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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3대 생활침해범죄 강력소탕
경찰이 학교폭력과 절도,조직폭력 등 3대 생활 침해범죄와의 전쟁에 나섰습니다. 전남지방 경찰청은 생활침해범죄 근절에 전 경찰력을 집중해 대대적인 소탕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각 경찰서에 형사.방범.여경으로 구성된 학교폭력전담 수사반을 설치하고 학교폭력 사이버상담 틴스 대화방을 24시간 가동하기로 했...
정영팔 2001년 11월 30일 -

전남대 수시모집 합격자 발표
전남대학교가 2학기 수시모집 합격자를 오늘 발표했습니다. 전남대학교는 오늘 대강당 게시판과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2학기 수시모집 합격자 천 2백 5명의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수시모집 합격자들은 다음달 7일과 8일 이틀동안 등록을 해야하고 등록을 하지 않을 경우 합격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또 다음달 3일 ...
윤근수 2001년 11월 30일 -

대권 후보 빨라진 행보(리포트)
◀ANC▶ 민주당 대권 후보들의 광주 전남 지역 방문이 잦아지고 있습니다 내년에 열리는 전당 대회를 앞두고 경선에 나설 후보들이 민주당의 핵심 지역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서기 시작한 것입니다 보도에 이강세 기자 ◀END▶ 경선 출마를 밝힌 민주당 한화갑 고문은 오늘 광주에서 호남 후보 불가론을 강하게 반박했습...
광주MBC뉴스 2001년 11월 30일 -

당정 협의회 예산 건의
광주시가 민주당 중앙당에 현안 사업에 필요한 예산 지원을 건의할 예정입니다. 광주시는 오늘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열리는 당정 협의회에 참석해 첨단단지 진입로 개설 등 대통령이 약속한 국고 지원을 조속히 이행해줄 것을 촉구하고 김치타운 조성 등 현안 사업비를 내년 예산에 적극 반영해 달라고 건의할 예정입니다. ...
박수인 2001년 11월 30일 -

전남대 수시모집 합격자 발표
전남대학교가 2학기 수시모집에 따른 합격자를 오늘 발표합니다 ◀VCR▶ 전남대학교는 오늘 대강당 게시판과 대학 홈페이지를 통해 수시모집 합격자 천 2백 5명의 명단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평균 경쟁률 3.8대 1을 기록했던 이번 전남대 수시모집에서는 면접 반영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아 심층면접이 당락의 큰 변수로 작용...
2001년 11월 30일 -

도시가스 소비자 요금인하
내일부터 도시가스 소비자 요금이 평균 1.3% 인하됩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산업자원부의 도시가스 원재료비 인하 방침에 따라 내일부터 가정 난방용 도시가스의 단위 요금이 543원에서 541원으로 안하됩니다. 또 취사용은 도시가스 가격은 현재의 479원에서 476원으로 내려가는 등 평균 1.34% 가격이 내려갑니다.
박수인 2001년 11월 30일 -

수도권 공장 신*증설 허용 개정한 철회 촉구
수도권 지역에서 기업의 공장설립 규제를 대폭 완화하는 내용을 담은 법률 개정안에 대해 지역 경제계가 강력히 반발하고 있습니다. 광주상공회의소는 오늘 산업자원부를 비롯한 중앙부처와 광주,전남시도 지사 앞으로 건의문을 보내고 "공업배치와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시행령 개정안"을 즉각 철회해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조현성 2001년 11월 30일 -

전남 시군의회, 회기 채우기 임시회 빈축
전남지역 일선 시군 지방의회가 정례회를 앞두고 잔여회기를 채우기 위한 이른바 '소화성' 임시회 개최를 남발,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전남도내 시군 의회에 따르면 도내 상당수 의회가 12월 정례회를 앞두고 짧게는 3-4일씩, 길게는 10여일씩 임시회를 개최했거나 열고 있습니다. 이는 임시회의 경우 45일 한도로 열도록...
김건우 2001년 11월 30일 -

"과거 징계 이유로 한 직권면직은 정당"
공무원이 과거 징계에 대해 특별사면을 받았더라도 임용권자가 구조조정 대상자를 선정하면서 징계 사실을 고려해 직권면직한 것은 정당하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행정부는 전라남도 공무원으로 재직하다 직권면직된 45살 김모씨가 전남지사를 상대로 낸 직권면직처분 취소 청구소송 선고공판에서 원고의 청구를...
김건우 2001년 11월 30일 -

동구청 고소장 제출
왕자관 불법 대출사건과 관련해 광주 동구청이 구속된 왕자관 대표 아들 손덕리씨등 4명에 대해 사기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광주 동구청은 고소장에서 손씨와 아버지 행세를 한 71살 김모씨, 그리고 이들의 연결고리를 한 50살 안모씨가 서류를 꾸며 인감증명서를 발급받는 과정에서 돈이 오가는 등 공모 혐의가 ...
이재원 2001년 1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