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란법 걱정 말고 기부하세요"
광주시 감사위원회는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기부나 후원은 청탁금지법에 저촉되지 않는다며 종전처럼 자유롭게 기부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감사위원회는 부정청탁금지법 시행으로 기부 문화가 위축될 것이라는 우려가 있지만 복지시설에 대한 기부나 후원은 법에서 수수를 금지하는 금품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설명하고, 어...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5일 -

빛가람 혁신도시 인구 2만 명 돌파
빛가람 혁신도시에 둥지를 튼 인구가 2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나주시에 따르면 빛가람동 주민센터가 문을 연 지 1년 7개월만인 지난해 9월 15일 전입인구가 만 명을 돌파한데 이어 최근에 2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여기에다 5개 건설사가 신축한 아파트 4천 가구 입주가 본격화되면 조만간에 인구 3만 명 시대...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5일 -

연말까지 광주서 2천 2백여 세대 분양
연말을 앞두고 광주에서 대규모 분양이 이어집니다. 광주지역 사랑방 부동산에 따르면 연말까지 광주에서는 동구 용산지구와 광산구 도산동 등 5개 단지에 걸쳐 2천 2백여 세대가 공급됩니다. 사랑방 부동산은 정부의 11.3 부동산 대책에도 불구하고 광주는 규제 지역에 포함되지 않아 분양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습...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5일 -

국립광주과학관서 전파 페스티벌 개막
전파를 만들고 느낄 수 있는 전파 페스티벌이 국립 광주과학관에서 개막됐습니다.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과 광주과학관이 공동 주최하는 전파 페스티벌은 18개 기관과 기업이 참여해 전파와 관련된 전시 체험프로그램과 다양한 콘텐츠를 관람객들에게 소개합니다. 전파 페스티벌은 이번 주말까지 계속되고, 무선로봇 조종 ...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5일 -

조선대서 "지역방송과 친해주기' 강연
광주문화방송 최영준 대표는 다채널,다매체,모바일 시대에도 지역방송은 여전히 지역과 지역민에게 꼭 필요한 존재라고 강조했습니다. 최영준 대표는 조선대학교 신문방송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특강에서 지역방송사들의 위상이 약화하고 있지만, 지방권력의 감시와 지역민간 유대 강화 등 지역방송의 위상과 역할은 결...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5일 -

시금고 광주은행..광주시에 50억원 후원
광주시 금고로 지정된 광주은행이 50억원을 광주시에 후원합니다. 광주은행은 4조원대 광주시 금고를 맡는 조건으로 앞으로 4년 동안 50억원을 광주시에 '협력사업비' 명목으로 후원합니다. 반면 국민은행은 협력사업비로 20억원, 농협은 10억원을 후원하는 조건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5일 -

기아, 최형우와 4년간 100억 계약
기아 타이거즈가 FA외야수 최형우와 100억원에 계약을맺었습니다 기아와 최형우 선수는 계약 기간 4년에 계약금 40억, 연봉 15억원 등 모두 100억원에 계약하기로 합의했습니다. KBO리그 FA 사상 공식적으로 100억원을 넘긴 건 최형우 선수가 처음입니다. 최형우는 올 시즌 3할 7푼 6리의 타격과 144 타점 등 타격 3관왕을 ...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5일 -

특별 감사 받던 한전 노조 지부장 추락사..수사
한국전력 노조지부장이 추락사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보성경찰서에 따르면 어제(24) 새벽 3시 30분쯤, 보성군의 한 아파트 7층 베란다에서 한국전력 모 지사 노조지부장 58살 홍 모씨가 떨어져 숨진 것을 아내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홍 씨는 3주 전부터 내부투서로 인해 특별 감사를 받아왔습니다. 경찰은 ...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5일 -

4억원대 국고보조금 가로챈 시각장애인 등 일당 검거
수 년 동안 수 억원대의 국고보조금을 빼돌린 시각장애인과 활동보조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2009년부터 6년 동안 실제로 활동보조서비스를 주고받지 않았지만 바우처 카드를 결제하는 수법으로 4억 2천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시각장애인 49살 최 모씨와 활동보조인 55살 최 모씨 등 18명...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5일 -

허위 진정 40대 선거사무원 무고 혐의로 입건
지난 2014년 치러진 교육감선거에서 선거운동을 하고 대가를 받지 못했다며 후보자를 상대로 고용노동청에 허위로 진정서를 제출한 48살 심 모 씨 등이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에 따르면 심 씨 등은 선거사무원으로 등록하고 선거운동을 하지 않았지만, 3천여만원의 수당을 요구하며 진정서를 제출해 A 후보를...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