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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약 무료' 환자 유인한 한병병원관계자 징역형
피부마사지와 탕약을 무료 제공한다며 입원환자들을 유인한 혐의로 기소된 한방병원 관계자가 징역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의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광주 모 한방병원 관계자 40살 A씨에 대해 징역 1년을 선고했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014년부터 5개월간 탕약제공을 빌미로 입원환자 130명을 유치하고 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철도시설물 뜯어낸 고물상 직원 붙잡혀
철도시설물을 뜯어낸 고물상 종업원이 철도경찰대에 붙잡혔습니다. 국토교통부 광주지방철도경찰대는 지난 14일 오후 광주 광산구 소촌동 철도 선로 방음벽 출입문을 부수고 들어가 선로전환기 덮개 등 시설물을 파손한 혐의로 고물상 종업원 25살 이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값이 나가 보여 훔쳐서 고물로...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나주서 다음달 10일까지 배 냉해 전수 조사
나주에서 배 냉해에 대한 전수 조사가 추진됩니다. 나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이달 초순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면서 배꽃이 얼어붙는 등 농가들의 냉해 호소가 잇따르자 배과수 단지를 대상으로 다음달 10일까지 전수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배 과수가 냉해를 입으면 수정이 어렵고, 열매가 맺힌다고 해도 모양이 비뚤어진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시*5개 구청 공무원, 근로자의 날 특별휴가
광주시와 5개 자치구가 소속 공무원들에게 5월 1일 근로자의 날에 특별휴가를 주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본청과 사업소 소속 공무원 2천 3백여명에게 특별휴가를 주고 선거 관련 업무나 보건이나 민원업무 직원 1천여명은 시민 불편이 없도록 근무하게 했습니다. 광주시 관계자는 각 현안 업무에 힘써온 직원들에게 사기...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고독사 예방 위해 복지 1촌맺기 사업 추진
광주시가 노인층 뿐만 아니라 중장년층으로 확산하고 있는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1인 가구 복지 1촌 맺기 사업을 추진합니다. 광주시는 오는 8월까지 주민센터를 통해 1인 가구와 고독사 위험군을 파악한 뒤 9월부터는 부녀회와 봉사단체 등 이웃주민을 복지 1촌으로 정해 안부 확인 등의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습...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MBC 시민소통네트워크 '좋은 친구들' 출범
광주MBC가 시청자들과 소통하기 위해 모집한 '좋은 친구들'이 출범했습니다. 광주MBC는 시민소통네트워크 '좋은 친구들' 출범식을 갖고 회사원과 대학생, 교사 등 각계 각층의 의견을 전달해줄 40여 명에게 '좋은 친구들' 구성원 위촉장을 전달했습니다. 시민소통네트워크 '좋은 친구들'은 광주MBC 뉴스와 프로그램 제작에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전대병원 심장 이식 광주*전남 최초로 성공
전남대학교병원이 광주 전남에선 처음으로 심장 이식 수술을 성공했습니다. 전남대병원은 확장성 심근병증을 앓던 63살 이 모씨에게 20대 남성 뇌사자가 기증한 심장을 5시간 만에 성공적으로 이식했다고 말했습니다. 전대병원은 심장 이식 뿐만 아니라 간이식 등 장기이식 거점병원으로 나아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 북부순환도로 2공구 5월 2일 개통
광주 북부순환도로 2공구 구간이 다음달 2일 개통됩니다. 개통되는 구간은 일곡동 일곡 교차로부터 장등동 도동 교차로까지 3.52킬로미터 구간으로 왕복 4차로 규모로 개설됐습니다. 광주시는 이번 도로 개통으로 일곡지구와 각화동 농수산물 도매시장, 그리고 문흥지구 사이의 이동 시간이 단축되고, 물류 비용도 줄어들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오일근 광주 그린카진흥원장 중도 하차
광주 그린카진흥원장의 사표가 수리됐습니다. 광주시는 오일근 원장이 제출한 사표를 수리했다고 밝혔고, 이에따라 임기가 3년인 오 원장은 1년 9개월만에 중도 하차했습니다. 오 원장은 최근 감사에서 입찰 방해 혐의로 수사 의뢰됐고, 직원들의 사퇴 요구도 받아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한빛원전 4호기 증기발생기 교체 작업 착수
한빛원전 4호기 증기발생기의 교체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한빛원자력본부는 두산중공업이 만든 증기발생기를 지난 17일 한빛원전 내 전용 보관시설로 들여와, 민관합동조사단이 증기발생기 안정성 등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빛원전 4호기 증기발생기는 그동안 여러 이물질이 발견돼 안전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