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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의회, 피아골 댐 반대 성명
지리산 피아골에 댐을 건설하려는 정부의 계획에 대해 구례군 의회가 반대 성명을 채택했습니다. 구례군 의회는 성명에서 지리산 피아골은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특별한 공간이라며 이곳에 댐을 만드려는 계획을 철회하라고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또 피아골에 댐을 건설하면 생태계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은 물론 섬진...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13일 -

사립학교 채용비리 조사 촉구
전교조 광주지부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사립학교 법인들의 교사 채용 비리를 철저히 조사하라고 광주시 교육청과 시의회에 촉구했습니다. 전교조는 일부 사학 법인들이 편법을 동원해 친인척을 교사로 채용하고, 특정 인물을 뽑기 위해 전형 계획을 짜맞추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실태 조사를 통해 채용비리 의혹을 ...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13일 -

(리포트) 전남 첫 왕세자용 가마터 발굴
◀ANC▶ 영암에서 조선시대 왕실에 납품한 것으로 보이는 도자기 가마터가 발굴됐습니다. 청자와 백자, 분청사기가 한 곳에서 한꺼번에 발견됐다는 게 이례적입니다. 양현승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전남 영암군의 한 야산 소나무 숲 사이로 유적지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길이 2미터 48센티미터, 너비 1미...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13일 -

광주U대회 남북단일팀 차질 우려
북한 3차 핵실험으로 2015 하계유니버시아드 남북단일팀 구성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광주시는 남북단일팀을 성사하기 위해 지난해 7월 UN 스포츠개발평화사무국과 합의각서를 체결하고 세부사업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북한의 3차 핵실험으로 한반도와 동북아정세가 초긴장 국면으로 진입하면서 2년 앞으로 다가온 남...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13일 -

(리포트) 부업으로 짝퉁 판매
(앵커) 집에다 소위 짝퉁 명품을 쌓아놓고 팔아온 가정주부가 세관에 적발됐습니다. 단속에 걸린 이 주부, 부업을 했노라고 말했습니다. 보도에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남구의 한 가정집에 세관 직원들이 들이닥칩니다. 옷장이며 진열장, 신발장까지 수납공간마다 비닐로 포장된 가짜 명품이 즐비합니다. ◀SYN▶...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13일 -

길 건너던 장애인 차량에 치여 숨져
어젯밤 7시 45분쯤, 광주시 광산구 삼거동의 한 도로에서 정신지체 3급인 52살 이 모씨가 38살 이 모씨가 몰던 승용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차량 운전자인 이씨가 길을 건너던 이 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13일 -

스마트폰 상습 절도 10대 3명 붙잡혀
광주 북부경찰서는 피씨방 등지에서 휴대전화를 훔친 혐의로 18살 임 모양 등 10대 2명을 구속하고 18살 박 모양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친구 사이인 이들은 지난해 12월부터 두달 가량 광주지역의 피씨방이나 독서실 등지에서 모두 17차례에 걸쳐 천 5백만원 가량의 스마트폰을 훔친 혐의입니다 경찰은 또 이들이 훔친 스...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13일 -

남구, 양과동 의료폐기장 대법원 상고
광주 양과동에 짓고 있는 의료폐기장 건축허가 논란이 대법원에서 최종적으로 가려지게 됐습니다. 광주 남구는 양과동 의료폐기장의 건축허가 취소가 부당하다며 업체측의 손을 들어준 광주고법의 판결에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장을 제출했습니다. 남구는 법원과 구청간에 법 해석의 차이가 있는 것 같다며 대법원에 충분히 ...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13일 -

여수박람회장 분할매각 방안 제시
여수세계박람회장의 사후 활용하는 방안으로 분할매각하는 방식이 제시됐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최근, 당초 부지 일괄 매각 방침을 바꿔 구역별로 분할 매각하고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특히 빅오와 스카이타워, 디지털 갤러리 등, 핵심 존치시설의 재개장도 순천정원박람회 개...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13일 -

승용차 추돌..화재로 1명 사망
오늘 오전 3시 20분쯤, 광주시 북구 동림동의 한 도로에서 마티즈 승용차와 벤츠 승용차가 추돌하면서 화재가 발생해 마티즈 운전자가 불에 타 숨졌습니다. 경찰은 벤츠 운전자 46살 한 모씨가 면허 취소 수준인 혈중 알콜농도 0.145퍼센트의 만취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마티즈를 들이받아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