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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교원 정기인사 단행
광주시교육청은 초중등교사 천 775명에 대한 정기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주요 보직인사로는 교육국장에 정우성 광주여교 교장이,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에 박승재 교원인사과장, 정책기획관에 김성영 미래인재교육과장이 자리를 옮겼습니다 미래인재교육과장에는 나승렬 중등교육과정 장학관이, 교육과정과장에는 김원익 일...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14일 -

마이스터고스피아졸업-이정현박재욱편집
광주지역 중고등학교의 졸업식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마이스터고인 광주 자동화설비공업고등 학교는 오늘 졸업식을 갖고 학생들을 배출했습니다 산업현장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는 마이스터교는 올해 졸업생 72명 전원이 취업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광주수피아여자고등학교도 오늘 제61회 졸업식을 통해 모든 학생이 주인...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14일 -

수질 위반 환경기초시설 61곳 적발
영산강과 섬진강 수계 지역의 환경기초시설 중에서 방류수 수질 기준을 어긴 시설들이 적발됐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환경기초시설 779곳 가운데 61곳이 방류수 기준을 넘겨 경고와 개선명령 등 행정처분을 내리고 과태료 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영산강청 관내 위반율은 7.8%로 4대강 유역청 평균 위반율 6.7%보다 높...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14일 -

설사 환자 2/3 바이러스 때문
지난해 광주지역에서 발생한 설사 환자 세명 중 2명은 바이러스 감염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분석한 설사 환자의 가검물 천2백여건 가운데 64%는 바이러스가 병원체였고, 나머지는 세균성 병원체가 설사 원인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바이러스성 병원체 가운데는 노로 바이러스...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14일 -

'꽃뱀 공갈단 사건' 가담자 5명 추가 영장
전남지방경찰청은 성폭행으로 신고하겠다고 협박해 합의금 명목으로 돈을 뜯어낸 혐의로 25살 김 모 씨등 '꽃뱀 공갈단' 5명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6월 광주에서 만난 45살 이 모 씨에게 접근해 여성과 성관계를 맺도록 유도한 뒤 성폭행으로 신고하겠다고 협박해 합의금 5천만 원을 뜯어낸 ...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14일 -

영광원전, 기자재 추적관리 시스템 시행
기자재 납품비리로 검찰수사를 받았던 영광원전이 원전 기자재 부품을 추적하는 시스템을 개발해 언론에 공개했습니다. 이번에 시행되는 시스템에 따르면 원전에 쓰이는 모든 부품에 QR코드와 식별표가 부착돼 입고는 물론 반출, 폐기될 때까지 관리됩니다. 한수원은 투명한 기자재 관리로 납품비리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14일 -

(리포트) 몰라서?..환수 비상
◀ANC▶ 그런데 이 공무원이 빼돌린 공금 되찾기가 자칫하면 어려울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왜 그런 걸까요? 이유를 알고 보면 실소가 나오실 겁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여수시가 지난달 법원에 신청한 횡령액 61억 4천만 원에 대한 배상명령이 각하됐습니다. 각하 이유는 신청기간 만료. 여수시가 횡령 공무...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14일 -

(리포트) 횡령 공무원 잇따라 중형
◀ANC▶ 무려 80억원의 공금을 횡령해 세상을 경악케 했던 여수시청 공무원, 오늘 징역 11년을 선고받았습니다. 검찰이 형이 가볍다며 항소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END▶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은 공금 80억원을 빼돌린 혐의로 구속 기소된 여수시청 공무원 48살 김모씨에게 징역 11년을 선고했습니...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14일 -

(리포트) '강원랜드' 폭파 협박
◀ANC▶ 요즘은 전화로 어딜 폭파하겠다고 협박하는 범죄가 유행인가 봅니다. 전주 롯데백화점 협박범이 잡힌 데 이어 강원랜드 카지노 객장을 폭파하겠다고 한 50대가 목포에서 붙잡혔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오늘 아침 8시 38분, 강원랜드 카지노에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C/G] "객장을 폭파할테니 고객들을...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14일 -

담양서 화물차가 행인 치어, 2명 사상
어젯밤(13) 8시 40분쯤, 담양군 월산면의 한 도로에서 1톤 화물차량이 집으로 귀가하던 68살 허 모씨와 55살 나 모씨를 치어 허 씨가 숨지고 나 씨가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가 허 씨등을 미처 발견하지 못했다는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