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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대책 결산
이번 추석 망월동 시립묘지와 영락공원의 성묘객은 줄고 쓰레기 발생량은 늘어난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이번 추석 연휴기간 망월동 시립묘지와 영락공원의 성묘객은 11만 6천여명으로 지난해보다 만 2천여명이 감소했습니다 음식물 쓰레기는 연휴기간 2백 91톤이 발생해 평상시 백 93톤보다 50% 늘어났습니다...
2002년 09월 23일 -

창고 수리하던 주민, 지붕 무너져 압사
오늘 낮 12시20분쯤 여수시 남면 횡간도 강모씨 집 창고를 수리 하던 같은 마을 주민 59살 김모씨가 창고 지붕이 무너지면서 깔려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강씨의 의뢰를 받고 태풍으로 일부 침수된 창고 벽을 해체하는 작업을 벌이다 슬래브 지붕이 내려 앉았다"는 주민들의 말에 따라 안전 부주의...
김건우 2002년 09월 23일 -

광주 국제 영화제
다음달에 열리는 광주국제영화제를 앞두고 행사준비가 한창입니다. 광주국제 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오늘 저녁 광주문화방송 박진홍 사장을 비롯한 10여명의 언론사 대표들을 대상으로 광주국제 영화제의 성공을 위한 전반적인 행사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이번 광주국제 영화제는, 작품성보다는 오락을 가미한 대중성 있는 작...
광주MBC뉴스 2002년 09월 23일 -

걱정 태산 .... (리포트)
◀ANC▶ 산지 돼지가격이 구제역 파동으로 3개월 사이에 40% 가까이 떨어졌습니다. 내일(24일) 구제역 청정국 신청을 하지만 당분간 가격 하락은 계속될 것으로 보여 축산 농가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END▶ ◀VCR▶ 담양 금성의 한 양돈농가, 요즘 같으면 돼지 키울 맛이 나질 않습니다. 애...
한신구 2002년 09월 23일 -

광주삼원)국정감사(리포트)
◀ANC▶ 내일로 예정된 전라남도와 전남지방경찰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지역현안문제가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인 가운데 전남도 직장협의회가 감사반의 출입을 저지할 방침이여서 충돌이 예상됩니다 황성철기자의 보돕니다 ◀VCR▶ s/s 전라남도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여야 국회의원들은 도청이전문제에 대해 찬반이 엇갈...
황성철 2002년 09월 23일 -

추석연휴 끝, 다시 일터로(R)
◀ANC▶ 대체로 평온했던 추석연휴가 끝나고 다시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된 오늘 시민들은 각자의 일터로 돌아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추석연휴가 끝난 뒤 첫날 표정 이계상 기자가 취재... ◀END▶ ◀VCR▶ 바쁘게 돌아가는 컨베이어 벨트, 쉼없이 쏟아져 나오는 타이어들, 다시 산업현장으로 돌아온 근로자들...
이계상 2002년 09월 23일 -

성화봉송
제14회 부산아시아경기대회의 성화가 오늘부터 이틀간 도내 10개시군 51개 구간에서 봉송됩니다 ◀VCR▶ 지난 7일부터 전국봉송길에 나선 성화는 오늘 광주를 출발해 나주와 무안, 영암,보성,순천지역을 봉송한 뒤 오늘 밤 여수시청앞 광장에 보존됩니다 또한,내일 광양을 거쳐 경남으로 향합니다 성화봉송은 차량과 주자...
황성철 2002년 09월 23일 -

무안, 10대 4인조 택시강도
10대로 보이는 4인조 택시강도가 택시기사를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뒤 택시는 불태우고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무안경찰서에 따르면 어젯밤 11시쯤 무안군 삼향면 지산양수펌프장 앞길에서 택시를 타고 가던 10대 4명이 강도로 돌변해 김씨를 묶고 마구 때린 뒤 현금 20만원과 택시를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범...
이계상 2002년 09월 23일 -

전남지방 경찰청, 긴급체포권 남용
전남지방경찰청이 긴급체포권을 남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7월말까지 모두 4천 9백여여명이 경찰에 긴급체포돼 이 가운데 2천여명에 대해서만 구속영장이 신청됐고 이가운데 39%만이 구속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나라당 목요상의원은 경찰이 수사편의를 ...
이계상 2002년 09월 23일 -

목포삼원]또 올께요(R)
◀ANC▶ 추석연휴가 끝나면서 섬고향을 찾았던 귀성객들이 다시 일터로 향했습니다. 다행히 우려했던 혼잡은 없었습니다. 서남해 귀경표정,박영훈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되돌아가는 길은 늘 아쉽습니다. 지난 태풍의 생채기가 채 아물지 않은 고향이기에 올해는 더욱 그렇습니다. ◀INT▶고홍철 *귀경객* ///죄...
박영훈 2002년 09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