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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고 김윤희 전국대회 수석
광주 국제고등학교 김윤희 양이 전국 고교생 학력 경시대회에서 전체 수석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전국 2백여개 학교에서 천6백여명이 참가한 이번 경시대회에서 김양은 4백점 만점에 3백82.8을 얻어 전체 수석을 차지했습니다. 국제고는 이밖에도 임시정 양이 동상을 수상하고 단체 분야에서도 3위를 차지하는 등 이번 대회...
윤근수 2001년 09월 17일 -

목포3원)서해경비 비상-월요일용
◀ANC▶ 추석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해상밀수를 비롯해 밀입국과,중국어선 불법조업이 우려됨에따라 서남해 경비를 맡고있는 해경이 대책마련에 골치를 앓고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해경의 최대 고민거리는 경비구역은 5배이상 늘어난 반면 인원과 장비는 제자리에 머물고있다는 것입니다. 최장 ...
문연철 2001년 09월 17일 -

여수 3원]공유수면 관리부실-R
◀ANC▶ 여수 연안의 공유수면 관리가 부실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FRP 조선소 주변에서 불법 점용된 공유수면의 상당수가 당국의 적발 이후에도 원상복구 조치없이 수년째 방치되고 있습니다. 보도의 양준서 기자입니다. 여수시 돌산읍 신복리에 있는 한 FRP 조선소입니다. 선박 건조장 주변에서 수백평 가량은 당초 바...
광주MBC뉴스 2001년 09월 17일 -

벌초하던 농민 벌에 쏘여 또 사망
벌초하던 농민이 벌에 쏘여 또 숨졌다. 오늘 오전 9시30분쯤 여수시 묘도동 광양포 야산 김해 김씨 종중묘를 벌초하던 37살 김양일)씨가 벌에 쏘여 119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옮겨졌으나 낮 1시쯤 사망했습니다. 같이 벌초했던 김종년(32.묘도동 1384)씨는 "일행 5명이 벌초하다 잠시 쉬는 사이 수백마리로 추정되는 벌떼가...
김건우 2001년 09월 17일 -

전남대 교수 논문 발표 성적 저조
전남대 교수들의 논문 발표 성적이 다른 국립대에 비교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대학교가 민주당 전용학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대 재직 교수 814명이 발표한 논문수는 460편으로 교원 1인당 발표 논문수가 0.57편에 그쳤습니다. 이는 지난해 국립대 교원 1인당 평균인 0.85편에 비...
김건우 2001년 09월 17일 -

성과금미지급
도내 일선 시군의 70%가량이 성과상여금을 아직까지 지급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VCR▶ 전라남도가 제출한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지난달말 현재 도내 22개 시군가운데 15개 시군이 직원들간의 위화감조성등을 이유로 아직까지 성과금을 지급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전남지역 6천6백90명의 공무원에게 지급될 44억...
황성철 2001년 09월 17일 -

성과급 반납 확산
성과급 차등 지급에 대한 교원 단체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전교조 광주지부는 지금까지 49개 학교에서 교사 천여명이 성과 상여금을 반납하겠다고 선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성과급을 차등 지급하면 교단의 분열이 조장되고 공교육도 황폐화될 것이라며 예정대로 성과급이 지급될 경우 이를 공동 분배한 뒤 국...
윤근수 2001년 09월 17일 -

특수고 장애인 취업률 최하위
광주지역 특수 고등학교를 졸업한 장애 학생들의 취업률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 교육청이 제출한 국감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지역 특수고 졸업생 가운데 취업을 한 학생의 비율은 11%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전남지역의 경우도 특수고 졸업생의 취업률은 22%로 전국 평균 27%에 못미...
윤근수 2001년 09월 17일 -

첨단 2단계 사업 축소 건의
광주시가 첨단 2단계 조성 규모를 축소해달라고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첨단 1단계 용지의 분양이 저조하고 연구용지의 추가 수요도 많지 않음에 따라 2백80만평으로 고시된 2단계 사업면적을 62만평으로 축소하고 사업기간도 당초 올해말에서 오는 2006년까지로 연장해줄 것을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박수인 2001년 09월 17일 -

힘들다힘들어
이지역 기업인들은 현재의 경제상황이 아이엠에프 관리체제 때보다 더 악화됐다고 느끼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VCR▶ 국회 재경위 강운태의원이 최근 지역 기업 94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업체의 80%가량이 현 경제상황을 아이엠에프 당시보다 더 어려워 졌거나 거의 같은 수준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황성철 2001년 0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