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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평창송어축제 20년.. 새로운 돌파구 마련해야
(앵커)올해로 20주년을 맞은 강원도 대표 겨울축제,평창송어축제가 폐막했습니다.4년 연속 문체부 우수축제에 선정되는 성과도 있었지만, 방문객과 매출은 줄어들고 있는 추세여서, 돌파구 마련이 필요해보입니다.권기만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올해 평창송어축제는 25만 명이 찾았습니다.지난해보다는 늘었지만,목표인...
권기만 2026년 02월 12일 -

[경남]파크골프장 '장기 휴장' 두고 창원시-의회 충돌
(앵커)경남 창원 지역 파크골프장 9곳이 잔디 관리를 위해 봄철 휴장을 앞두고 있습니다.그런데 창원시의회가 휴장 기간이 너무 길다며 기간을 대폭 단축하는 조례 개정을 추진하고 나섰는데요.선거를 앞둔 선심성 행보가 아니냐는 비판도 나오고 있습니다.MBC경남, 윤주화 기자입니다.(기자)창원 대산면에 있는 90홀 규모,...
윤주화 2026년 02월 12일 -

[전주]"40년째 그 자리에".. 순창군청 앞 '전두환 각하' 표지석
(앵커)12.12 군사 반란과 5.18민주화운동 탄압의 주역인 전두환, 노태우의 흔적을 지워 온 전국적인 움직임과 달리 전북 순창군청 앞엔 전두환을 '각하'로 예우하는 표지석이 버젓이 남아 있습니다.갈등이 두려워 여론 뒤로 숨겠다는 순창군의 미온적인 태도가 오히려 논란을 더 키우고 있습니다.전주문화방송, 이주연 기자...
이주연 2026년 02월 12일 -

[포항]과메기 품질 10년 만에 최고.."입춘 지나도 끝물 모른다"
(앵커)포항을 대표하는 겨울 먹거리 과메기가 올해는 품질이 역대 최고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생산과 소비가 해마다 감소하다가 지난 겨울부터 다시 증가하고 있는데요,꽁치가 크고 추위가 오래 이어지면서 입춘이 지나도 계속 주문이 들어오고 있습니다.포항문화방송,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비릿한 꽁치가 ...
김기영 2026년 02월 12일 -

[춘천] 조례 개정한다더니...'셀프 포상 제도' 만든 강원도의회
(앵커)'셀프 포상' 논란을 일으킨 강원도의회가 관련 조례 개정에 나섰는데,개정안을 자세히 살펴보니 이제는 아예 포상 대상에 도의원을 포함시켜셀프 포상 제도화까지 추진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춘천문화방송, 김세정 기자입니다. (기자)강원도의회가 주는 민간인 표창에 도의원이 12명이나 포함됐다는 MBC 보도 이후...
김세정 2026년 02월 12일 -

[안동]'한일정상회담 안동 개최' 가시화 ..이미 2차례 실사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다음 한·일 정상회담을 고향 안동에서 개최하고 싶다는 의지를몇 차례나 밝혔는데요,이미 외교부에서 2차례나 안동의 숙소와 관광지 등을 사전 답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개최 시기가 생각보다 앞당겨질 가능성이 클 것으로 관측됩니다.안동문화방송, 이정희 기자입니다.(기자)이재명 대통령은 올...
이정희 2026년 02월 10일 -

[강원영동] 바닷속을 거침없이 '수중 드론 활약' 기대
(앵커)드론 기술이 발전하면서다양한 드론들이 우리 일상 속에 깊숙하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열악한 어업 현장에서도 드론이 물건 전달이나 안전 감시 같은 단순한 역할을 넘어,이제 바닷속 자원 보호와 연구까지 맡고 있습니다.MBC강원영동, 조규한 기자입니다.(기자)잠수부들이 인공 부화시킨 어린 문어들을 드론 상자에 ...
조규한 2026년 02월 10일 -

[대구]홍준표 시절 야심작 SMR, 정부 공모 앞에서 멈춰 섰다
(앵커)정부가 원전 정책의 방향을 재정비하는 가운데대구시가 야심 차게 추진해 온 SMR, 소형 모듈 원전 1호기 유치 계획이 무산됐습니다.홍준표 전 대구시장 시절, 대구경북 신공항과 연계한 미래 에너지 전략의 핵심으로 추진됐지만 정부 공모 요건의 벽을 넘지 못한 건데요.대구시는 SMR 2호기 유치에 도전하는 등 전력 ...
박재형 2026년 02월 10일 -

[충북]차례주 대명사가 정종(正宗)?.."일본 상표 대신 우리 술을"
(앵커)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차례주로 어떤 술을 준비하셨나요?습관적으로 '정종(正宗)'을 떠올리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알고 보면 이 정종은 일본 술 상표 이름이라고 합니다.이번 설에는 우리 농산물로 빚은 전통주를 올려보는 건 어떨까요?MBC충북, 이승준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설 아침, 조상님께 예를 갖춰 ...
이승준 2026년 02월 09일 -

[대전]수출 인기에 김값이 '금값'⋯ '광천김' 명성 찾는다
(앵커)충남 홍성 천수만 앞바다에서 양식 김 수확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밀물과 썰물이 만들어내는 최고급 원초로 인기를 얻으면서 국내 조미김의 대표주자로 자리 잡은 광천김은 한국 김의 선풍적인 인기를 타고 수출 효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대전문화방송, 최기웅 기자입니다.(기자)충남의 유일한 해수면 수산자원...
최기웅 2026년 0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