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회창 위성재전송 반대 관심 표명
◀VCR▶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가 수도권 지상파의 위성 재전송 문제에 대한 당론을 조만간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회창 총재는 오늘 오전 박진홍 광주 엠비씨 사장등 19개 지방 MBC 사장단을 면담한 자리에서, 수도권 방송의 위성동시재전송의 부당성에 대해 지역구 의원들로부터 많은 얘기를 들었다고 적극적인 관심...
한신구 2001년 12월 10일 -

사건 청탁하면 불이익----
앞으로는 사건 처리과정에서 청탁을 할 경우 불이익을 받게 됩니다. 전남지방 경찰청은 오늘 본청과 각 경찰서 별로 동시에 [사건청탁 안 하고 안 받기 운동 결의대회]를 갖고 사건청탁 풍조를 근절해 나가기로 다짐했습니다. 오늘 대회에서 경찰관들은 동료가 취급하는 사건에 대해 청탁을 하지도 받지도 않고 주변사람들...
정영팔 2001년 12월 10일 -

전남환경오염심각(리포트)
◀ANC▶ 전라남도 의회의 오늘 도정질의에서는 도내 지하수와 하천,바다,공단 등의 오염이 심각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황성철기자의 보돕니다 ◀VCR▶ S/S ◀END▶ 도내 하수처리율은 28%로 전국 평균 68%의 3분의 1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오염된 물이 지하수와 하천,강으로 그대로 흘러가고 있으나 행정당국은 뚜렷...
황성철 2001년 12월 10일 -

자동차 관리 위반사범 무더기 적발
차량을 훔쳐 차대번호를 변조한 뒤 판매해온 자동차관리법 위반사범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11월 한달동안 자동차 관련 비리사범에 대한 집중단속을 벌인 결과 모두 241건을 적발해 11명을 구속하고 251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형별로는 무허가 정비업소 운영과 차량정비가 ...
정영팔 2001년 12월 10일 -

원서 접수 첫날 한산
정시모집 원서접수 첫날인 오늘 대학의 접수 창구는 한산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정시모집에서 4천오십명을 선발하는 조선대학교는 오늘 413명이 지원해 0.1대 1의 낮은 경쟁률을 보였고 일부 학과는 지원자가 한명도 없었습니다. 또 호남대 0.16대 1, 광주교대는 0.1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광주지역 대학들의 경쟁률...
윤근수 2001년 12월 10일 -

광주-삼원)중국을 너무 모른다-R
◀ANC▶ 중국이 성큼 다가오고 있지만 지방 자치단체는 준비가 돼 있지 못합니다. 겉핥기식 교류가 고작이기 때문으로 실질적인 대중국 행정 지원 시스템 구축이 시급합니다. 김낙곤기잡니다. 현재 전라남도에서 중국 관련 업무를 맡고 있는 사람은 통역을 맡고 있는 단 1명뿐입니다. 이러다 보니 전남지역 기업이나 일반...
김낙곤 2001년 12월 10일 -

인센티브평가폐지
도내 13개 시.군 공무원 직장협의회로 구성된 시.군 행정 인센티브 평가 폐지 연대회의는 오늘 여수시청 현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라남도의 인센티브 평가 폐지를 촉구했습니다 ◀VCR▶ 연대회의는 오늘 회견에서 일률적인 순위 매기기식 인센티브 평가를 중단하도록 요청했으나 전라남도가 이를 무시하고 평가를 강행...
황성철 2001년 12월 10일 -

광주 운림동 이주단지 등 2년간 건축제한
광주시 운림동 무등산 이주단지 예정지역등의 건축이 2년동안 제한됩니다. 광주시는 무등산 도립공원 증심사 집단시설지구 개발계획이 확정됨에 따라 동구 운림동 생산녹지 지역 일대와 이주단지 예정지구를 앞으로 2년동안 건축허가 제한구역으로 고시 공고했습니다. 이에 따라 무등산 원주민과 상가의 이주단지로 예정된...
광주MBC뉴스 2001년 12월 10일 -

중국을 너무 모른다-R
◀ANC▶ 중국이 성큼 다가오고 있지만 지방 자치단체는 준비가 돼 있지 못합니다. 겉핥기식 교류가 고작이기 때문으로 실질적인 대중국 행정 지원 시스템 구축이 시급합니다. 김낙곤기잡니다. 현재 전라남도에서 중국 관련 업무를 맡고 있는 사람은 통역을 맡고 있는 단 1명뿐입니다. 이러다 보니 전남지역 기업이나 일반...
김낙곤 2001년 12월 10일 -

연말 화재 사건 주의(리포트)
◀ANC▶ 연말 들어 화재가 사건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특히 날씨가 추워지면서 대부분 부주의로 인해 화재가 발생하고 있어 각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정영팔 기잡니다. ◀END▶ ----- 잠을 자던 인부 2명의 목숨을 앗아간 건설 현장의 숙솝니다. 한밤중에 일어난 이 화재로 폐허가 됐습니다. 추위를 피하기 위해 보일...
정영팔 2001년 1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