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털이로 수천만 원 훔친 나이지리아 소년 검거
광주 광산경찰서는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에서 금품 수천만 원을 훔친 혐의로 나이지리아 국적 15살 A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군은 어제(23) 새벽 2시쯤, 광주 광산구 월곡동에서 주차된 차량의 문을 열고 들어가 현금 3만 원을 훔치고 출동한 경찰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군은 광주 일...
남궁욱 2020년 08월 24일 -

폭염 속 소방대원 보호 '회복지원차량' 운영
전남소방본부는 폭염과 재난 현장 활동에서 소방대원들이 온열질환 등을 겪지 않도록 '회복지원차량'을 운영합니다. 차량에는 아이스박스와 얼음조끼, 생수 등 폭염대비 물품들이 구비되며, 현재 전남에서는 영암과 강진소방서 등에 속한 차량 5대가 회복지원차량으로 지정돼 화재현장 등에 투입되고 있습니다.
윤근수 2020년 08월 24일 -

'270억 원 수해' 첨단*평동산단 원인 규명 촉구
광주상공회의소가 270억 원대의 침수 피해를 본 첨단사단과 평동산단에 대한 신속한 복구 지원과 원인 규명을 촉구했습니다. 광주 상의는 지난 폭우에 첨단산단과 평동산단 입주기업 180여 곳이 침수피해를 입은 데 대해 산업통상자원부와 산업단지공단, 광주시 등에 대책 마련을 건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홍수 피해를 입은 ...
이계상 2020년 08월 24일 -

김대중컨벤션센터 '코로나 확진 직원 처신 사과'
김대중컨벤션센터가 코로나에 확진된 직원의 부적절한 처신을 사과했습니다. 정종태 김대중센터 사장은 사과문을 내고 "공기업 직원인 확진자가 사회적 거리 두기가 강조될 때 유흥 시설을 방문해 감염됐고 검사를 받기까지 정상 출근하는 등 안이한 판단에도 문제가 있었다"며 사과했습니다. 이 직원은 확진판정을 받기 전...
김철원 2020년 08월 24일 -

2번째 사회적 거리두기..'한산' '폐쇄'
(앵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다시 시작된 가운데 이번 한 주가 광주지역 코로나 재확산의 분수령이 됐습니다. 지난 주말 휴일동안 광주전남지역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명 더 늘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에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2번째로 시행된 첫 날.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해 휴일임에...
송정근 2020년 08월 24일 -

주말동안 전남 추가확진 이어져..지역감염 재확산
◀ANC▶ 주말동안 전남의 확진자는 모두 80명으로 늘면서 지역사회 확산에 대한 우려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흑산도에 근무하는 해경직원이 1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한때 파출소가 폐쇄되는 소동도 빚어졌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주말동안 전남에선 16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
김안수 2020년 08월 24일 -

복지시설 중단..'애타는 취약계층'
◀ANC▶ 코로나 확산세에 따라 경로당과 장애인 복지시설 등 취약계층을 위한 시설들이 운영 중단과 재개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복지 공백이 우려되면서 취약계층의 불안감도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중증장애인 아들을 돌보는 워킹맘 한미경씨. 일과 시간에 장애인복지관이...
윤근수 2020년 08월 24일 -

무더위쉼터 방역 수칙 '나 몰라라'
◀ANC▶ 연일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경남의 각 지자체들이 무더위쉼터를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재확산 위기인 코로나19를 막기 위해선 방역수칙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한데, 현장을 둘러봤더니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MBC경남 신은정 기자가 취재. ◀END▶ ◀VCR▶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창원시의 ...
신은정 2020년 08월 24일 -

2번째 사회적 거리두기..'한산' '폐쇄'
(앵커) 주말 휴일동안 광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17명 더 늘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다시 시작된 첫날, 시설 곳곳이 폐쇄되고 거리에는 시민들의 모습이 눈에띄게 줄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2번째로 시행된 첫 날.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해 휴일임에도 ...
송정근 2020년 08월 23일 -

침수 피해 유골 1600여개 재화장 마무리..원인 조사
광주시는 침수 피해를 입은 광주의 한 추모관 유골 1천 6백여기의 재화장을 마무리하고 사고 원인 규명에 나섰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침수 피해를 본 유골 1600여기는 시가 지원한 영락공원과 전남의 화장로에서 재화장되거나 유가족이 별도의 시설에서 재화장을 마쳤습니다. 경찰과 건축 담당 공무원 등을 참여시켜 합동...
송정근 2020년 08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