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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대회 경영 메달레이스 돌입
광주 세계 수영대회의 꽃으로 불리는 경영 종목이 본격적인 메달레이스에 돌입니다. 내일(21일)부터 광주 남부대 국제 수영장에서는 금메달 42개가 걸려있는 경영 경기가 시작돼 폐막일인 28일까지 계속 이어집니다. 이번 대회에는 '수영 황제' 카엘렙 드레셀과 '수영 여제' 케이티 레데키가 출전해 다관왕에 도전하게 되고...
이재원 2019년 07월 20일 -

다정다감 도시 '광주'
(앵커) 세계 수영선수권대회에 참가한 각국의 선수들이 잠깐잠깐 짬을 내서 광주를 즐기고 있습니다. 친절하고 편안한 분위기속에 맛과 멋의 도시 광주가 선수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세계 수영대회 경기장 주변이 또 하나의 지구촌으로 탈바꿈됐습니다. 각국의 선수와 관람객들을 위해 ...
이계상 2019년 07월 20일 -

태풍 영향으로 크고 작은 피해 잇따라
태풍의 영향으로 광주와 전남 지역에 크고 작은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어젯밤부터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비가 내리면서 광주시 동명동에서는 폐가 일부가 무너져 내렸고, 지산동에서는 재개발 지역에 설치된 가림막이 파손됐습니다. 또, 완도에서는 선박을 고정하려던 64살 A씨가 다리를 크게 다쳤고, 여수에서는 요트 4척...
이재원 2019년 07월 20일 -

태풍 소멸...태풍 특보 해제, 일부 호우주의보
제5호 태풍 다나스가 소멸되면서 광주와 전남지역에 내려진 태풍 특보도 해제됐습니다. 하지만, 구례와 광양 등 전남 일부지역에는 호우주의보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앞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기상청은 태풍이 몰고 온 수중기의 영향으로 내일까지 광주와 전남 지방에 지역에 따라 최고 100mm의 비가 더...
이재원 2019년 07월 20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2019년 7월 19일
광주MBC뉴스 2019년 07월 19일 -

올해 양파 생산량 역대 최대..159만4천450톤
올해 양파 생산량이 관련 통계 작성을 시작한 1980년 이후 가장 많았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양파 생산량은 재배면적 감소에도 풍작을 거두면서 역대 최대인 백59만4천450톤으로 지난해보다 4.8% 늘었습니다. 마늘도 작년보다 16.9% 증가한 38만7천671톤으로 6년 만에 가장 많았으며 보리도 32.1% 증가한...
문연철 2019년 07월 19일 -

천사대교 이용 차량 백만 대 돌파..102일만에
신안 압해도와 암태도를 잇는 천사대교 이용 차량이 백만 대를 돌파했습니다. 신안군은 다리가 개통한 지난 4월 4일부터 지난 14일까지 백2일 동안 천사대교를 오간 차량이 백만9천522대, 관광객이 220만 명으로 집계됐다며 신안의 관문 천사대교가 국내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습니다. 천사대교는 현수교와 사장...
문연철 2019년 07월 19일 -

또래 집단폭행 사망 10대들 "살인 고의성 없었다"
또래를 집단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10대들이 첫 재판에서 살인의 고의성을 부인했습니다. 광주지법 제11형사부 심리로 오늘(19) 열린 첫 재판에서 18살 최 모군 등 10대 4명은 "공소사실 중 폭행행위는 인정하지만 죽음에 이르게 될 것을 알면서도 때리지는 않았다"며 고의성은 부인했습니다. 이들은 또래인 18살 ...
김철원 2019년 07월 19일 -

9개월 아들 아파트에서 던져 살해한 친모 구속
9개월 된 자신의 아들을 아파트 5층 밖으로 던져 숨지게 한 친모가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박옥희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36살 유 모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에서 "유씨의 범죄 혐의가 소명되고 도주할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유씨는 어제(18) 새벽 6시 20분쯤 광주시 서구의 한 아파트 복도 5층에서 생후 ...
김철원 2019년 07월 19일 -

태풍으로 국가정원 물빛축제 22일로 연기
북상하는 태풍 다나스 영향으로 오늘 개막하려던 순천만 국가정원 '여름 물빛축제'가 오는 22일로 연기됐습니다. 국가정원 물빛축제는 다음달 25일까지 35일간 열리며, 물빛축제 기간에는 오후 6시부터 밤 10시까지 야간개장도 함께 진행됩니다.
박민주 2019년 07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