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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하늘길 확대 원년 돼야
◀ANC▶ 개항 6년째를 맞지만, 국내선 항공편이 없어 올 설날도 귀성객을 수송하지 못한 공항이 있습니다. 절름발이 공항으로 남은 무안국제공항이인데요, 올해는 활성화의 원년이 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동북아 허브공항을 꿈꾸며 지난 2천7년 개항한 무안국제공항,, 공항 ...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11일 -

설 지역 민심 '환골탈태'와 우려감
설 연휴 광주전남 지역민들은 대선패배 이후 민주당의 뼈를 깎는 반성에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설 민심을 탐방하기 위해 지역구를 찾은 민주당 국회의원들은 지역민들이 민생 문제보다는 민주당에 대한 걱정으로 국민과 지역민 중심의 대변혁을 요구했다고 전했습니다. 또, 박근혜 정부 출범에 대해서는 지역발전의 새로운...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11일 -

(리포트) 지역 출신 발탁될까
(앵커) 이번주에 단행될 것으로 보이는 박근혜 새정부의 청와대와 내각 인선에 광주전남 출신이 발탁될 것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박당선인이 국민대통합, 인사 대탕평을 강조한 만큼 지역민들은 기대감을 갖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정영팔 기자 ----------------------------------- 지난주 발표된 새정부 1차 인선에...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11일 -

완도군, 해조류 전문인력 양성
완도군이 해조류 전문 인력을 양성합니다. 완도군에 따르면 고용노동부 목포지청과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사업 지원 약정을 체결하고 확보한 국비 1억원을 들여 해조류 전문가를 양성하기로 했습니다. 또한,2014년 완도 국제 해조류박람회도 대비해 해조류와 전복,조개 공예와 가공기술 전문인력을 육성합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10일 -

국가건강검진 대상 확대
국가 건강검진 대상을 40세 미만 여성까지 확대하는 법안이 발의됐습니다. 민주통합당 강기정 의원은 국가 건강검진 대상에 만 20세 이상부터 만 40세 미만의 여성을 추가하는 내용의 건강검진기본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현행법상 세대주의 경우 건강검진 대상에 나이제한이 없는 반면 피부양자와 세대...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10일 -

함바비리 혐의 총경 구속
'함바리리'사건에 연루돼 직위해제된 전남경찰청 총경급 경찰의 구속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함바비리 사건 당시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된 전남경찰청 한 모 총경이 지난1일 서울동부 지법에서 징역1년에 벌금4천만원,추징금 2천만원을 선고받은 뒤 곧바로 법정구속됐습니다. 한 총경은 함바...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10일 -

前시장 기사 허위채용해 급여 준 건설사 대표 집유
광주지법 형사 10단독 최철민 판사는 오늘 전 시장의 운전기사를 채용한 것처럼 꾸며 급여를 준 모 건설사 대표64살 김모씨에 대해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김씨와 관련자들의 진술과 급여 입금 내용 등으로 미뤄 급여와 퇴직금 등 6천7백여만원을 지급한 범죄사실이 인정된다고 밝혔...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10일 -

곡성서 잠자던 귀성객 일산화탄소 의심 증세
오늘 새벽 0시 50분쯤, 곡성군 삼기면의 한 주택에서 설 명절을 맞아 고향집을 찾아온 45살 조 모씨 등 일가족 3명이 잠을 자던 중 두통과 구토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아궁이에 불을 피워놓고 잠을 자고 있었다는 조 씨의 말을 미뤄 일산화탄소에 중독이 된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10일 -

명절 음주 후 사망사고 잇따라
도내에서 설명절을 맞아 술을 마시다 숨진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어제 저녁7시쯤 나주시 봉황면 운곡리에 사는 53살 황모씨가 술을 마신 뒤 호흡이 가빠져 황씨의 아들이 현장에서 심폐소생술을 하는등 응급처치를 했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어젯밤 10시40분쯤 순천시 남정동의 한주택에서 떡을 안주 삼아 술을 마시던 57살 ...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10일 -

여수서 교통사고 숨져
어젯밤 10시30분쯤 여수시 화양면 안포리의 한 도로에서 19살 김모군이 몰던 승용차가 길가 옹벽을 들이 받아 차에 타고 있던 14살 김모양이 숨지고 김군등 5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김군이 설을 맞아 모인 친척 사이인 이들을 태우고 여수 백야대교를 구경갔다 오다 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난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
광주MBC뉴스 2013년 0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