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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광주교도소 초고층아파트 건립 계획 중단하라'
민주인권기념파크로 조성되는 옛 광주교도소 부지 일부에 고층아파트와 상업시설이 들어설 계획이라는 사실과 관련해 지역사회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5.18단체를 비롯한 지역의 시민사회단체들은 성명을 내고 광주교도소 터 일부를 매각한 이익금으로 사적지를 복원하는 것은 반쪽짜리 계획이라며 교도소 부지의 16%...
김철원 2021년 05월 26일 -

광주시의회 윤리위, 음주운전 시의원 제명 의결
광주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가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은 김광란 의원을 제명하기로 의결했습니다. 광주시의회는 이에따라 다음달 1일에 열리는 정례회 본회의에서 김 의원의 징계안을 처리할 예정인데 제명 의결은 재적 의원의 2/3가 찬성해야 합니다. 김광란 의원은 지난 2018년 음주 단속에 적발돼 운전면허가 취소된 사...
윤근수 2021년 05월 26일 -

`계열사 부당지원` 박삼구 전 금호 회장 구속기소
박삼구 전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계열사 부당지원`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는 독점규제와 공정거래와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박 전 회장을 구속기소했습니다. 박 전 회장은 아시아나항공 등 9개 계열사를 이용해 금호고속에 천 3백억여 원을 무담보 저금리로 빌려준 혐의를 받고 ...
조현성 2021년 05월 26일 -

광주경찰, 중앙공원 1지구 이행보증 관련 내사
광주 중앙공원 1지구 보증서 특혜 의혹과 관련해 광주경찰청이 내사에 착수했습니다. 광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오늘(26) 중앙공원 1지구 민간공원 특례사업의 시행자인 특수목적법인의 보증서 보완 제출 과정에 의혹을 제기하는 첩보를 입수해 광주시 담당 공무원 3명 등을 대상으로 사실 관계를 파악 중이라고 ...
우종훈 2021년 05월 26일 -

유은학원 창립 100주년 기념행사 개최
학교법인 유은학원이 창립 100주년 맞아 기념행사를 갖고 지역 인재 양성에 더욱 힘쓰기로 했습니다. 100주년을 맞아 역사 박물관인 기념관 개관식을 겸해 진행된 기념식에서 학교 위상을 높이고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로로 프로야구 양현종 선수와 프로배구 박미희 감독 등 14명이 '유은인상'을 받았습니다. 유은학원은 지...
한신구 2021년 05월 26일 -

광주 1분기 출생아 수 6 년만에 증가
올해 1분기 광주의 출생아 수가 6년만에 증가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1분기 광주의 출생아 수는 2천 102명으로 지난해 1분기보다 6.8% 늘어나 6년만에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1분기 합계출산율도 0.96명으로 전국 평균 0.88명보다 높았고, 전국에서 유일하게 합계 출산율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윤근수 2021년 05월 26일 -

5.18 전시 작품 홍보물 '사전 검열' 논란
아시아문화원이 5.18을 주제로 한 전시회를 홍보하면서 작품의 특정 문구를 삭제해 사전 검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 정상화시민연대는 아시아문화원이 윤상원 열사의 일대기를 그린 하성흡 작가의 전시회를 홍보하면서 원작에 들어있던 '전두환' 문구를 홍보 포스터에서는 삭제했다며 문화원...
윤근수 2021년 05월 26일 -

백신 맞고 10여일 뒤 숨진 경찰관 순직 추진
백신을 맞고 사망한 경찰관에 대한 순직 인정 절차가 추진됩니다. 장흥경찰서는 지난 달 30일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을 맞고 지난 16일에 숨진 장흥경찰서 소속 55살 A 경감의 순직 인정을 위한 서류절차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망과 백신과의 인과관계가 아직 드러나지 않았다면서도 기저질환이 없던 경찰...
김안수 2021년 05월 26일 -

국내 마약시장, 불법체류자도 한몫
◀ANC▶ 외국인을 상대로 한 마약 범죄가 늘고 있다고 어제 보도해드렸는데요. 마약유통의 중심 불법체류자가 있어 꼬리를 잡기 쉽지 않다는 분석이 나오고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최근 마약을 하다 해경에 적발된 30여 명의 베트남인들입니다. 유통책은 베트남 출신 불법체류자였습니다. ...
김안수 2021년 05월 26일 -

삼성전자 광주사업장, 미세먼지 발표 조작...녹색기업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이 미세먼지 배출량을 조작했다가 정부가 지정한 '녹색기업' 지위를 취소당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환경부 영산강유역 환경청은 삼성전자 직원들이 연루된 '미세먼지 배출량 조작' 사건에서, 법원이 벌금형 판결을 내린 것과 관련해 지난 3월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의 녹색기업 지정을 취소했습니다. 앞...
조현성 2021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