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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탐라국 입춘굿 시작‥ 풍요·무사안녕 기원
(앵커)절기상 봄에 접어든다는 입춘을 맞아제주 전통 축제인 탐라국 입춘굿이 펼쳐졌습니다.제주의 만 8천 신에게올 한 해의 풍요와 무사안녕을 기원했습니다.박주연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세찬 바람과 함께눈발이 날리는 가운데,올 한 해 풍요를 기원하는 나무 소, 낭쉐가 거리를 나섭니다.한걸음 한걸음 내디딜 때마다...
박주연 2026년 02월 03일 -

[춘천] 집회 대신 민생으로.. 기동대, 지구대에 투입
(앵커)강원경찰청이 전국 최초로 민생 치안 현장에 기동대를 투입했습니다.주로 집회와 시위 대응을 맡아오던 기동대를 지구대와 파출소에 전진 배치한 건데요.앞으로 민생 치안이 어떻게 달라지는지,춘천문화방송, 나금동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경찰과 말다툼을 벌이다갑자기 주먹을 휘두르는 남성.지구대와 파출소 ...
나금동 2026년 02월 03일 -

[원주]외국인 가장 많은데.. "새벽부터 오픈런해야"
(앵커)춘천과 고성, 속초, 동해 등 강원도에서는 4개 시·군에서 출입국·외국인사무소가 운영 중입니다.그런데 정작 외국인이 가장 많은 원주에는사무소가 없습니다.뿐만 아니라 병역검사나 국가유공자 보상,소상공인 지원 등을 담당하는 정부기관도 원주에 없어 시민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원주문화방송, 황구선 기잡...
황구선 2026년 02월 03일 -

[충북]"문해력 이대로는 안 돼" 한자 교육 강화
(앵커)최근 학생들의 문해력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충북교육청이 해결 방안의 하나로 한자 교육 강화를 들고나왔습니다.단순한 한자 교육에서 나아가 과목별 한자 핵심 용어 교육까지 다양한 방법이 시도되고 있습니다.MBC충북, 신병관 기자입니다.(기자)초등학교 6학년인 최다미 학생입니다.교과서를 읽을 때 단어...
신병관 2026년 02월 03일 -

[경남] 마산어시장 객주창고를 살려라
(앵커)경남 마산의 어시장은 26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어시장이지만 옛 모습은 찾아보기 어렵습니다.어시장의 역사를 보존하고 알리는 공간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오래된 객주 창고가 주목받고 있습니다.MBC경남, 신동식 기자입니다.(기자)마산 어시장은 1760년, 조선 영조 36년...
신동식 2026년 02월 03일 -

[포항] "실력으로 이끈다" 여성 농업인 두각
(앵커)농업 분야에의 여성 진출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경북지역의 대표적인 농업도시인 경주시는 6만 7천 평 규모의 스마트팜을 조성해 귀농인은 물론 여성 농업인의 교육장으로 활용하고 있어 눈길을 끕니다.포항문화방송, 김기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무열왕릉이 바라보이는 형산강변에서 딸기 농사를 짓고 있는 ...
김기영 2026년 02월 03일 -

[대전]"혼잡한 도심도 거뜬" 자율주행 버스 도심 누빈다
(앵커)정부가 얼마전 광주 전역을 국내 첫 도시단위 자율주행 실증 공간으로 지정했죠.대전에서는 최대 시속 80km로 자율주행이 가능한 버스가승객을 태우고 세종을 오가며시범 운행에 들어갔습니다.대전문화방송, 박선진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정류장을 향해 도로를 달려오는15인승 시내버스.그런데 운전석에 앉은 운전...
박선진 2026년 02월 02일 -

[충북]전교생 60명인데 서울대 배출.. 작은 학교의 반란
(앵커)충북에는 전교생이 다 합쳐도 14명뿐인 시골 중학교가 있습니다.학원을 가려면 버스로 1시간을 가야 하는 오지인데, 최근 신입생이 1년 만에 10배 넘게 늘었다고 합니다.입시에서 이런 작은 학교들이 좋은 성적을거뒀기 때문인데요.비결이 뭔지MBC충북, 신병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전교생이 14명에 불과한 옥...
신병관 2026년 02월 02일 -

[경남]농삿일도 피지컬 AI 로봇 시대
(앵커)피지컬 AI, 즉 두뇌와 몸이 결합된 인공지능 로봇을 말하는데 최근 전 세계적으로 큰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공장과 가정은 물론 고령화 등으로 일손이 부족한 농촌에서도피지컬 AI 로봇에 대한 수요와 관심이증가하고 있습니다.그 현장을 MBC경남, 이준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인공 수정 작업이 한창인 애호박 ...
박민상 2026년 02월 02일 -

[부산]캄보디아 '노쇼 사기' 범죄 구조 살펴보니..
(앵커)최근 캄보디아에서 부산으로 압송됐던현지 범죄단체 조직원 52명이 전원 구속, 송치됐습니다.가뜩이나 극심한 불황 속에많은 자영업자들이 이들의 '노쇼' 사기행각으로큰 피해를 당했는데요.역할 분담에다 피해자 정보 공유까지치밀한 사기 수법에 속지 않을 도리가 없었습니다.부산문화방송 장예지 기자입니다.(기자...
장예지 2026년 0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