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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단신R
◀ANC▶ 다음은 간추린 소식을 류권형아나운서가 종합했습니다 대한항공의 여수공항 결항사태가 장기화될것으로 예상됩니다 여수공항공단측은 미국에서 보내온 착륙 유도장치 부품으로 보수작업을 벌였으나 제대로 작동되지않고 밝히고 미국기술자가 파견돼 수리가 끝나기까지는 최소한 1주일이상 걸릴것으로 예상하고 있...
김건우 2001년 08월 08일 -

역주행 운전자는 만취 의경(수정속보)
어제 새벽 광주시 수기동 천변 일방로에서 역주행하다 트럭과 택시를 잇따라 들이받은 트럭운전자는 외박나온 의경이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전남지방 경찰청 기동 1중대 소속 20살 서모 상경은 외박을 나와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헤어진 뒤 폐기물 수거 차량을 훔쳐 타고 가다 사고를 낸 것으로 밝혀졌습...
이재원 2001년 08월 08일 -

법정 전입금 미납
사립학교 재단들이 법정 전입금을 내지 않아 교육청 예산에서 보전해주는 악순환이 거듭되고 있습니다 ◀VCR▶ 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사립학교 법인들의 법정 전입금 납입률은 평균 12%에 불과했습니다 이는 지난 98년부터 2천년까지 평균 납입률과 비교하면 적게는 3%, 많게는 5%까지 낮아진 것입니다 사립학교 법인...
2001년 08월 08일 -

광주은행 하반기 1조원 대출나서
시중 금리가 계속 하향 안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광주은행이 올 하반기에만 1조원 규모의 대출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VCR▶ 광주은행은 오늘, 올 상반기에 조성된 자금 4천 5백억원과 아직 집행되지않은 공적자금 2천 5백억원 등 모두 1조원을 올 연말까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일반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
조현성 2001년 08월 08일 -

간병 도우미 사업
광주 남구청이 저소득층환자를 대상으로 간병도우미 사업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사업의 시행으로 국민기초생활보장 조건부수급자는 간병도우미로 일자리를 제공받게 되고, 요보호환자가 있는 저소득층가구는 간병서비스를 무료로 제공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남구청은 이번 사업실시를 위해 지난 7월부터 국민기초 ...
이재원 2001년 08월 08일 -

광주서 월드컵 기념 한.일 소년축구대회
2002 월드컵 공동개최를 기념하고 우의를 다지기위한 한.일 소년축구대회가 내일과 모레 광주시 공무원교육원 구장에서 열립니다. 광주 YMCA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일본 후쿠오카 소년축구단 2팀과 광주 YMCA 어린이 스포츠단, 황영우 축구교실팀등 4개 팀이 출전해 리그전으로 우열을 가립니다. 후쿠오카 소년축구단 60여...
김건우 2001년 08월 08일 -

무공해 고들빼기-R
◀ANC▶ 요즘 여수 돌산에서는 무공해 고들빼기가 본격적인 출하시기를 맞고 있습니다. 독특한 향과 쌉쌀한 맛의 고들빼기 김치는 갓에 이어 남도지방의 전통식품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보도의 양준서 기자입니다. 30헥타에 이르는 여수 돌산지역의 고들빼기 재배단지, 예전같으면 추석무렵이 지나야 맛볼 수 있었던 고...
광주MBC뉴스 2001년 08월 08일 -

자립형 사립고 신청 없을 듯
광주전남지역에서는 자립형 사립고등학교로 전환하는 학교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전남 사립 고등학교 가운데 교육부 기준에 따라 학교 운영비의 20% 이상을 부담할 수 있는 학교 법인은 광주 보문여고와 광양제철고 등 두곳 뿐입니다. 그러나 보문여고는 자립형 사립고로 전환할 의사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고, 광양...
윤근수 2001년 08월 08일 -

신용카드 민원 3배 증가
◀VCR▶ 신용카드 사용이 확대되면서 카드 관련 민원도 큰 폭으로 늘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 광주지원에 따르면 지난 상반기까지 접수된 신용카드 민원은 모두 230여건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80건에 비해 3배 증가했습니다 민원 유형별로 보면 높은 연체 이자율과 카드 부정사용에 따른 민원이 가장 많고, 다음으로 불량 ...
한신구 2001년 08월 08일 -

휴대폰으로 음란메시지 보낸 30대 구속
순천경찰서는 오늘 핸드폰에 음란 메시지를 상습적으로 보낸 혐의로 31살 이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달 6일부터 20일 사이에 친구의 핸드폰으로 32살 정모 여인의 핸드폰에 20여차례에 걸쳐 성적 수치심과 혐오감을 일으키는 글을 보낸 혐의입니다.
정영팔 2001년 08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