 복구 작업을 벌였습니다. 구례에는 군과 단체, 개인봉사자 등 1,260여 명이 찾아 봉사활동을 했으며, 곡성에는 천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수해복구에 힘을 보탰습니다. 광주에 피해현장에는 연휴기간 동안 공무원과 자원봉자 등 540여 명이...
남궁욱 2020년 08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