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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웨딩촬영 신혼*골프 관광객 유치 나서
중국 신혼부부 웨딩촬영과 골프 관광객 유치에 전라남도가 본격 나서기로 했습니다. 전남도는 올해 관광분야 역점 사업으로 중국인 고품격 관광을 추진하기로 하고, 오는 28일 상하이에서 열리는 중국 최대 웨딩박람회에 참가해 중국인 예비 신혼부부 천쌍을 유치하기로 했습니다. 도는 또 베이징 관광 보좌관과 상하이 통...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6일 -

나주 주택서 불..1명 부상
어제(25) 낮 12시쯤, 나주시 문평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집 주인 73살 정 모씨가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불은 주택과 창고를 태우는 등 소방서 추산 2천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 씨가 밭일을 하러 나간 사이 아궁이 불이 땔감에 옮겨 붙어 불이 난 것으...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6일 -

전남도 음주운전 공무원 승진배제 추진
전라남도가 음주운전 공무원에 대해 이낙연 지사 재임기간에 승진에서 배제하는 내용의 '음주운전 공무원 특별대책'을 마련해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또 음주운전 공무원과 술자리에 동석한 직원, 담당 과장에 대해서는 연대책임을 물어 사회봉사활동을 하도록 하고, 포상 제외나 성과상여금, 복지포인트도 감액하기로 했습...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6일 -

5.18 시계탑 옛 도청 앞 광장서 제막식
1980년 5.18 민주화운동 당시 도청 앞 광장을 지켰던 시계탑이 농성동으로 옮겨진 지 30여년 만에 보수공사를 마치고 본래 자리로 돌아옵니다. 광주시는 오는 27일 옛 전남도청 앞 광장에 복원된 시계탑의 제막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시계탑은 5.18을 상징하는 매일 오후 5시 18분 '임을 위한 행진곡'이 자동으로 울리도록 ...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6일 -

광역단체-기초단체 인사교류 잡음 잇따라
공무원 인사교류 문제를 놓고 광역단체와 기초단체 간의 잡음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최근 산하 5개 자치구에 대한 7급과 8급 공무원 전입 인사 계획에서 광산구의 행정직과 기술직을 제외했습니다. 부구청장 인사를 놓고 촉발된 광주시와 광산구의 인사교류 갈등이 하위직까지 번졌다는 분석입니다. 한편 보성군 ...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6일 -

광주*전남, 2014년 교통문화지수 전국 최하위
지난해 광주 전남의 교통문화지수가 전국 최하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14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 따르면 전남의 교통문화 지수는 68.5점으로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낮았고, 광주도 80점으로 10위를 기록해 하위권에 머물렀습니다. 전남은 10만 명당 교통사고 사망자수가 8명으로 전국 최고...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6일 -

무등산 탐방객, 전체 국립공원 중 3위
무등산 국립공원이 전국의 국립공원 가운데 세번째로 탐방객이 많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무등산 탐방객은 모두 381만명으로 북한산과 한려해상 국립공원에 이어 탐방객 수가 세번째로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는 전년 대비 16만명 가량이 줄어든 것으로 국립공원관리공단측은 세월호 여파...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6일 -

진주-광양 철도 복선화사업 76% 공정율
경남 진주와 전남 광양을 잇는 철도 복선화 사업이 내년 개통을 목표로 76%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철도시설공단 호남본부는 호남과 영남을 연결하는 진주~광양 간 51.5km의 복선화사업이 현재 전력통신신호 등 후속 공사가 진행되면서 76%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어 내년 개통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진...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6일 -

분실*도난 스마트폰 판매한 일당 무더기 검거
광주 동부경찰서는 훔치거나 주운 스마트폰을 장물업자에게 팔아온 혐의로 25살 김 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11명을 불구속 입건하는 한편, 장물업자 46살 조 모 씨도 함께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8월부터 최근까지 광주지역 대학병원 응급실이나 터미널 등에서 스마트폰을 훔친뒤 장물업자에게 1대당 10만원에 판매...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6일 -

국공립대 기성회 대신 예치금 꼼수 논란
기성회비 폐지가 불가피한 가운데 국공립대학들이 대신 예치금을 걷기로 해 꼼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국공립대협의회는 기성회비 항목을 삭제하는 대신 이를 예치금으로 바꾼 등록금 고지서를 오는 30일부터 신입생들에게 발부하기로 했습니다. 국공립대학들은 기성회비 징수가 불법이라는 대법원 판결이 임박한 상황에...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