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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케이블 절단 2천가구 전화불통
철길 방음벽 설치공사를 하던 굴착기가 통신케이블을 끊겨 2천여가구의 전화와 인터넷 등이 불통돼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어제 오후 3시 30분쯤 광주시 북구 운암동 운암고가도로에서 통신케이블선이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광주시 운암동과 신안동 등 이 일대 2천여가구의 전화와 인터넷 사용...
이계상 2002년 11월 19일 -

광주삼원)금연 바람 세원 걱정 R
◀ANC▶ 금연 바람이 불어닥치게 될 새해가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자치단체는 세수감소를 걱정하고 있는데, 이를 대체할 세원 발굴이 더 시급해 보입니다 박용백기자의 보돕니다 ◀END▶ 머쟎아 담배를 끊겠다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INT▶ ◀INT▶ 금연은 흡연자 개인 건강에는 이롭지만 자치단체 세수에는 결손...
2002년 11월 18일 -

목포3원) 영국가는 진도개(R)
◀ANC▶ 진도개가 세계적인 개 등록기관인 영국켄넬클럽 등록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영국켄넬클럽에 등록될 경우 진도개는 세계적 명견의 반열에 들어서게됩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연구사들이 천연기념물 53호인 진도개의 엑스레이 촬영에 한창입니다. 진도개의 골격특징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기 위해섭니다. ...
박영훈 2002년 11월 18일 -

목포2원)대불부두 체선(r)
◀ANC▶ 대불부두가 요즘 수출입 선박들로 붐비고 있습니다. 따라서, 선박들의 체선사태가 발생하고 있어 대책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멀리서 바라본 목포항 대불부두입니다. 2만톤급 세척이 접안할 수 있는 부두안벽에는 모두 4척의 선박이 빽빽히 접안해 있습니다. 지난 9월이후 ...
김윤 2002년 11월 18일 -

서부 교육청 신축 공사장 2명 부상
오늘 오후 6시쯤 광주시 치평동 서부 교육청 신축 공사 현장에서 작업을 하던 인부 35살 이모씨등 2명이 5미터 아래로 떨어져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현장 인부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공사 현장 관계자의 과실 여부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재원 2002년 11월 18일 -

수퍼)아직도 난방 안된다(리포트)
◀ANC▶ 오늘 낮 최고기온은 5.6도로 낮 최고 기온으로는 올들어 가장 낮았습니다. 연일 추위가 계속되고 있지만 농촌 지역의 학생들은 여전히 난방이 되지 않는 교실에서 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END▶ ◀VCR▶ 화순의 한 고등학굡니다. 추위에 지친 학생들이 두툼한 목돌이를 두르고 마스크까지...
이재원 2002년 11월 18일 -

여수 3원]연탄공장 폐업 위기-R
◀ANC▶ 날씨가 추워지면서 따뜻한 연탄이 그리워질때입니다 그러나 가스와 기름에 밀려 수요가 크게 줄면서 폐업하는 연탄공장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여수시 덕충동 한 연탄공장. 9년전 이미 문을 닫아 건물형태만 남은채 잡초만 무성합니다. 부도로 버려진 바로 옆 공장도 수년째 방치되면서 벽면...
김건우 2002년 11월 18일 -

새 달력 인쇄 시작..주문량 기대이하.
경기 불황의 여파로 달력 수요도 많지 않은것으로 보입니다. ◀VCR▶ 인쇄업이 밀집돼 있는 광주시 동구 남동 골목에는 요즘 내년도 달력 인쇄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그러나 인쇄 업계에서는 경기 불황의 여파로 각 기업체나 관공서의 주문량이 지난해 보다 10-20%가량 떨어졌다며 연말 달력 특수가 기대 이하라고 ...
김낙곤 2002년 11월 18일 -

에꼴드 목포회원전
에꼴드 목포회원전이 광주성재예술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지난95년 목포대 미술학과 출신으로 목포와 광주 프랑스등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30여명의 작가들이 참여해 추상과 구상등 개성짙은 다양한 작업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1회에서 4회까지 회원전은 프랑스와 일본등에서 가진바있으며 이번 전시가 끝나면 순천 주영갤...
광주MBC뉴스 2002년 11월 18일 -

제10기 한총련 의장 징역 2년 자격정지 3년
광주지법 제2형사부는 오늘 국가보안법 위반혐의등으로 기소된 한총련 제 10기 의장 김형주 씨에 대한 1심 선고공판에서 징역 2년에 자격정지 3년, 벌금 2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김피고인이 자유민주주의를 존중한 점을 인정해 종전과 같은 과도한 형량은 내리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한총련의 이적 단체...
김낙곤 2002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