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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산악사고 잇따라..3명 부상
휴일인 어제(1) 산악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등산객 3명이 다쳤습니다. 어제(1) 오후 3시 30분쯤, 구례군 지리산에서 등산을 하던 43살 권 모씨가 다리를 다쳐 산악구조대에 의해 구조돼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이에 앞서 오전 9시쯤에도 장성의 불패산에서 산행을 하던 59살 송 모씨가 가슴통증을 느껴 구조됐고, 고흥 팔...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02일 -

서구 선거 출마자 50대에게 폭행 당해..경찰 수사
서구의회 선거 출마자가 50대 남성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신고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그제(31) 오후 4시쯤, 광주시 서구 양동시장에서 광주 서구 기초의회 비례대표 후보가 선거운동 중 50대 남성에게 폭행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 50대 남성이 비례대표 후보가 ...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02일 -

장성 요양병원서 과거 환자 이탈 사망사고 잇따라
장성 효실천사랑나눔요양병원에서 입원 환자들의 이탈 사망사고가 잦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장성경찰서 등에 따르면 화재 참사가 발생한 요양병원에서는 지난 2007년 개원한 이후 확인된 것만 3건의 병원 밖 환자 사망사고가 일어났습니다. 피해 환자들은 주로 치매 증세로 병원에 입원했다가 병원의 관리가 소홀한 사...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02일 -

"장성 요양병원 건물 붕괴도 우려됐다" 진술 확보
화재로 21명이 숨진 장성 효사랑 요양병원이 건물 붕괴가 우려됐다는 진술이 나와 병원 안전 관리가 허술했던 것 아니냐는 의혹이 커지고 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수사본부는 병원 관계자들을 상대로 수사한 결과 구조물 바닥 처짐 현상으로 바닥과 벽이 벌어지기도 했으며, 실제로 건물 붕괴가 우려됐다는 진술을 확보해...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02일 -

전남 토지가격 4.49%↑.. 나주 최고 목포 최저
올해 전남지역 개별토지가격이 나주 혁신도시 개발과 산단 조성, SOC 확충 등의 영향으로 지난 해 보다 4점49% 올랐습니다. 지역별로는 나주가 8점97%로 가장 많이 올랐고 가장 낮게 상승한 지역은 목포시로 원도심 공동화 현상과 신도심 경기 침체 등으로 1점06%에 그쳤습니다. 전남지역에서 가장 비싼 땅은 여수시 서교...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02일 -

광주시교육감 선거 '농약 쌀' 공방 가열
광주시교육감 선거전에서 양강 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후보들이 '농약 쌀'문제로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양형일 후보는 최근 보도자료를 통해 광주시교육청이 친환경급식 식재료라고 인정한 쌀에서 농약이 검출되고 인증조차 안된 일반김치를 친환경 김치로 과대포장한 사실이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장휘국 후보는 지난...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02일 -

전남 선관위 선거운동 막판 특별단속
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일이 임박하면서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 금품 제공 등의 불법행위가 발생할 우려가 크다고 보고 인력을 총동원해 특별단속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특히 비방과 흑색선전, 허위사실 유포자에 대해서는 끝까지 추적해 엄중 조치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도 선관위는 이번 선거와 관련해 선거법 위...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02일 -

손학규 선대위원장 발언 공방
손학규 공동선대위원장의 발언을 놓고 광주시장 후보들이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무소속 강운태 후보는 기자회견을 열고, 손학규 선대위원장이 "누가 되더라도 광주시장은 새정치민주연합과 한 식구"라고 말했고 이는 자신의 주장과 같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새정치민주연합은 대변인 브리핑을 통해 손 위원장에게 확...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02일 -

장성 요양병원서 환자 이탈 사망사고 잇따라
장성 효실천사랑나눔요양병원에서 입원 환자들의 이탈 사망사고가 잦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장성경찰서 등에 따르면 화재 참사가 발생한 요양병원에서는 지난 2007년 개원한 이후 확인된 것만 3건의 병원 밖 환자 사망사고가 일어났습니다. 피해 환자들은 주로 치매 증세로 병원에 입원했다가 병원의 관리가 소홀한 사...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02일 -

"장성 요양병원 건물 붕괴도 우려됐다" 진술 확보
화재로 21명이 숨진 장성 효사랑 요양병원이 건물 붕괴가 우려됐다는 진술이 나와 병원 안전 관리가 허술했던 것 아니냐는 의혹이 커지고 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수사본부는 병원 관계자들을 상대로 수사한 결과 구조물 바닥 처짐 현상으로 바닥과 벽이 벌어지기도 했으며, 실제로 건물 붕괴가 우려됐다는 진술을 확보해...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