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의대'현실로‥.대학통합·개교시기·소재지 주목
(앵커)정부가 전남을 비롯해 의과대학 없는 지역에의대를 신설해 정원 100명을 배정하겠다고 확정 발표했죠.이제 순천대와 목포대의 통합 절차, 개교 시기, 의대 소재지 결정 등이마지막 관건으로 남아 있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기자)현실로 다가 온 전남 국립의대.정부는 의대 없는 지역에 의대를 신설하겠다는 입장을...
유민호 2026년 02월 11일 -

"핵심 공공기관 10곳 광주전남으로...농협중앙회 1순위"
(앵커)정부가 공공기관 2차 이전을 추진 중인 가운데,광주시와 전남도가 핵심 공공기관 이전을 공식 요구했습니다.양 시도는 농협중앙회 이전을1순위로 꼽았는데요.한국지역난방공사,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등지역의 미래 사업과 직결된 기관들이 이전 요구 대상에 포함됐습니다.천홍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광주시와...
천홍희 2026년 02월 11일 -

[안동]'한일정상회담 안동 개최' 가시화 ..이미 2차례 실사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다음 한·일 정상회담을 고향 안동에서 개최하고 싶다는 의지를몇 차례나 밝혔는데요,이미 외교부에서 2차례나 안동의 숙소와 관광지 등을 사전 답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개최 시기가 생각보다 앞당겨질 가능성이 클 것으로 관측됩니다.안동문화방송, 이정희 기자입니다.(기자)이재명 대통령은 올...
이정희 2026년 02월 10일 -

정부 무더기 반대..전남 핵심특례 31개 지키기 나서
(앵커)정부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의 특례 조항 상당수에 난색을 보이면서전남도가 핵심 특례를 대폭 줄이는 이른바 '압축 전략'으로 정부 설득에 나섰습니다.국회 행안위 심사에 지역의 핵심 요구가 얼마나 담길지 주목됩니다.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민주당이 당론으로 발의한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에 담...
김윤 2026년 02월 11일 -

전남 국립의과대학 정원 100명 확정.. 30년 숙원 마침표
(앵커)전남의 30년 숙원이었던 국립 의과대학 설립이 마침내 확정됐습니다.정부가 의대 정원을 늘리기로 하면서 전남 신설 의대에 100명의 정원을 공식 배정한 건데, 정부 문서에 '전남 의대'가 명시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다만 조기 개교에는 차질이 불가피해 보입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정부가 내년도...
안준호 2026년 02월 10일 -

침수 막으려 광주역 폐쇄?… 신안철교 재가설 방식 논란
(앵커)폭우가 쏟아질 때마다 침수 피해가 되풀이되는 광주 서방천 일대의 대책으로, 물길을 가로막는 신안철교를 다시 가설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교각 수를 줄여 수위를 낮추겠다는 구상인데,공사 기간 광주역 열차 운행을 아예 중단하는 안이 검토되자 철도노조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박승환 기자가 취재...
박승환 2026년 02월 10일 -

"17년 동안 단 1명"..보험급여 일시지급 끝은 죽음
(앵커)외국인 노동자가 산재를 당해 본국으로 돌아갈 경우, 앞으로 들 치료비를 미리 한 번에 주는 제도가 있습니다.약자 보호를 위해 도입된 지 17년이 됐지만, 실제 지급 사례는 극소수,그마저도 귀국한 뒤 치료비가 바닥 나 결국 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산재 사고를 당한 외국인 노...
안준호 2026년 02월 06일 -

광주전남행정통합 특별법..국회 행안위 소위 통과
행정통합 특별법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소위를 통과했습니다.국회 행안위는 오늘 오전법안심사 제1소위원회를 열고 전남광주와 충남대전, 대구경북을 대상으로 한행정통합 특별법을 각각 의결했습니다.법안심사 소위에서는전남광주와 대구경북의 큰 이견이 없었지만 충남대전 특별법을 두고 국민의힘이 반발하면서 표...
김윤 2026년 02월 12일 -

GIST-ARM, 5년 간 반도체 설계 인재 1400명 양성
광주과학기술원이 세계 1위 반도체 설계 기업인 영국의 암(ARM)과 ‘반도체 설계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협약에 따라 설립되는 ‘지스트-암(GIST-ARM) 스쿨’은 향후 5년간 1,400명의 반도체 설계 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입니다.영국에 본사를 둔 암(ARM)은 반도체를 직접 생산하지 않고 설계를 전문...
정용욱 2026년 02월 11일 -

구례반달곰 여자씨름단, "이번 설 장사는 제 겁니다"
(앵커)설날을 앞두고 구슬땀을 흘리는 이들이 있습니다.바로 구례반달곰여자씨름단 선수들인데요.이번주에 열리는 설날 여자 씨름대회에서반드시 장사 타이틀을 획득하겠다는각오입니다.보도에 김영창기자입니다.(기자)여자 씨름 선수들이 모래판 위로 하나둘 등장 합니다.가볍게 몸을 푼 뒤 샅바를 단단히 죄어매고 본격적...
김영창 2026년 0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