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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항소심 이후 첫 출석..이 시각 광주지법
(앵커) 전두환이 오늘(9) 광주 법정에 섭니다. 2심 재판이 시작된 이후 한번도 법정에 나오지 않다가 모습을 드러내는 건데요. 법원 주변에 긴장이 흐르고 있을 것 같습니다.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이다현 기자, 현장 분위기는 어떤가요? (기자) 네, 저는 지금 광주지방법원 후문에 나와 있습니다. 법원 주변에는 철제 펜...
이다현 2021년 08월 09일 -

전두환, 내일 다시 광주 법정에...항소심 3차 재판 출석
5.18 당시 헬기 사격을 목격한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은 전두환이 내일 항소심 재판에 나옵니다.광주지법 제1형사부는 내일 오후 2시 201호 법정에서 전씨에 대한 항소심 3번째 공판을 열 예정이고, 전두환은 부인 이순자씨와 함께 출석할 예정입니다.전두환의 이번 법정 출석은 규...
조현성 2021년 08월 08일 -

전두환 오는 9일 항소심 재판 출석
전두환이 오는 9일 예정된사자명예훼손 혐의 항소심 재판에 출석합니다.전두환의 법률대리인 정주교 변호사는광주MBC와 통화에서'여러차례 증거를 신청했지만재판부가 피고인이 출석하지 않으면 받아줄 수 없다는취지로 말했다'며'전 씨와 논의끝에 출석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또 정 변호사는 '전 씨가 알츠하이머...
우종훈 2021년 08월 03일 -

내인생의 오일팔23 - 차명숙의 오일팔
(앵커) 5.18이 한 사람의 인생을 어떻게 바꾸어 놓았는지 들여다보는 광주mbc 5.18 40주년 연중기획 내인생의 오일팔입니다. 오늘은 40년 전 광주시내에서 가두방송 마이크를 잡았던 차명숙 씨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김철원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40년 전 오월, 광주에는 언론이 없었습니다. 신문기...
김철원 2020년 12월 07일 -

(전두환 재판) 헬기사격 인정됐지만 진상규명과 처벌법은?
(앵커) 어제 전두환에게 내려진 유죄 판결은 역사적 사실을 부정하는 표현에 대해 사법부가 제동을 걸었다는 점에서도 큰 의미를 갖습니다. 이번 판결이 5.18 진상조사위원회 활동과 역사왜곡 처벌법 제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80년 5.18 민주항...
송정근 2020년 12월 02일 -

전두환 내일 1심 선고.. 사법부 어떤 결론 내릴까?
(앵커) 전두환 재판의 1심 선고가 내일(30) 나옵니다.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지 2년 반만인데요. 사법부가 어떤 결론을 내릴지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헬기 사격을 목격했다고 증언한 고 조비오 신부를 파렴치한 거짓말쟁이라고 자신의 회고록에서 비...
송정근 2020년 11월 30일 -

'5.18은 피의 투쟁'.... 고1 작문집 39년 만에 공개
(앵커) 5.18 민주화운동은 당시 광주의 중학생들에게 어떤 모습으로 비춰졌을까요? 5.18이 일어난지 일곱 달 뒤 고등학교 1학년들이 5.18을 주제로 쓴 작문집이 39년 만에 공개됐습니다.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C.G) 5.18은 자유를 향한 거국적인 힘의 발산이다. (C.G) 정부에서는 일부 불순 분자의 책동...
이다현 2020년 11월 04일 -

31년만에 개봉 영화 <황무지>..광주 첫 만남
(앵커) 1989년 상영 불가 통보를 받은 뒤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인 올해 전국에서 개봉한 영화 황무지. 오늘(31) 감독과 배우들이 31년만에 광주 시민들을 만났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영상음) 영화 황무지/ "더 이상 쏠 순 없었습니다. 도망쳤어요. 살기 위해. 죽지 않기 위해." 1980년 시...
우종훈 2020년 11월 02일 -

내인생의 오일팔20 - 김소형의 오일팔
(앵커) 3년 전 5.18 37주년 기념식 때 아버지에게 보내는 편지로 국민들을 눈물짓게 한 김소형씨, 기억하십니까? 문재인 대통령이 편지를 읽고 돌아서는 소형씨에게 다가가 안아줘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광주mbc 5.18 40주년 연중기획 내인생의 오일팔 오늘은 1980년 5월 18일 광주에서 태어나 5.18과 함께 자라온 ...
김철원 2020년 10월 30일 -

'방사선 촬영'동원.. 옛 전남도청 탄흔 조사 본격화
(앵커) 옛 전남도청 건물에는 5.18 당시 계엄군이 쏜 총탄 흔적이 남아있을 것으로 추정되지만 지금까지 정확히 확인된 적은 없었는데요. 도청 복원을 추진하는 정부가 방사선 장비를 동원해 보다 과학적인 방법으로 탄흔 조사에 나섰습니다. 보도에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옛 전남도청 건물을 열화상카메라로 ...
이다현 2020년 10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