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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오리농장 AI 확산-- 방역 비상
◀ANC▶ 지난 24일 조류 인플루엔자가 발병한 (전남) 영암군 오리농장 인근에서 다시 발병 농가가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방역당국은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대량 확산을 우려하고 비상 방역에 들어갔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취재했니다. ◀END▶ ◀VCR▶ AI 양성반응을 보인 영암군 신북면 오리농장 세 곳에서 8만 천여 마...
최진수 2014년 09월 30일 -

맥주 마신 세월호 기관장, "기관부원들만 탈출 지시"
세월호에서 구조를 기다리며 맥주를 마신 것으로 드러난 기관장이 기관부 선원들에게만 탈출지시를 내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오늘 열린 세월호 재판에서 검찰은 사고 직후 기관장 박씨가 기관실에 두차례 전화를 걸어 부원들에게만 탈출 지시를 내리고 이후 기관실까지 이동해 함께 탈출한 사실을 설명했습니다. 검찰은 ...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30일 -

고급 등산복매장서 등산복 훔친 10대들 검거
고급 등산복 매장에 침입해 진열된 등산복 1백여 벌을 훔친 10대 5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고등학생 17살 강 모 군 등은 지난 24일, 광주시 광산구의 한 등산복 매장에 강화유리를 깨고 침입해 등산복 1천 5백만원 어치를 훔치고, 같은 날 차량을 훔치는 등 6차례에 걸쳐 3천 5백만원 어치를 ...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30일 -

이정현, '산집법' 개정안 발의
새누리당 이정현 의원이 산업단지 내 비제조업 기준건축면적률 규제를 완화하는 내용의 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이 의원은 현행법상 산업단지 내에 사업건축물을 세울 경우 제조업은 업종별로 최고 20%의 면적률을 적용하는 것과는 달리 비제조업은 모든 업종에 40%의 단일면적률을 적용하도록 규정한 '산집법 일...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30일 -

9시 등교로 사교육비 1조5천억 감소
초중고등학교의 등교시간을 9시로 바꾸면 사교육비가 연간 1조 5천억 원 가량 줄어들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박주선 의원이 의뢰해 국회 예산정책처가 분석한 보고서에 따르면 17개 시도가 모두 9시로 등교시간을 변경할 경우 연간 사교육비가 1조4천6백억원 감소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이는 하루 3시간 이상 사교육을 받...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30일 -

대학 구조조정 지방대 발등의 불
교육부가 정원 감축을 중심으로 한 대대적인 구조개혁을 추진하면서 지방대학의 어려움이 가중될 것으로 보입니다. 교육부가 마련한 대학 구조개혁안은 2022년까지 대학 정원을 16만명 줄이고, 이를위해 5개 등급으로 나눈 평가 결과 최상위 등급을 제외한 나머지 등급에 대해서는 정원을 의무적으로 감축하도록 하고 있습...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30일 -

광주시, 마을공동체 회복 위한 주택 건설 추진
주거복지를 보장하면서 마을 공동체를 회복시키기 위한 새로운 개념의 주택 건설이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공동체 주택 건설을 위한 태스크 포스를 열고 오는 2019년까지 주거환경이 열악한 지역을 중심으로 자치구별로 1곳씩 모두 5곳에 공동체 주택 마을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내년 3월까지 기존의 공폐가와 ...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30일 -

조선대 장황남 정보통신박물관 개관
정보통신의 역사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장황남 정보통신박물관이 조선대학교 안에 문을 열었습니다. 이 박물관에는 전신기부터 위성 수신기까지 정보통신 기기 4천5백여 점이 전시되고, 전시품 가운데는 에디슨이 발명한 최초의 원통형 축음기 등 희귀한 기기들이 다수 포함돼 있습니다. 박물관 소장품은 미국에서 의사...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30일 -

문화재단 대표이사 후보 2명 추천
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최종 후보로 김재균 전 국회의원과 서영진 전 전남복지재단 대표가 선발됐습니다. 광주문화재단은 오늘 이사회를 열어 임원추천위원회가 면접을 통해 선발한 서영진 전 대표와 김재균 전 의원을 대표이사 최종 후보로 결정하고 윤장현 광주시장에게 추천했습니다. 윤 시장은 이번 주 안에 두 후보 가...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30일 -

'황제노역' 허재호 공갈사건 피해자로 법정 출석
'황제노역'으로 물의를 빚은 허재호 씨가 공갈 사건 피해를 증언하기 위해 재판정에 섰습니다. 허 씨는 차명주식 보유 등 비위 사실을 알리겠다며 자신을 협박해 5억원을 뜯어낸 혐의로 구속 기소된 백 모 씨에 대한 공판에 출석해 피해 진술을 했습니다. 재판부는 허 씨의 요청에 따라 비공개로 증인 신문을 진행했는데, ...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